빼빼로데이 기념 남자친구 하트통 레모나이벤트:)♥

문구덕후 : ) 2013.11.12 18:14

 

 

20131110 : : 빼빼로데이 기념 남자친구 레모나이벤트 : )

 

 

이런건(?) 고등학생들이나 군대에 남자친구를 보낸 여자친구나하는거라고 신경도 안썼는데

빼빼로나 초콜릿은 허구헌날 만들어줬기에 올해에는 식상한 빼빼로말고 다른 이벤트를 해봤다.

 

남자사람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레모나이벤트 받았다고 카스에 자랑해놨던게 생각나서 레모나구입

 

마트나 편의점에서 사면 만원이 넘는가격인데 롯데닷컴에서 배송비포함해서 만원안으로 저렴하게 ~

 

 

 

 

경남제약 하트통 레모나에스산 70포(1.5g) 한통 ! 한번도 실물을 본적이 없기에 꽤 큰줄알았더니

내 작은손 두개로 가리면 다 가려진다. 완전 쪼꼬미 ~ 뜯어보고는 너무 작아서 웃었다는거 * . -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70포로는 좀 부족하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귀찮아서 70포만 하기로 했다.

 

 


 

 

몰랐는데 품질보증스티커도 붙어있음 : O 흔적 안남게 예쁘게 뜯으려고 했는데 끈적이는게 그대로 남는다.

 

아쉬운대로 긁어서 떼고 다이소가서 포스트잇도 구입 ! 새랑 고양이 2개뿐이라 고양이로 샀는데 디자인은 귀엽지만

색상이 좀 그렇다. 주황색이랑 보라색보다는 하늘색이나 연두색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그래서 두색은 안쓰기로ㅎ.ㅎ

 

고양이 한마리당 20장이라 파란고양이랑 흰고양이가 모자르긴 했다. 2개가 제일 예쁜데 두개만쓰면 70포가 안되니까 !

 

 


 

 

진즉에 사놓고 빼빼로데이 전날 개봉 주말커플인지라 빼빼로데이 당일에는 만날 수가 없기에 증정식은 주말로 ~

레모나가 뜯어진채로 들어있는 줄 알았더니 묶음으로 나눠져 있다. 하나하나 뜯어놓고, 설명서는 필요없으니까 버림 XD

 

찾아보니 수정할 수 있는 레모나설명서 파일이 많길래 하나 다운받아서 내식으로 고쳤다. 원본은 오글오글해서 영

 

 


 

 

어쩜 포스트잇 사이즈가 이리도 딱 맞는지 ! 하나하나 떼서 쪼르르 ~ 세워놓고 문구를 썼다.

이 작업이 레모나이벤트의 핵심이자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 사실 이거 다 하면 할 게 없다.

 

하고싶은 말로 대부분을 적다가 중간중간 미션이라든가 간청내용도 작성ㅎ.ㅎ

 

 


 

 

다이소 포스티잇은 귀엽고 저렴한데 접착력이 많이 떨어진다. 접착력만 좋으면 딱인데 . . .

 

어차피 마무리할 때 투명테이프를 붙여야해서 내용쓰기에 열중했다. 꾸미다보니 한시간이 훌쩍 !

내용이 중복되지 않게 적어내려가는게 은근히 일이다, 일. 한계가 올 때쯤 포스트은 마무리 완료

 

 


 

 

그냥 사고싶은 마음에 구입했던 테이프커터기가 이렇게 유용할줄이야ㅎㅎㅎㅎㅎ

 

테이프커터기 없었으면 가위로 자르고 떼어놓고 난리도 아니었을텐데 드르륵 돌리면서

완전 편리하게 붙였다. 생각없이 자르는선에 붙이려고 했는데 다른 분들이 한 걸 보니까

포스트꼭 ! 자르는선 반대쪽에 붙이라고 해서 집중해서 반대쪽에 착착 붙임 : D

 

붙일 때 포스트잇을 위로 살짝 길게 뺐더니 나중에 뚜껑을 닫았을 때 고양이 목이 꺾여

 

 


 

 

 70포 중에 68포는 고양이 포스트잇으로 하고, 중간에 2개는 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붙였다.

실물사진으로 하는 사람도 많던데, 그러기엔 자신이 없어서 1000% 미화시킨 캐릭터로 = . *

 

시간이 없다보니 막 휘갈겨 그려서 깔끔하지 않지만 커플 그릴 때 이걸로 할까하는 생각 잠깐ㅎㅎ

 

 


 

 

내 캐릭터는 따로 하나 더 뽑아서 케이스에 붙였다. 앙증맞아서 좋긴한데 하트통 너무 쪼꼬미

그림의 경우에는 코팅도 하고 뭔가 그럴듯하게 만들어서 주고 싶었는데 너무 부랴부랴 만들어서 아쉬워 !

 

매일매일 회사에 치이는데 살찌는 초콜릿보단 상큼한 비타민 보충좀 해야지란 생각에 만들었는데 나름 괜춘 : D

 

 


 

 

레모나 그대로만 넣었을 땐 케이스가 살짝 헝덩했었는데 고양이포스트잇을 붙이니까 괜찮았다.

약간 공간이 있어서 고양이들이 뒤로 살짝 누워있긴 했지만 뭐 나름 만족스러워, 이 정도면 !

 

케이스가 가득 차는 느낌으로 하려면 75 ~ 80포정도가 적당할듯 . .  다음엔 80포로 해야지ㅎ.ㅎ

 

 

 

 

 

생각보다 힘도 덜 들고,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이벤튼데 만들어 놓으니까 완전 귀요미T_T

고양이들이 와글와글한 곳에 숨어 있는 캐릭터 ! 대충 그렸는데 사이즈가 맞아서 다행이었다.

 

주황색이랑 보라색 고양이는 안하길 잘했다. 노랑 + 흰색 + 파랑의 색상조합이 나름 괜찮아서 ~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꺼내 먹으면서 내용보고 힘내라고 적었더니 열자마자 어떤 내용인지

하나씩 다 꺼내보고ㅋㅋㅋㅋㅋㅋ망했네,망했어. 회사에 놔두면 다 뺏어먹는다고 집에다 둔다 하심T_T

 

이렇게 오그리토그리한 내용들 뿐인데 뺏어먹는 사람들도 대단해 . . .

 



 

 

 

속지도 않겠지만 이번에는 정말 준비안했다고 뻥치고 스벅에서 커피만 호로록 마시다가 살짝 꺼냈다.

이게뭐야하고 열어보더니 빵터진 나의 그분 - _ * 마치 뭐야, 이 덕후야ㅋㅋㅋㅋ라는 표정으로 . .

 

"우와,우와 귀엽다. 감동이야" 라고 말은 하면서 자꾸 실실 웃길래 몇대 콱 쥐어박아줬다 : )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받은 수제빼빼로 ! 저 상자는 3년째 서로 돌려가면서 쓰고 있는 우리ㅎ.ㅎ

 

받자마자 안열어보고 화장실 간 사이에 살짝 열어봤는데 시중 빼빼로가 하나만 덜렁 있어서 뭐야했더니

역시 훼이크. 포장을 한겹 걷어내니 진짜 빼빼로가 나왔다. 확인만하고 다시 덮어놓고 모르는척 하고 있었음.

나중에 어서 열어보라며 성화길래 열어서 훼이크에 속은척 해줬다. 정말 기대하는 표정으로 웃고있어서ㅋㅋㅋ

 

가느다란 빼빼로가 아니고 굵은 빼빼로 과자며, 엄청나게 비싸고 맛있는 초콜릿이라는 장황한 설명도 들었다.

 

나중엔 사실대로 말해줬지만. 새벽 6시까지 만들었다는 수제빼빼로는 역시 파는거랑 달리 맛있었지만

워낙 초코릿과 과자를 안좋아하는 스타일이기에 2개가 한계여서 나머지는 만든 본인이 다 드심ㅋㅋ

 

허전할까봐 넣어놓은 키세스가 더 내 스타일이라는게 함정 ! 다음부턴 진짜 그냥 백반 한끼 사주세요 ; )

 



 



 

 

어쨌든 올해도 불완전한 선물로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서 좋았던 빼빼로데이 : )

 

매번 커플기념일을 챙기는 것보다 3년이란 긴 연애에 연애초기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다는게 참 좋다.

맨날 치고박고 싸우는 스타일이지만 이 때 만큼은 둘다 나름 쑥쓰러워하는 것도 재밌고, 이벤트는 선물

자체보다는 이벤트를 준비하는 동안 온통 상대방만 생각한다는게 참 로맨틱하다. 아무튼 고마워요우

 

앞으로 계속 세상의 모든 이벤트를 시전해봐야지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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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스토어] 알찬 내지구성에 포근한 일러스트까지 : ) 프랑소아즈 다이어리 vol.2

문구덕후 : ) 2013.11.07 21:49

 

@ 7 3 2 1 스토어 : : 프랑소아즈 다이어리 _ vol.2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오후에 썼던 7321 앨리스다이어리에 이은 2탄 ! 프랑소아즈다이어리입니다.

표지디자인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내지의 구성이 완전 제 스타일이라서 받고 좋아하나 다이어리네요.

 

 

 

: : ★ 프랑소아즈 다이어리 _ vol.2 / 13,500원 : :

 

 

 

 

: : J E A N N E - M A R I E   A T   T H E   FA I R : :

 

프랑소아즈 동화책 시리즈 두번째 다이어리입니다: ) 프랑소아즈다이어리 vol.1이 동화책

THE STORY OF COLETTE를 원화로 사용했다면 vol.2는 :: JEANNE-MARIE AT THE FAIR ::

번갈아가며 구성했다고 해요. 올겨울 트렌트색상인 버건디 ! 차분하면서도 예쁜 컬러죠.

 

구성품은 프랑소아즈다이어리 vol.2 와 프랑소아즈 우표스티커 ver.3입니다.

 

프랑소아즈 다이어리 실제 색상은 요 컷을 참고하세요 * . -

심플한 표지 일러스트예요. 다이어리보단 동화책 디자인입니다.

 

 

 



 

뒷표지도 책등도 심플합니다. 책꽂이에 꽂아두면 다이어린지 책인지 모를 것 같아요ㅎ.ㅎ

앨리스다이어리 보다는 얇고 전체적인 크기는 더 커요. 얇은건 좋은데 크기는 좀 아쉽네요.

 

 

다이어리에 있어서 크기가 참 애매한게, 크면 쓸 때 좋지만 휴대할 땐 그렇고 아이러니 ~ 

7321의 100% 수작업인 핸드바인딩으로 360도 펼침이 가능합니다. 부드럽게 펼쳐지죠 : D

다이어리 중에는 360도 펼침이 안되는 것도 꽤 있더라구요. 그러먼 접어서 쓰기 좀 불편해요.

 

 

 

 






 

 

앨리스다이어리와 마찬가지로 밴드가 있어요. 요 밴드 색상도 다이어리와 같은 버건디 * . -

다이어리를 꾸미느라 다이어리가 뚱뚱해지더라도 밴드로 고정하여 모양을 잡을 수 있어요.

 

 

 

 

 

 

: : Yearly 2p / Monthly 24p / Weekly 120p / Cash Note 22p / Free Note 21p / Profile 1p : :

 

안쪽에 일러스트패턴 정말 예쁘죠 : D 색상이 정말 잘 어울려요.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

내지는 연간 / 월간 / 주간 / 캐쉬노트 / 프리노트 / 프로필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Y e a r l y    P l a n  ( 2 p ) : :

 

 

연간계획표 : D 한해의 중요한 일들을 기록하는 곳이에요. 전 주로 기념일을 적는편 -

 

 

: : M o n t h l y    P l a n  ( 2 4 p ) :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월간계획표. 프랑소아즈 다이어리의 좋은 점은 다이어리 사이즈가 크다보니

월간계획표의 이 넓다는 것. 작은 다이어리나 스케줄러는 많은 내용을 적기가 어렵긴 하니까요.

 

저도 학창시절에는 다이어리에 잡지나 스티커, 그림 등으로 꾸미는 걸 좋아했는데ㅎ.ㅎ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보니 다이어리를 꾸밀 시간도 없고 거의 스케줄러라든가 간단한 일상의 기록을 위해

사용하다보니 간단하게 적게 되더라구요. 간단간단하게 적어두면 나중에 보기도 편해서 이런식으로 적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체크리스트 ! 체크리스트를 자주 적는 편인데 먼쓸리에 있으니 아주 편리합니다.

펜은 글씨가 동글동글하다보니 주로 굵은펜을 사용하고, 나름 꾸민다하는건 살짝 채색하는 정도 : )

 

제가 다이어리를 쓰는 스타일 너무 없어보이나요우  깔끔함을 추구하는건데 히히

 

 

+ 참, 프랑소아즈다이어리는 만년다이어리입니다.

 

 

 

: : W e e k l y    P l a n  ( 1 2 0 p ) : :

 

 

 

가름끈도 같은 버건디  * . - 레드라하기엔 너무 짙고 버건디라고 하기엔 좀 밝고 그래요.

다이어리를 적다가 표시를 해두기에 좋습니다. 가름끈 없는 다이어리는 좀 불편하더라구요.

 

 


 

 

위클리 ! 프랑소아즈다이어리 내지는 하나같이 제 취향을 저격하네요ㅎ.ㅎ

가로로 길게 적는 방식하며, 날씨 및 기분체크까지 그림일기 쓰는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위클리에도 요렇게 라인이없는걸 더 좋아합니다. 그림그리기 굿 !

 

먼쓸리와 마찬가지로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내사랑 체크리스트

위클리는 5주로 구성되어 있어요. 6주로 넘어가는 달은 전 달에 이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 : C a s h   N o t e ( 2 2 p ) : :




 

 

깜짝 놀라던 페이지, 캐쉬노트 : O 요즘 다이어리에선 찾아보기 힘든 페이진데 요로코롬 들어있습니다.

아날로그적인걸 좋아하는지라 따로 캐쉬노트를 쓰기도 하는데 다이어리에 같이 있으니 마음에 들어요.

 

체크카드를 쓰다보니 소소한건 적어두지 않고 큰 금액이라든가 빌려주거나 갚은 돈을 주로 적어요ㅎㅎ

 

 

 

: : F r e e   N o t e ( 2 1 p ) : :

 

 

 

역시 취향저격한 프리노트. 제가 패터중에 가장 좋아하는 모눈패턴으로 되어 있어요.

그림을 그려서 스캔하기엔 패턴없는게 좋겠지만, 자유롭게 메모하기에 좋은 프리노트입니다.

 

저 고딩때 노트 뒤에 있는 모눈패턴에 펜으로 그려서 오목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뒷표지 안쪽에는 요렇게 보관함이 있습니다. 앨리스다이어리랑 다르게 포켓형이 아닌 파일형이에요.

보관함에 들어 있는 내용물을 보기에는 더 편리했어요. 고정도 포켓형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들어 있는 스티커는 구성품인 프랑소아즈스티커 ver.3 입니다 : )

 

 




 

 

 

 

부록으로 프랑소아즈 우표스티커 ver.3 총 4장이에요. 한면에 25개씩 무려100개나 됩니다+ . +

스티커를 많이 붙이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1년에 이 정도여도 충분하더라구요. 우표스티커 사랑

 

 

4장을 각각 뜯어서 사용해도 되고, 원래의 모양대로 접어서 사용해도 돼요.

 

 

 

 

 

 

동화책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일러스트의 프랑소아즈다이어리 vol.2 일러스트도 일러스트지만

무엇보다 내지구성이 돋보이는 다이어리였어요. 다른 다이어리와는 다른 독특한 구성과 레이아웃

아주 마음에 듭니다. 표지만 빼고는 제 취향을 완전 그대로 저격한 다이어리라 보면서도 신기ㅎ.ㅎ

 

큰사이즈 라는 것. 일러스트보다는 여백이 많아서 꾸미는걸 어려워 하는 분들은 앨리스가 더 나을듯해요.

 

저처럼 심플하면서도 알찬 구성의 내지를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구요. 스케줄러처럼 사용해도

되고, 여백이 많다보니 꼭 글로 적지 않아도 그림이나 사진을 붙이기에도 알맞은 내지구성이었습니다 : )

 

 

 

: : 프랑소아즈 다이어리 vol.2 : :  95점

 

 장점 : 알차고 독특한 내지구성 / 넓은 먼쓸리칸 / 심플함 / 효율적

단점 : 사이즈가 큼 / 다꾸가 어려운 사람에게는 여백이 많음

 

 

* 7 3 2 1 스토어 바로가기

 

 

http://www.7321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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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스토어] 러블리한 앨리스를 만나보세요♩앨리스다이어리 vol.19 코럴핑크

문구덕후 : ) 2013.11.07 15:34

 

 

@ 7 3 2 1 스토어 : : 앨리스다이어리 _ vol.19 코럴핑크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벌써 11월, 2013년이 두달도 채 안남은 시점에 2014년 다이어리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다들 2014 다이어리는 하나씩 장만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요번해에 지나툰 다이어리를 만들어볼까하는데 예쁜 다이어리가

너무나도 많아서 마음이 힘들어요ㅎ.ㅎ다이어리가 하나같이 예쁘고 독특해서 뭘 사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전 7321서포터즈니까 7321의 2014년 다이어리 중에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

 

 

 : : 러블리한 앨리스를 만나보세요♩앨리스다이어리 vol.19 코럴핑크 / 12,000원 : :

 

 

 

7321의 다이어리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전 앨리스/도로시/어린왕자가 먼저 많이 떠올라요 : )

 

제가 처음 썼던 7321의 다이어리가 도로시다이어리, 그리고 다음해에는 앨리스 요렇게 썼기에 나름

애착이 갑니다. 제가 이번에 받은 2014년 다이어리는 앨리스다이어리 vol.19 코럴핑크 색상입니다.

 

앨리스다이어리 1권과 앨리스스티커 ver.3으로 구성되어 있는 다이어리예요.

 

앨리스다이어리는 크로스원단(오리지널버전), TC원단, 매직패브릭 요렇게 3가지가 있는데요.

3가지 모두 다른 디자인과 재질이라 취향에 따라 클래식/빈티지/러블리로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제 취향은 딱 Lovely데 딱 맞게 왔네요*_* 사실 오리지널버전도 탐나긴 하더라구요.

한정판인데다가 뭔가 있어보이는 듯한 비주얼에 압도 ! 아무튼 탄탄한 하드커버입니다.

 

구겨지거나 스크래치가 잘 나지 않아요. 유광이라 이물질이 묻어도 쓱쓱 닦아주면 됩니다.

 

 

 

 

 

 

표지보다 더 예쁜 책등 : D 정말 앨리스 동화책같은 감성적인 디자인이에요.

다이어리 우측 끝에는 밴드가 고정되어 있어 다이어리가 뚱뚱해져도 문제 X

 

개인적으론 다이어리를 펜으로만 쓰는 걸 좋아해서 뚱뚱해질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앨리스다이어리 자체가 두께감이 있긴 합니다. 프랑소아즈다어리보다 두꺼워요

 

 

 

 

 

페이지 구분을 쉽게하는 가름끈도 있습니다. 가름끈도 핑크핑크하죠 * . -

다이어리에 가름끈 있는 경우 많이 봤지만 앨리스다이어리는 꼭 동화책같아요.

 

참 ! 7321의 다이어리는 100% 수작업 핸드바인딩으로 360도 펼침이 가능합니다.

제가 7321 다이어리를 선호하는 이유도 바로 요거 때문이에요. 360도 펼침 짱짱 b

 

 

 

 

 

 

 

이상한나라속으로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 D ? 앨리스는 정말이지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앨리스다이어리를 써본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자랑하고싶은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ㅎㅎ

 

사이즈 및 상세정보는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참고로 프랑소아즈다이어리 보다 작습니다.

 



 

 

: : Y e a r l y    P l a n  ( 2 p ) : :

 


 

 

앨리스다이어리는 총 240페이지의 만년다이어리입니다. 연도는 마음대로 바꿔 쓸 수가 있습니다.

 

한해의 간단한 계획과 기념일을 적을 수 있는 연간계획표 ! 한해의 계획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데 필수죠.

이얼리에 각종 기념일이나 생일 연간단위의 큰 프로젝트를 적어두곤 합니다. 한번에 보기 편하게 *_*

 

 

 

: :  M o n t h l y    P l a n  ( 2 p ) : :





 

제가 다이어리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월간계획표입니다. 먼쓸리는 크기가 커야 제 맛이죠 !

 

기존의 앨리스다이어리보다는 칸이 커지긴했지만, 일러스트부분이라든가 다이어리 자체의 크기때문에

큰 차이가 없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먼쓸리엔 간단한 내용을 적고 위클리에 자세하게 써도 되니까 뭐 : O


 

: :  W e e k  l y    P l a n  ( 10 p ) : :

 

 

 

 

마치 한장의 앨리스 엽서가 한페이지에 들어가 있는 듯한 디자인이라 쓰기가 편합니다.

 참, 레트로풍의 인트로페이지에는 목표도 적을 수가 있고 뒷장에는 먼쓸리프로젝트가 있어요.

 

굵은 펜을 쓰다보니 잘 번지지 않을까 걱정헀는데 다행히 잘 나오더라구요.

 

위클리는 한달에 5주 분량으로 먼슬리 - 먼슬리프로젝트 - 위클리가 12달 반복구성 되어 있습니다.

내지가 빈티지 느낌을 주는 약간 크라프트(보다 더 밝은) 느낌의 재질이기 때문에 검은펜이 잘 보여요.

 

마카로 색칠을 하게 되면 실제 마카의 색상보다 약간 탁한 색상이 나오니까 참고하시구요.

 

사실 앨리스다이어리는 저처럼 동글동글 귀염성 있는 글씨보단 휘갈겨 쓰는 글씨가 더 잘 어울려요.

저도 요즘 유행하는 캘리그라피처럼 해보려고 밑에 영어를 써봤는데 생각보다 쉬지않더라구요ㅎ.ㅎ

 

 

 

: :  B l a n k    N o t e  ( 3 4 p ) : :






 

 

프리노트입니다. 앨리스나 도로시, 어린왕자 다이어리의 좋은 점은 바로 일러스트가 아닐까 싶어요.

꾸미기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감성적인 일러스트 옆에 글을 적어도, 사진을 붙여도 그림이 되니까요.

 

저도 앨리스나 도로시다이어리를 쓸 때엔 검정펜빨간펜만 사용해서 다이어리를 적던 기억이 나네요 : D

 

 




 

 

부록으로 들어 있는 앨리스스티커 ver.3 다이어리 꾸미기 문제 없습니다.

우표스티커 하나면 다 해결돼요 * . - 7321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예요.

 

앨리스 일러스트와 색감이 하나같이 감성적이죠

 

 






 

 

뒷표지 안쪽에는 요렇게 보관함도 있어서 스티커, 영수증 등 작고 얇은 물건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봉투모양으로 되어있어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드네요. 내용물이 쏟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_*

 

그럴땐 밴드로 고정시켜주면 됩니다. 실제로 잘 빠지진 않더라구요.

 

 

 


 

 

러블리한 코럴핑크 색상과 레트로한 앨리스 원화가 가득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다이어리

어릴적 앨리스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묘한 이끌림을 느낄 수 있는 다이어리입니다.

 

앨리스다이어리하면 빈티지한 감성만 느꼈었는데 코럴핑크러블리해서 좋아요 : )

 

조금 두께감이 있다는 것, 그리고 내지가 빈티지한 색상이라 펜의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화사한 표지와 매력적인 앨리스 일러스트, 스티커부록, 안커버 보관함은 장점이라고 봅니다. 

 

 

 

: : 앨리스다이어리 vol.19 _ 코럴핑크 : :  85점

 

장점 : 앨리스 일러스트, 스티커부록, 안커버 보관함, 밴드형 잠금형식

단점 : 두께감이 있음, 내지가 빈티지해서 색상펜의 색상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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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7321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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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y님 이벤트 당첨후기] 노스노스 카피바라상 피규어 :) ♪

문구덕후 : ) 2013.09.11 23:37

@ D e r y 님 이벤트 당첨 후기 : ) ★ 2 0 1 3 0 9 1 1

 

 

 

 

 

얼마전 이웃이 된 D e r y 님의 이벤트에 당첨돼서 선물을 받았어요. 당첨자발표가 늦어서  이벤트가 취소됐거나

다른 분이 된줄 알았는데 제가 됐네요ㅎ.ㅎ으히히 ~ 착불로 보내신다더니 선불로보내주셨어요. 감사합니당

 

메모로 살짝 쪽지도 적어주셨어요. 메모지도 이쁘고 ~

 

 

 

 

 

두가지 이벤트 상품중에 고르는 거였는데 전 피규어덕후라서 카피바라피규어에 줄을 섰었거든요.

카피바라상 캐릭터는 2년전 캐릭터페어에서 처음 봤었는데 여전히 인기가 많고 귀여운 캐릭터예요 : >

 

노스노스(のすのす)가 무슨 뜻일까요? 일본어는 몰라요 . . .

 


 

 

 

 

카타카나는 읽을줄 아니까 ! 그리고 거의 외국어를 카타카나로 쓰니까 읽을 수 있어요.

기본 피규어 외에도 시크릿이 하나 들어 있다고 하네요. 일본은 시크릿을 참 좋아하는 듯

 

소니엔젤처럼 비싼 시크릿이 들어있을런지 . . .

 

 

 

 

 

상자도 완전 귀요미 u . u

 

 

 

 

 

시크릿을 포함해 총 15마리가 들어 있어요. 시크릿은 상남자 리젠토ㅎ.ㅎ

카피바라상 빼고 다른 캐릭터의 이름은 몰랐는데 상블로그 보고 알았어요.

 

카피바라상 공식블로그 ( http://blog.naver.com/kapibarasan )

 

 

 

 

 

 

카피바라 캐릭터가 상상으로 만들어진건줄 알았는데 진짜 < 카 피 바 라 >라는 동물이 있더라구요 ~

쥐목 카피바라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초원의 지배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대요. 그러기엔 넘 귀엽지만 > . <

 

처음에는 커피콩인줄 알았는데 ㅎㅎㅎ 색깔도 커피색이라서 ㅎㅎㅎ

 

 

 

 

 

피규어 크기가 다 같은줄 알았더니 총 3가지 크기더라구요. 제일 큰게 카피바라상 !

그다음이 코카피아니 / 코카피 그리고 연보라색 리젠토군 요렇게 4가지 종류예요 : )

 

카피바라상 한 마리 ~ 코카피아니 한 마리 ~ 코카피 잔뜩 ~

 

 

 

 

 

얘가 시크릿은 리젠토군. 보라색 캐릭터가 잘 없는데 신기하니다응 ~

가운데 뽀글이는 머리카락이래요. 상남자스타일인데 너무 귀요미ㅎㅎ

 

크기는 카피바라상과 동일합니다.

 

 

 

 

 

다 꺼내놓으니까 괜히 징그럽고 막 그래요. 쥐같고 . . . 맞지 참ㅎㅎㅎ

요거 꺼내 놓으니까 저보다 동생 코베리가 더 신나서 가지고 놀더라구요 ~

 

역시 사람들이 피규어 좋아하는것 = 오덕이라해도 귀여우면 누구나 다 좋아하나봐요.

 

 

 

 

 

박스 뒤에 나와 있는 것 처럼 쪼 르 르 ~ 완전 귀엽죠*_*

 

 

 

 

 

전 바보같이 세워도 세워도 쓰러지길래 코베리한테 물어봤더니 바닥에 있는 을 잘 맞추면 된다고 합니다.

뒤집어보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보지 않고도 척척 잘 아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 . -

 

 

 

 

 

전 아무리 세워도 잘 안세워져서 동생 코베리가 쌓았어요. 크기대로 쪼르르 ~ 올리면 됩니다.

쌓다보면 도미노처럼 와르르 무너지기도 하고 나름 재밌네요. 세워둔게 오래 못가긴하지만ㅎㅎ

 

엉덩이가 살짝 위로 들린게 진짜 귀엽죠 > . <  



 

 

 

 

 

이벤트 당첨선물로 받은거라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가격은 얼만지 알 수가 없어요T_T . . .

종종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도 알 수가 없습니당 ~ 카피바라상 공식블로그에 문의해보세요.

 

아무튼 귀여운 카피바라상 피규어 잘 받았고, 책상에 예쁘게 진열해놓고 있어요 ! 짱짱 귀요미 !

 

 

감사합니다 D e r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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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S] 스냅스에서 뚝딱! 커플포토북 만들기♡.♡ - 뚜딩님 이벤트♪

문구덕후 : ) 2013.08.27 23:59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으와웅 ~ 오랜만에 스냅스에서 포토북을 만들어 봤어요.

 

스냅스서포터즈 요런건 아니고 몇달전부터 이웃이 돼서 자주 왕래를 하고 있는 뚜딩

포토북이벤트에 당첨돼서 지난주에 만들었던게 오늘에서야 도착했네요. 빨리 왔었어야했는데..

 

 

 

 

우체국택배로 도착했어요. 스냅스는 우체국택배라 정확하고 빨라서 좋아요우 !

 

그런데 요번에는 티켓몬스터 할인행사와 겹친데다 포토북 배송정책이 변경되고 주말도

끼어서 22일에 주문한게 오늘에서야 도착했습니다. 다음부턴 티몬기간은 피해야겠어요.

 

저도 2년전에 스냅스서포터즈 3기로 활동한적이 있어서 좀 알고 있슴둥ㅎ.ㅎ

 




 

예전에는 택배박스가 블루였는데 레드로 변신했네요. 안본사이에 많이 달라진 스냅스 !

8개월전에 주문하고 처음이라 그런지 두근두근합니다. 상자를 열면 요렇게 고이고이 ~

 

선물하거라면 이 상태로 선물포장해도 좋겠죠 : ) ?

 

 

 

 

 

예전에는 계절마다 품질&라이선스보증서 디자인이 달랐었는데 이제는 통일 되었나봐요.

포토북품질만큼은 제가 주문했던 포토북사이트 중에서 당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이에요.

 

주문&제작자 문제가 아닌 스냅스의 실수로 잘못 인쇄된 포토북은 무료로 재인쇄해주기도 해요.

 

저도 저번에 한번 스위스여행 포토북이었나... 그 때 폰트가 잘못 나와서 두권이 있답니당 : D

 


 

 

짜잔 * . * 제가 주문한 커플포토북이에요. 당연 사진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구요ㅎㅎ

300일 기념일을 맞은 지인분의 부탁으로 만들어서 선물로 드렸답니다. 사이즈는 8X8인치 !

 

표지는 깔끔하게 크라프트 느낌으로 골랐어요. 사진은 아이폰사진인데 예쁘게 잘 나왔구요.


 





잘 안보이지만 표지 상단부분의 디자인이 새끼손가락으로 약속하는 일러스트라 포인트

우측 하단에는 책등의 내용과 같은 포토북 제목을 썼어요. 사용한 폰트는 러브레터입니다.

 

물론 표지문구는 지인분이 부탁하신걸로 했지용 * . -

 

 

:: 너 와 나 , 3 0 0 일 I N G ::

 

 

 

 

뒷표지엔 앞면의 손가락 일러스트와 세트인 커플 일러스트 ! 커플포토북에 딱이었어요.

 

 



 

:: 너 와 나 , 3 0 0 일 I N G :: 책등에도 포토북제목을 썼는데 폰트크기가 좀 컸나봐요T_T...







 

제본도 잘 되어 있어 펼침성도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360도 펼침샷! 으히히

 

 





 

표지 바로 뒷장인 속표지는 화이트예요. 선택은 불가능한걸로 ~ 그 다음부터 페이지가 시작됩니다.

 

아이폰사진을 전달 받아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깨지진 않았어요. 단, 사진한장이 한페이지를

차지하는 경우에는 스마트폰이 아닌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나을듯합니다. 작은 사진은 괜찮아요 !

 

그나저나 러브레터 폰트 완전 예쁘지 않나요 : ) 감성적이야 ~ 참, 사진은 블러처리 했습니당ㅎㅎ

 

 

 

 



 

 

오랜만에 만들었더니 새로운 스티커가 많더라구요. 스냅스스티커는 다 예뻐서 좋아요 * . *

사진만으로는 뭔가 밋밋하다싶으면 요렇게 스티커 한두개 붙여주면 딱! 예쁜페이지가 완성됩니다.

 

스티커보다보면 은근 염장스러운 커플스티커가 많다는거ㅎㅎ

 






 

포토북 하단에는 요렇게 페이지수가 인쇄되어 있어요. 은근히 디테일하죠 : )

 

 

 

 

 

 

 

 

커플 포토북을 만드는 한가지 비법 ! 굳이 커플의 사진이 아니더라도 같이한 아이템의 사진이 있다면

페이지 전체를 꾸며봐도 좋아요. 포토북이긴 하지만 페이지가 너무 사진만 가득하면 좀 그렇더라구요.

 

중간중간 인물사진이 아닌 다른 사진을 넣거나 문구만으로 꾸며봐도 좋아요 > . <



 

그러다가도 사진을 왕창 넣고 싶을 때는 또 이렇게 왕창 넣으면 됩니다. 굳이 사진을 하나씩 꾸미지 않아도

스냅스 자체에는 다양한 레이아웃이 많으니까요. 다양한 레이아웃중에 원하는걸 골라 사진을 넣으면 뚝딱 !

 

문구만 있는 페이지와 사진이 가득한 페이지 비율을 잘 조절해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마지막 페이지에는 포토북의 제목과 표지가 들어가고 제작자의 이름도 들어갑니다. Edited by **

제작자 이름은 주문자가 아니라 직접 입력할 수가 있어서 선물을 하거나 닉네임을 적어도 되구요 ~

 

제가 만들긴 했지만 지인의 이름을 넣었어요. 지인분이 남친분께 선물하실거라해서ㅎㅎ

 

오랜만에 포토북 만드니까 힘들면서도 재미있더라구요. 비록 내손에는 없는 물건이 되었지만 뿌듯 !

좋은 기회를 주신 스냅스서포터즈 뚜딩님께도 감사드려요. 드린거 없이 받기만해서 죄송합니다 : )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뚜딩님 복받으실겁니더

 

 *   *    *    *  *

 

그림그리는 뚜딩님 블로그는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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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스토어] 오케이티나 WHY NOT카드첩 & 아오즈 요구르트카드첩

문구덕후 : ) 2013.06.12 23:42

 

 
안녕하세요 : ) 7321에디터 지나입니다. 여름을 맞아 카드첩을 다 새로 구매했어요ㅎㅎ
 
예전에 7321서포터즈로 활동할 때 받았던 월드맵카드케이스랑 어린왕자카드지갑을 꽤 오래 썼거든요.
7321스토어에서 고르고 고르다 2개 골랐는데 역시 전 아기자기한 취향인가봐요. 심플한건 눈이 안가..
 
 
 

 

 
 
아오즈스튜디오 요구르트카드첩 & 오케이티나 WHY NOT카드첩이에요*_*
일러스트도 그렇고 색상도 그렇고 완전 아기자기하죠? 딱 제 취향입니더
 
원래는 오케이티나 해피파크카드첩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T_T
 
 

 

 

 
먼저 상큼한 민트색상의 오케이티나 WHY NOT 드첩 입니다. 색연필로 손가는대로 그린듯한
느낌이 참 좋죠? 오케이티나하면 캐릭터를 많이 생각하는데 요런 느낌도 감각적이고 좋네요 : )
 
카드첩 사이즈는 일반 카드지갑과 비슷합니다. 어린왕자보단 살짝 커요ㅎㅎ
 
 

 

 
 
일러스트 부분 재질은 살짝 까끌한 느낌이에요. 민트색상 부분은 보들보들ㅎ.ㅎ
 
 
 

 

 
다른 카드지갑처럼 똑딱이나 찍찍이가 아니라 요렇게 으로 되어 있어요.
돌려서 묶어주면 되는 방식인데 약간 번거롭긴해도 보기에는 예쁘긴해요T_^
 
나중에 카드첩이 빵빵해지면 가운데에 끈자국이 생긴다는게 함정...
 

 

 

 

펼침성도 굿! 만원이 안되는 가격치곤 카드첩이 상당히 고급스럽고 재질도 좋아요
 
 
 

 

 
카드첩 안쪽엔 귀여운 라벨이 있어요. 요것도 카드첩마다 색상이 다르더라구요.
7321제품에는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스티치 ! 깔끔하고 예쁘게 되어 있어서 기분업 : D
 
 
 

 

 
총 20장의 카드를 수납할 수 있어요. 앞뒤로도 수납가능! 가로형카드첩입니다.
전 세로형이 더 편하던데 카드가 잘 안빠지는건 가로형이 더 좋긴해요ㅎ.ㅎ
 

 

 

  
두번째 카드첩은 아오즈 요구르트카드첩입니다. 순전히 핑크색상딸기라는 점 때문에 골랐어요.
디자인은 오케이티나 WHY NOT 카드첩과 같습니다. 끄앙 ~ 사랑스러운 색감과 딸기요구르트.


 

 

 
이런 느낌의 일러스트는어떻게 그리는걸까요... 저도 이런 재능이 좀 있었으며 좋겠어요


 

 

 
역시 안쪽에는 귀여운 라벨이 있고 표지 안쪽에는 각각 한장의 카드를 더 수납할 수 있습니다.
민트색상보다 오염이 더 잘 될 것 같죠? 그치만 소녀소녀한 감성을 포기할 순 없었습니다ㅎ.ㅎ
 
 

 

 
쿠폰카드가 예뻐서 카드지갑 포스팅마다 등장하는 카페 안드로메다*_*
오케이티나 카드첩에는 카드를, 아오즈 카드첩에는 쿠폰을 나누어 넣었어요.


 

  
크기 비교샷! 월드맵카드케이스보와는 사이즈가 같고, 어린왕자 카드첩보다는 폭은 좁고 높이는 조금 더 높아요.
좀 더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카드첩이에요. 되도록이면 카드첩이 빵빵해지지 않게 하는게 더 좋겠구요 : )
 
[7321스토어] 오케이티나 WHY NOT카드첩 & 아오즈 요구르트카드첩 이었습니다
 
 
[7321스토어] 오케이티나 WHY NOT카드첩 & 아오즈 요구르트카드첩 바로가기
 

1. 감각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2. 흔한 여닫음 방식이 아닌 끈으로 묶는 방식의 카드첩

3. 많은 수납공간과 고급스럽고 꼼꼼한 디자인, 가로형이라 카드가 잘 빠지지 않음

1. 오염이 되기 쉬운 색상과 재질

2. 카드첩에 꽉찬 경우 표지에 끈 자국이 남을 수 있고 여닫음이 번거로움

3. 가로형 방식이라 카드를 꺼낼 때 불편할 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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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캡을 잃어버리지 않게 보관하자 - 렌즈캡홀더 KISSCAP

문구덕후 : ) 2013.05.21 00:22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얼마전 다나와 필드테스터에 선정되어 KISSCAP이라는 렌즈캡홀더를 받았어요.

평소에 렌즈캡을 자주 잃어버렸는데 이런게 있는지 몰랐네요ㅎㅎ보면볼수록 아이디어 제품인 것 같습니다.

 

KISSCAP은 렌즈캡을 한 곳에 보관함으로써 분실을 예방하고 렌즈캡을 차지 않도록 고정시켜주는 제품입니다.

 

 

 

 

KISSCAP6개 크기(52, 58, 62, 68, 72, 77mm)의 렌즈캡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제가 렌즈캡이 하나뿐이라 여러개를 비교하진 못했네요T_T 여러개를 비교하면 좋았을텐데..

 





 

 

구성품은 KISSCAP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조금 심플한 패키지예요.

파우치는 미사용시 넣어다니면 될텐데 사실 한번 장착하면 따로 놔둘 일은 없을듯해요.

 

 

 

 

 

아무래도 다양한 크기의 렌즈캡을 보관할 수 있다보니 크기가 좀 있고 디자인은 단조로운 스타일이에요 : D

렌즈캡을 잡아주는 부분이 나사구조가 렌즈캡과 잘 맞아 일부러 캡을 빼지 않으면 빠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스트랩에 거는 아래쪽 고리부분이 잘 안끼워질 때가 있더라구요. 조금 두터운 가죽스트랩이라T_^...






 

 

제가 사용하는 D40의 렌즈캡은 가장 작은 52mm라 가장 작은원에 딱 맞게 들어갑니다: )

 



 

 

렌즈캡이 홀더에 너무 딱 맞아 잘 안빠질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스트랩에 한번 장착을 하면 쉽게 앞뒷면 변경이 가능하지만 변경할 일은 잘 없을듯합니다.

스트랩에 처음 장착할 때 좀 더 편하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스트랩을 풀어야하니..

 


 

 

 

스트랩에 장착후 어깨에 메거나 들었을 때 투박한 디자인과 크기가 아쉽습니다. 다양한 크기 보관용이다보니...

편리하긴하지만 좀 더 저렴하게 가격이 나오면 좋겠네요. 기능이 좋긴하지만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라ㅎㅎ

 

그래도 KISSCAP 자체가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잘 빠지지 않아 분실걱정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 D

 

 

:: 본 리뷰는 다나와 필드테스터로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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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인스탁스]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Cath Kidston)과 함께한 피크닉♩

문구덕후 : ) 2013.05.08 13:52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아까 예고해드린대로 촬영샷 공개해요. 이번에 미니8로 인스탁스를

바꾸면서 적응하느라 사진이 못나왔지만 그래도 올립니당. 많이 찍을 수록 실력이 늘어야하는데

점점 못찍는듯ㅎㅎ이번 캐스키드슨 필름은 미니25(민트)미니8(핑크/옐로우)로 촬영했어요!

 

인스탁스캐스키드슨으로 찍고 싶었는데 요번 커플출사단에 선정돼서 하루동안 쓸 수 있었답니다

 

 

 

 

짠 요거예요_ 완전 예쁘죠? 안그래도 슬림하고 예쁜 미니25에 소녀소녀한 캐스키드슨의 콜라보!

여러 인스탁스 카메라가 있었지만 핑크 캐스키드슨으로 하루동안 촬영했어요(캐스키드슨 민트색 필름만!)

 

요거 사고싶어서 민트랑 핑크중에 아직도 고민중인데 실제로 보니 둘 다 예뻐서 더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ㅎㅎ

 

 

 

 

 

요건 출사단에서 고른 캐스키드슨 민트필름과 제가 가져간 핑크&옐로우필름을 더한 3종세트!

인스 미니25에 접사렌즈 장착해서 촬영하던 습관으로 그냥 가까이에서 찍었더니 요로코롬ㅎㅎ

 

인스탁스로 가까운 피사체를 찍을 때는 접사렌즈를 꼭 장착하세요!

 

 인스탁스 촬영 TIP

 

접사렌즈를 장착하지 않는 이상 팔길이 정도(40~60cm)의 거리를 둔다! 접사렌즈

미장착시 초점이 맞지 않아 흐린 사진이 나오거나 제대로 촬영이 안 될 수 있습니당 : (

 

 

 

 




 

 

 

찰칵! 지잉 ~인스탁스 미니 25 캐스키드슨과 미니8로 담아본 날의 피크닉입니다:*)

 

 


 

 

 

첫번째 필름 캐스키드슨옐로우예요 : ) 봄이랑 가장 잘 어울리는 필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위아래 다 넘 예쁘죠*_* 노란바탕에 이 콕콕 - 화사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죠?

 

 

 

 

 

봄하면 노랑! 노랑하면 유채 유채꽃밭으로 피크닉 간김에 찍었는데 완전 잘나와서 감동T_Tb

특히 커플사진은 저희가 지금까지 인스탁스로 찍은 사진중에 가장 잘나와서 소중히 보관중입니당

 

부끄럽지만 잘 나와서 올려보아요☞_☜....

 

 

 

 

 

 

요건 캐스키드슨 체험 제품으로 받은게 아닌 커플출사단에서 고른 캐스키드슨민트예요 : )

요새 민트색이 유행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하늘하늘 상큼상큼한게 색상이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난달 부암동에서 출사나가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데이트코스로 딱! 도시락 싸들고 피크닉가기 좋아요.

아기자기한 부암동의 풍경을 담아봤답니다. 전 인스탁스로 인물보단 풍경을 많이 찍어서 풍경사진이 더 많아요.

 

 

 

 


 

 

핑크보다도 더 예쁜 캐스키드슨민트 푸른 하늘과 바다를 담으면 더 예쁠 것 같죠?

 

 

 



 

마지막으로 비운의 캐스키드슨핑크입니다. 소녀감성이 퐁퐁 담겨있는 사랑스러운 필름이에요.

 

제가 왜 비운의 필름이냐고 했느냐!? 가장 아껴가며 찍으려고 했는데 아직 적응 못한 미니8로 찍느라

왼쪽 하단처럼 날린 사진이 반이어서 건진게 몇개 없어요. 요거 날린 다음부터는 잘 찍었다는게 함정ㅎㅎ

 

 

 

 


 

 

 

귀요미 피크닉 도시락! 저 도시락 용품들도 얼른 포스팅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서 너무 슬프네요T_T

도시락 싸들고 피크닉가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요새 계속 일에 치이다보니 피크닉 갈 일이 없어 아쉬워요.

 

 




 

 

 

셔터를 누르고 현상이 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립니다. 100초의 설레임 아시죠? 절대 흔들지 마세요 : )

 

 


 

 

 

 

그렇게해서 찍은 캐스키드슨필름이 이렇게나 많습니다ㅎ.ㅎ 핑크 / 민트 / 노랑 !

 

 




 

피크닉 가기전에 들렸던 카페에서 찍은 사진들 : D 전화기도 노랑 ~ 유자에이드도 노랑 ~

 

 


 

 

 

캐스키드슨필름 패턴자체가 화사하고 예뻐서 요렇게 세워두기만 해도 책상이 환해져요. 상큼상큼*_*

 

 




 

 

 

요번 촬영을 담당한 인스탁스 미니8 블랙입니다 : ) 미니25와는 달리 노출을 자동으로 감지하기때문에

불빛이 들어오는 곳에 다이얼을 맞춰 촬영해야해서 아직 적응중이에요. 핑크와 노랑은 미니8로 민트는 미니25로

촬영했답니다. 아무래도 쓰던 습관이 있어서 미니25가 더 편한데, 미니8도 적응되면 괜찮은 사진이 나올 것 같아요.

 



 

 




 

 

 

처음엔 노란색이 아니라 아쉬웠는데 보면 볼수록 예쁘고 오염되도 티가 안나니까 좋은 미니8
조만간 인스탁스 미니8도 포스팅 할게요. 캐스필름이야기 하다가 자꾸만 미니8로 빠져서 원ㅎ_ㅎ







 

 

봄을 담은 캐스키드슨필름을 앨범표지에 넣었더니 일반필름보다 훨씬 앨범이 화사해졌어요:)

요 앨범을 펼칠 때마다 을 느낄 수 있도록 유채꽃을 한아름 담은 사진으로 해놨지요ㅎㅎ

 

 



 

 

이제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서 봄이 끝나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요번 캐스키드슨필름에 모두

담았으니 아쉽지는 않네요. 봄이 그리울 때마다 사랑스러운 사진이 가득한 인스탁스앨범을 열어봐야겠어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봄향기가 가득한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 핑크 / 민트 / 노랑이었습니다 : )

 

 

 

:: One photo can bring a thousand different stories ::

*본 포스팅은 후지필름 인스탁스 캐스키드슨필름 체험단으로 활동에 의거 필름을 지원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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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인스탁스] 소녀감성의 사랑스러운♥.♥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Cath Kidston)

문구덕후 : ) 2013.05.07 21:52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오랜만의 인스탁스 포스팅이에요. 제 사랑 인스탁스는 항상 함께하는데

막상 포스팅할 시간이 많지 않네요. 인스탁스 캐스키드슨필름(Cath Kidston)이 출시된건 알고 계시나요?

 

전 필름보다 인스탁스 미니25 캐스키디슨을 먼저 알았는지라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끙끙 거리고 있었어요ㅎㅎ

 

그러던차에 인스탁스 캐스키드필름 체험단에 당첨이 뙇! 그래서 노랑이분홍이를 1팩씩 받았습니다.

캐스키드슨필름이 총 3종(핫핑크/민트/옐로)이라 3개 다 올줄 알았는데 2개여서 아쉽지만 요거 받고 나중에

인스탁스 커플출사단 가서 민트 색상을 받아왔어요. 그것도 열심히 찍었는데 사진은 좀 있다 보여드릴게요!

 

 

 

 

 

 

제가 받은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 옐로우핫핑크예요. 핫핑크라기엔 하늘하늘하죠: ) ?

보기만해도 봄날의 향기를 가득! 영국 전원풍의 빈티지 플라워 패턴이 봄내음과 소녀감성을 불러일으켜요.

 

 

 

 

원래는 요로코롬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좌측부터 민트/핑크/옐로우예요.

3가지 색상다 여리여리 파스텔톤으로 잘 나와서 넘 예뻐요. 소녀소녀해~

 



 

::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필름 사이즈 - 54(W)mm X 86(H)mm) ::

 

즉석카메라 필름 중에서 세계 최초로 신용카드 사이즈로 제작된 인스탁스 캐스키드슨 미니필름

지갑에 쏙 들어가서 휴대가 간편하고 다이어리나 앨범에 꾸미기에도 딱 예쁜 사이즈예요

후지필름의 다양한 인스탁스 미니 카메라(미니 7/ 8/ 7S/ 25/ 50S/ 55i)에 사용가능하구요.

 

 

 




 

*필름사이즈 54(w)x86(h)mm / 사진사이즈 46(w)x62(h)mm / 감도 ISO 800 / 1팩에(10매) / 현상시간(약60초~100초)

 

 

INSTAX MINI 25 Cath Kidston Film :: Pink

 

먼저 핑크! 핑덕후인 제가 봐도 핑크 색상이 정말 예쁘게 나왔어요. 케이스보다 실제로 촬영한 필름이 더 예쁘답니다.

 

영국 빈티지 감성의 가든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사랑스러운 필름이이에요. 핑크색감에 꽃이란게 식상할 수도 있고

자칫하면 촌스러울수도 있는데 캐스키드슨 핑크필름은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라서 핑크도트보다 더 좋아요 : )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필름이 너무 예뻐서 차마 못찍겠는 심정 아시나요>__<?

 

개인소장하고 싶은 필름이에요. 어차피 찍어서 앨범에 넣어놓으면 상관없지만 차마

케이스를 못뜯겠다는거! 기본필름보다 더더더더 신중하게 찍게 되는 것도 있더라구요.

 

필름 유효기간2015년 2월로 넉넉한편입니다. 1년이 뭐예요. 한시간이면 다 쓰죠ㅎㅎ

 

 




 

*필름사이즈 54(w)x86(h)mm / 사진사이즈 46(w)x62(h)mm / 감도 ISO 800 / 1팩에(10매) / 현상시간(약60초~100초)

 

 

INSTAX MINI 25 Cath Kidston Film :: Yellow

 

봄날의 발랄한 유채꽃을 닮은 옐로우! 탁한 노랑이 아니라 정말 화사한 노랑이라서 더 예뻐요 : D

지금까지의 인스탁스 미니필름 중에 가장 화사한 것 같아서 앨범에 그냥 넣어두기엔 아깝더라구요.

 

방이나 책상에 소품으로 사용하면 유채꽃을 담아놓은 것처럼 방안에 봄향기가 가득할 것 같아요!

 

 

 








 

 

패키지까지 넘 예뽀요*_* 제가 원래 핑크보다 노랑을 더 좋아해서 그런가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요렇게 두팩 들고서 피크닉도 가고 데이트도 했답니다. 그전에 인스탁스 사용법 알려드릴게요 ~

 

 

인스탁스 폴라로이드

 

아, 그전에 인스탁스 지식 한가지! 저도 예전엔 그랬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 사실이 있어요.

많은 분들이 인스탁스 = 폴라로이드라고 생각하시는데 인스탁스는 폴라로이드가 아니랍니다. 그럼 무엇이냐?

 

폴라로이드라는 명칭은 즉석카메라라는 뜻이 아닌 즉석카메라 회사 이름이에요. 지금은 없어졌구요.

 

즉석카메라로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후지필름 인스탁스만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 폴라로이드 아니죠!

인스탁스 맞습니다. 처음에는 인숙하지 않아도 나중에는 적응돼요. 이제는 인스탁스라고 불러주세요 : )

 

한국후지필름 즉석카메라의 정식명칭은 인스탁스! 모두 인스탁스하세요*.*흐흐흐-

 

자, 그럼 이제 인스탁스에 캐스키드슨필름을 넣어보도록하겠습니다

 

 

 

●          ●          ●     ●    ●         ●         ●     ●     ●

 


 

 

 인스탁스 미니8 블랙입니당 : ) 그렇게 갈망했던 카메라예요 원했던 노랑이나 핑크는 아니지만

블랙도 예쁘죠? 요번 인스탁스 커플출사단 공동 1등해서 받은 상품이에요. 기대도 안했는데 받아서 완전 대박!

 

전 원래 인스탁스 미니 25랑 유아인카메라로 유명한 인스탁스 미니50S 블랙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요번에 미니8을 갖게 되면서 카메라가 너무 많아져서 다른분들께 보냈어요. 25랑 50S 둘 다 좋긴한데 당분간은

미니8에만 익숙해져보려구요. 25나 50S와는 또 다른 조작법의 미니8. 아직은 서툴러서 실패작이 나와요

 

아무튼 캐스키드슨 핑크필름인스탁스 미니8을 준비해줍니다. 그럼 준비 끝!

 

 

 

 



 

 

필름 상단부에 OPEN 표시를 뜯어 패키지를 개봉한 뒤에 필름을 꺼냅니다. 그럼 요런 팩이 나와요.

필름절대 누르지마세요. 필름이 손상될 수 있거든요 : O 친절하게 나와있는 그림처럼 뜯습니다.

 

 

 




 

 

필름 개폐버튼을 열어 아래쪽 부터 필름을 맞춘 뒤 꼭 끼웁니다. 첨엔 어려운데 나중에 하다보면 쉬워요

 

 

 


 

 

방법 그대로 따라했다면 필름의 노란부분인스탁스의 노란부분이 딱 맞을거예요. 그러면

 

 

 


 

 

덮개를 닫으면 상단에는 필름의 노란부분이 아래쪽에는 남은 필름의 매수가 뜹니다.

 

 

 


 

 
필름을 넣었다면 이제 스타트 끊기! 미니8은 25나 50S랑 다르게 버튼을 눌러 렌즈를 뺀 후 셔터를 누르면 촬영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S라고 뜨지만 한번 셔터를 누르면 요렇게 필름이 개봉됩니다. 이거 아무렇게나 찍으세요. 전 열심히 포즈잡고 있다가
찍으면 이게 나와서 아차해요 아무튼 필름이 개봉됐다면 이제 쭉쭉쭉- 찍으면 됩니다. 거꾸로 나오는 것 같지만 제대로예요.

 

 

  인스탁스 촬영후 TIP 한가지 < 촬영한 필름을 흔들지 마세요! >

 

 

인스탁스로 사진을 촬영한후 필름을 흔드는 분들이 많으시죠? 사진이 빨리 보인다는 정보 때문예요. 

하지만 이런 행동이 사진에 독이 된다는거 알고계신지 모르겠어요T_T 저도 예전에는 그랬거든요ㅎㅎ 

 

인스탁스 필름내에는 현상인화를 위해 필요한 사진 현상 약품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진을 세게 힌들면 

약품이 번져 오히려 사진이 이상해지거나 잘 안나올 수 있답니다.  60초면 현상이 완료되지만 100초후면 

더 선명해진다는거! 그렇기 때문에 인스탁스 필름 름을 가만히 놔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100초간의 설레임이 바로 인스탁스의 매력아니겄습니까! 100초의 기다림을 즐겨보세요

 

 

 

 

감성적이면서도 빈티지한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 소녀소녀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필름이에요.

제가 아끼는 핑크도트필름 보다 더 좋아하는 필름이 생겼네요ㅎㅎ찍기전보다 찍은후에 더 예쁜 캐스키드슨 필름!

 

캐스키드슨 필름 3종으로 찍은 사진은 곧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인스탁스하세요  

 

 

:: One photo can bring a thousand different stories ::

*본 포스팅은 후지필름 인스탁스 캐스키드슨필름 체험단으로 활동에 의거 필름을 지원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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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 감사의 달, 땡큐플라워 부토니에(Thank you flower Boutonnier) - 어버이날/스승의날선물

문구덕후 : ) 2013.05.06 13:56

 

안녕하세요 : ) 7321에디터 지나입니다. 벌써 5월이네요. 5월은 감사해야하는 날이 많지요ㅎㅎ

 

저는 일찍이 7321스토어에서 선물을 사두었답니다. 일본다녀오면서 부모님 선물을 산 덕택에 요번달은

빠듯해서 간단한 선물과 식사, 그리고 꽃을 준비했어요. 8일이 되려면 이틀 남았지만 미리 준비하는 센스! 

 

 

 

짠*_* 예쁜 부토니에예요. 작년에 부토니에 Ver.1을 봤었는데 그냥 카네이션 브로치 달아드렸었거든요.

요번에는 색다른걸 드려보고자 위에 Ver.2 두개를 구매했어요. 아래 두개는 Ver.1이에요. 1+1으로 득템

 

부모님은 두분이시니까 덤으로 받은 두개는 찡찡이 부모님 드리라고 전해줬어요 : )

 

 

 

 

 

 

요게 바로 작년에 나왔던 땡큐플라워 부토니에  Ver.1 랜덤으로 왔네요.

둘다 하늘하늘 예뻐요. Ver.2보다는 조금 심플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구요.

 

 

 


 

 

이건 올해 나온 땡큐플라워 부토니에 Ver.2 하나같이 너무 예뻐서 고민고민하다가 두개 골랐어요 : D

좌측부터 차례대로 스프링플라워 / 리본타이에요. 예쁜 패키지에 담겨있어서 그대로 드려도 좋을듯해요.

 

딱 패키지만 보면 부토니에 하나만 들어있는 것 같은데, 부토니에+편지지1+편지봉투1 3개가 한세트랍니다.

 

 

 




 

 

편지지를 따로 사야하나했는데 같이 들어있으니까 완전 편하고 좋아유*_*

Ver.1에는 없어진 업그레이드 된 점! 5만원권을 넣어도 여유있습니다ㅎㅎㅎ 

 

 




 

 

스프링플라워예요 : ) 부모님 달아드리려면 카네이션을 사야 하는데 두고두고 달기에는

이게 예뻐보여서 어머니꺼는 요걸로! 색상이 선명해서 완전 예뻐요. 레드보단 핫핑크레드쪽?

 

올이 풀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원단 올풀림방지 가공이 되어 있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스프링플라워 뒷면 브로치 처럼 붙이는건 아니에요. 조금 다르답니다

 

 

 

 



 

안전핀(동그란 부분)을 잡아당기지 않으면 핀이 빠지지 않아 안전합니다. 핀을 옷에 꽂은후 안전핀을 막아주면 끝!

참, 선물할 때 바코드 떼라고 센스 있게 재단선도 만들어져 있어요. 바코드 부부만 뜯어서 케이스에 넣으면 깔끔해요. 






 

 

리본타이입니다. 어버이날뿐만 아니라 스승의 날에도 딱이겠죠?

 

실제로 보면 하늘하늘한게 색상이 더 예뻐요. 코사지에 리본이 달려 있으니까

더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하트모양의 꽃잎요건 아부지 달아드리려구요.

 

 

 

 

 

 

리본타이 뒷면 스프링플라워와 같아요

 

 

 


 

 

 

두개 다 넘 예쁘죠 보고만 있어도 소녀소녀한 기분ㅎㅎ어버이날에 달아드릴 생각에 두근두근합니당

 

 

 


 

 

 

그냥 달아도 넘 예쁘죠*_* 밋밋한 패션에 땡큐플라워 부토니에 하나면 화사해져요

 

 

 

 

 

 

어떤 옷에 달아도 예쁜 스프링플라워 : ) 리본타이는 평소에 달고 다니기 좀 그렇지만

요건 언제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딱히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이 생각나지 않는 디자인이라..

꼭 옷이 아니더라도 가방이나 다른 물건에 포인트로 달아도 예쁘답니다. 눈에 딱 띄는 색감!

 

단점은 핀 자체가 굵고 길다보니 옷이나 가방에 따라 구멍이 크게 나거나 안없어질 수 있어요.

 

 

 


 

 

리본타이는 카네이션 디자인이라 부모님께 딱!

 

 

 



 

 

동봉된 편지지에 짧게 편지도 썼어요.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뒷면의 예문을 참고해보세요 : D

어버이 날뿐만 아니라 스승의 날 편지 문구도 나와 있어요. 저도 맨 아래에 있는 문구를 참고해서 썼어요.

 

위에 마테는 캘리그라피처럼 하려다가 실패해서 땜빵한거ㅎㅎㅎ그냥 원래 글씨로 썼네요..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이 가능한 땡큐플라워 부토니에

틀에 박힌 카네이션이 아닌 다양한 꽃이 많아서 선택의 폭도 넓어서 좋구요ㅎㅎ

2개를 같이 매치해도 좋고 옷뿐만 아니라 다른 물건에 달아도 예쁘답니다 : )

 

감사의 달 5월, 어버이날 선물이나 스승의 날 선물로 예쁜 꽃한송이 전해보세요

 

 

1. 다양한 디자인으로 특정 기념일뿐만 아니라 평소에 패션 아이템으로도 사용가능

2. 알찬 구성품(부토니에 + 편지지 + 편지봉투)과 패키지

3. 남들이 다 하는 생화가 아닌 오래 보관이 가능한 특별한 아이템

4. 바코드 재단선, 감사문구 TIP 사용자를 배려한 부분이 굿!

5. 안전핀이 이중장치로 되어 있어 잘 빠지지 않고 안전함

 

 

1. 핀 자체가 길고 굵어서 옷이나 가방 등의 재질에 따라 흔적이 남을 수 있음

2. 색상이 다 비슷비슷해서 아쉬우며, 사진과 실제의 색상차이가 조금 있음

3. 안전핀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감이 있고, 편지지에 봉인스티커도 있었으면 좋을듯

 

 

[7321스토어] 감사의 달 이벤트 땡큐플라워부토니에 Ver.2 2+1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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