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툰] 모든 음향기기를 블루투스 스피커로,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 노벨뷰500

삼성복합기체험단 2012.07.22 19:08

 

안녕하세요. 지나 입니다 : D 오랜만에 위드블로그 리뷰어로 선정되었어요ㅎㅎ거의 2개월만인듯 싶네요.

 

요새 바빠서 위블 신청을 못하다가 얼마전 지인분께 들었던 블루투스오디오리시버 리뷰어를 모집하길래 신청했는데

선정되었어요. 항상 차 안에서 Aux단자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사용 할 때 줄이 걸려 불편함을 느끼던 때라 뿌듯*_*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 NVV-500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은 어떤 물건인지 생소하실 텐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모든 음향기기를 블루투스스피커로 변형시키는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예요.

제품 케이스 입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필립스 고기어MP3 케이스랑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딱 보면 리시버 하나만 달랑 있는 것 같지만, 케이스 안쪽에 구성품이 들어 있습니다ㅎ.ㅎ 

 

  

 

 

노벨뷰NVV500케이스 뒷면 입니다. 여러가지 음향기기를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있는것 같긴 한데..

그림을 보면 대충 이해가 가긴하는데, 저같은 기계치한테는 어려운 설명이네요 그래도 차근차근 읽어봅니다ㅎㅎ

 

 



 

케이스 내부의 노벨뷰NVV500 제품 구성 입니다 : ) 충전은 컴퓨터 USB단자에 연결하면 되구요.

구성품은 제품본체/사용설명서/스테레오케이블/USB전원케이블/자동감김 릴케이블이 있습니다.

 

설명서는 간단하게 되어있는데, 좀 더 자세하고 쉽게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저같은 기계치를 위해ㅎㅎ

 

파란불이 들어오면 충전완료!

 

 

 





노벨뷰 NVV500 뒷면. 앞면과는 다르게 고무로 되어있어요. 쉽게 미끄러지지 않더라구요 : D

 

 

 

 



 

실제 차량에서 사용해 봤어요. 저는 차에서 쓰려고 블루투스오디오리시버를 써보고싶었거든요

NVV500를 먼저 켜야겠죠? 중간에 보이는 버튼을 한번 꾹 눌러 줍니다. 3초 정도 누르면 전원이 켜집니다.

 

 

 

 

 

 

그 후 AUX케이블 NVV500과 차량의 AUX단자에 서로 연결합니다.

제 손은 아니예요ㅎㅎ왼쪽은 3.5mm오디오단자/오른쪽은 USB단자입니다.

 

 

 

 

 

NVV500파란이 들어오면 전원이 켜졌다는 표시입니다.

 

전원이 켜졌으면, 중간의 버튼을 4초간 꾹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페어링모드가 되는데요.

페어링모드는 두 기기를 연결시켜주는 걸로 이해하시면 쉬워요. 스마트폰과 리시버를 연결!

 

빨간색으로 불빛이 변하게 됩니다. 이 때 버튼에서 손을 떼면 페어링모드가 되고, 계속 누르면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페어링 모드는 처음에만 설정해주시면 돼요. 나중엔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이제 연결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기능에서 연결할 장비 중 NVV500을 찾아 선택 하면 연결이 됩니다 : )

이렇게 연결이 되었다는 표시가 되면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는 차량의 스피커에서 나오게 됩니다.

 


 

 

 ~  처음에 선을 완전히 연결안해서 음질이 왜이렇지?했는데 꼭 안끼워서 그랬더라구요ㅎㅎ

나중에 다시 Aux단자에 꼭 끼우니까 노래가 잘 나왔어요. 음질도 차이가 거의 나지않고 괜찮은 음질이었구요.

 

 

 

 

 

디자인심플 그 자체예요. 차먼지가 살포시 붙어서 떼어냈는데 사진보니까 또 붙어있네요T_T..잉

크기도 아주 아담합니다. 제가 갤스를 쓰는데 갤스 반정도의 길이예요. 한손에 잡히는 크기입니다.

 

아직 차에서밖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아이패드나 노트북에도 차차 사용해 보려구요ㅎㅎ

 

무엇보다 차안에서 노래들을 때 선으로 연결해서 듣는게 불편했는데, 무선으로 연결해서 들으니 편하네요.

항상 전자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건 세상은 좋아지고 있구나라는거 신기한거 참 많아요

 

 

 

 

 

NVV500의 장점이자 단점은 복잡하게 버튼이 여러 개 달려있지 않은 ONE-BUTTON 입니다 :O

 

하나의 버튼으로 3가지 기능을 조작할 수 있지만, 사용해보니까 아직 익숙치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그만큼 하나의 버튼으로 여러가지 기능들을 다 동작 시키는게 처음 사용할 때엔 번거롭긴 하더라구요.

 

설명서를 보면서도 몇초간 누르는게 아리송해서 버벅거려가지구ㅎ.ㅎ아무튼! 심플한 디자인과 간편한 휴대

그리고 원음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음질이 마음에 드는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 노벨뷰NVV500이었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삼성스마트복합기] Jump프린팅! 와이파이다이렉트로 빠르게 무선인쇄하자 :D

삼성복합기체험단 2012.07.12 16:44

 

 삼성스마트프린터/복합기 체험기 한번에 보기^_^

 

[삼성스마트프린터/복합기] 발대식, 역삼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코펠리

[삼성 스마트프린터/복합기] 삼성컬러레이저복합기 CLX-3305W 개봉기: )♩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의 주요기능을 알아보자! 이지웹프린팅/에코모드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로 지나툰 여름수제스티커 만들기 : D♪

 

 

*    *    *    *    *    *    *       *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벌써 삼성스마트 컬러레이저복합기 CLX-3305W 마지막리뷰예요.

한 달이 정말 금방 가는 것 같아요. 바쁜 요즘에는 더더욱 시간이 번개같이 지나간다는거 ...

리뷰에 앞서 CLX-3305W 모델이 김수훤이라는거! 김수현프린터!사심으로 CF영상 퍼왔어요ㅎㅎ

 

 

 

"우리사이에 다른거 끼어드는거 싫어" JUMP프린팅! 어색해도 귀여워라


 

 

 

 

잠시 이성을 잃어서ㅎㅎ잡소리는 그만하고 리뷰나 쓰도록 하겠슴당. 오늘 보여드리고자 하는 CLX-3305W

기능은 와이파이다이렉트(Wi-Fi Direct)기능입니다. 이건 개봉기에서 살짝 보여드렸던건데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 개봉기 http://blog.naver.com/jinatoon/150141152883

 

 

*    *    *    *    *    *    *       *

 

 

일단 JUMP프린팅 기능을 사용하려면 복합기를 무선으로 연결해주어야 하는데요. 저는 복합기를 처음 설치할 때 해놨어요.

나중에도 설정이 가능하지만 어차피 저는 노트북을 사용하는지라 계속 무선으로 사용할 생각에 바로 설정을 해두었습니다.

 

와이파이다이렉트(Wi-Fi Direct)는 스마트폰/태블렛PC/노트북(무선연결 가능)에 사용가능합니다. 저는 폰과 놋북에*.*

 

무선연결 설정은 아주 간단합니다. 참, 처음 설치시에는 USB로 연결해야 해요. 설치완료후 USB를 제거하면 됩니다.

저는 집에서 공유기를 사용해서 노트북과 스마트폰에 와이파이를 연결해서 사용하는지라 요렇게 연결을 했어요 : )

 

 








 

 

잘 따라오셨나요? 요렇게 하라는대로만 하면 무선설치도 끝입니다 : ) Wi-fi Direct 사용 준비 완료!

 

 



  

제가 하는대로 잘 따라오셨다면 요렇게 무선연결 완료 상태가돼요*.*

 

 

*그럼 이제 구글플레이나 애플앱스토어에서 SAMSUNG Mobile Print

다운받아 설치해시면 됩니다. 어므... 본의아니게 폰 사공이 되었네요ㅎ.ㅎ

 

 

 

설치완료가 되면 삼성 모바일프린트 실행합니다.

 

JUMP프린팅기능은 스마트폰/태블릿PC에서 프린트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무선으로 쉽고 빠르게 인쇄와 스캔을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 )

 

 

 

 

 

저는 참고로 갤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ㅎㅎ사용방법은 간단해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우선 스캔부터 해볼게요. 스캔이 인쇄보다 더 간단하거든요. 무선으로 스캐너 설정을 해준뒤

원하는 스캔 옵션을 선택해 미리보기를 눌러 확인을 한다음 스캔을 눌러주면 끝입니다 *.*

 

저는 일본,유럽여행 인화사진을 스캔해봤어요. 필름카메라 엑시무스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스캔한 파일은 내문서 자동으로 저장되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자체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면 좋을 것 같아요. 스캔은 노트북으로 하는거 보다 훨씬 빨라요.

 

 

 

 

 

스마트폰으로 무선스캔

 






고해상도로 스캔했더니 아주 깔끔하게 스캔이 됐어요. 원본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스캔시에도 문서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인쇄시를 고려해서 스캔하시길 : )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무선인쇄하는걸 보여드릴게요. 방법은 스캔과 비슷합니다.

 

 

제일 먼저 장치검색을 선택해 무선으로 연걸되어 있는 CLX-3305W프린터/스캐너 설정해줍니다.

 

와이파이다이렉트로 프린팅뿐만 아니라 스캔도 가능합니다. 우선 인쇄부터 보여드릴게요. 프린터 설정이

끝나면 원하는 인쇄물을 선택합니다. 앨범/구글문서도구/웹페이지/문서/페이스북/트위터로 다양해요*.*

 

 

 

 

 

저는 폰앨범과 아까 스캔한사진을 프린팅하려고 폰앨범을 선택했어요. 원하는 옵션을 설정하고 미리보기 클릭.

미리보기를 통해 인쇄결과물을 확인 한 뒤 인쇄를 눌러주면 끝! 노트북보다 빠르게 인쇄돼요. 약 28~29초정도.

 

 

 

 

 

 

금방 나온 인쇄물 : ) 2년전에 부모님과 함께 다녀온 일본 교토 기요미즈데라에서 만난 귀요미 아이스크림 남매!

사진보니까 또 가고싶어지네요. 일본여행 매년 갔었는데 작년하고 올해에는 한 번도 안갔어요. 슬슬 그리워집니다.

아무튼ㅎㅎ요렇게 다양한 사진을 인쇄해봤습니다. 용지는 컬러레이저전용지로 인쇄해서 고품질로 잘 인쇄됐어요.

 

인쇄한 사진은 폴라로이드 느낌이 나도록 잘라줬어요. 폰으로 찍은 사진과 스캔사진이 뒤섞여 있습니당*.*

컬러레이저전용지가 두꺼우서 글씨도 잘 써져요. 간단한 글귀를 적었어요. 사진정리하면서 추억이 새록새록~

 

 





원래 폴라로이드 줄에다가 집게로 집으려다가 데코테이프로 붙여봤어요. 사진들이 폰사진과 필카사진이라

보정이 안되서 어둡긴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사진이 더 마음에 듭니다 : ) 벽면전체를 도배하고싶어라ㅎㅎ

 

 

 

 

 

벽면을 요렇게 꾸며놓으니 분위기도 화사해지고, 가끔 볼 때 마다 추억도 생각나고 좋네요.

앞으로 종종 인쇄해서 벽에 붙여봐야겠어요. 그 전에 사진전용지부터 구입하고 말이죠ㅎㅎ

 

아무튼, 오늘 포스팅을 끝으로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와 함께한 한달이 끝났네요.

되도록이면 많은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한달은 짧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에코기능이야 2년전에 사용했던 CLX-3185K와 비슷했지만, JUMP프린팅(무선)기능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선이 복잡한걸 싫어하는 데다 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지라 무선스캔무선인쇄가 꽤 편리함을 느낍니다.

시대가 변하니 복합기와 프린터도 스마트하게 변하는 시대가 됐네요. 그에 맞춰 스마트하게 사용해야할듯!

 

무게가 좀 더 가벼워지면 좋겠지만 복합기에서 이 이상의 초경량은 힘들겠죠?ㅎㅎ2년전에 사용한 복합기도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속속 나오는게 참 신기해요. 계속해서 기대해봅니다.

 

이상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 마지막 리뷰였습니다

 

제 체험기는 삼성스마트프린터 홈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 ) 클릭


설정

트랙백

댓글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로 지나툰 여름수제스티커 만들기 :D♪

삼성복합기체험단 2012.07.04 23:45

안녕하세요: ) 지나입니다. 벌써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 3주차 리뷰네요. 시간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여름이라 그런지 너무 더워가지고 그냥 빨리 가버렸으면 좋겠지만ㅎㅎ 아무튼 요번에는 저번주에 예고해드린대로!

지나툰수제스티커를 만들어 왔습니다. 간단하게 만드려고 했는데 몸이 안좋으니 그림그리는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원래는 오후에 포스팅하려던게 이렇게 밤늦게 하게 되었어요. 어쨌든 결과에 의의를 두고! 스티커를 만들어 볼게요.




 

지나툰스티커는 2년전에 지나툰블로그 첫번째 이벤트 때 만들었던거 빼고는 두번째인것같아요. 2년에 한 번 만드는

지나툰 수제스티커ㅎㅎ... 어쨌든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스티커 스케치부터 해줍니다. 주제는 <여름>으로 해봤어요 : )

 

그런데 막상 그리면서 몸 상태가 영 안좋아서 요렇게 간단하게만 그렸어요. 아픈데 장사없다더니...

 

+) 종이는 일반 A4용지에 연필로 스케치했습니다.

 

 

 



 

연필스케치가 다 되면, 펜터치를 해줍니다ㅎ.ㅎ 옛날 만화 그리는 방식처럼 펜촉을 사용하진 않지만

하이테크나 파인테크로 주로 펜터치를 해요. 다른건 잘 번지더라구요. 번지지만 았는다면 아무거나 OK

 

 

 



 

펜터치후 지우개질을 해주면 완성! 그리다보면 그림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해요ㅎㅎ

 

 

 

 

 

이제 완성된 수제스티커 펜터치본을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로 스캔해줍니다.

전원만 꼽고 무선으로 스캔보내기를 했어요. 요게 편해서ㅎ.ㅎ내문서에 자동저장돼요.

 

 

 

 

 

스캔이 완료되면 내문서에 보내진 스캔파일을 포토샵에서 열어 간단한 보정작업을 해줍니다 : )

 

여름이니까 블루톤으로! 그나저나 이제보니까 정말 초딩그림이네요... 지송지송... 다음에 멀쩡할 때

제대로 된 수제스티커를 올리도록 할게요. 참, 스캔 해상도는 300dip로 했어요. 다시 인쇄할거니까.

 

 

 

 

 

보정작업후에는 채색을 해주면 기본작업 끝입니다. 제가 포토샵에서 채색을 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알려드릴게요. 채색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포토샵7.0(영문판)고 타블렛은 인튜어스4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채색시에 꼭 타블렛을 사용해야만 그림이 잘 그려지는건 아니예요. 마우스로도 충분히 가능해요.

 

저도 이미 운명을 달리한 그라파이어2 쓰기 전에는 마우스로 아주 막노동을했었거든요 간단한 설명은 아래로↓↓↓

 

 

   밑그림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다면 우측창에서 레이어를 추가합니다. 레이어 옵션은 <Multiply>로!

레이어를 <Multiply>로 설정하면 브러쉬로 채색을하거나 패턴을 채워도 밑그림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물론 채색이 잘못되어서 지우개로 지우거나해도 밑그림은 절대 지워지지 않습니다 ~ 완전 편해요ㅎㅎ

 

 

구미호 여우누이뎐 연이캐릭터 포토샵 채색방법 http://blog.naver.com/jinatoon/150092601500

 

 



 

 

스티커 채색이 끝나면 이제 바로 인쇄를 할 차례*.* 용지는 두가지로 준비했어요. 하나는 CLX-3305W

받았을 때 같이 들어 있던 컬러레이저프린터 전용지(A4)입니다. 요건 고화질 용지라서 두께가 두꺼워요.

그래서 인쇄시에는 일반용지와 다르게 몇가지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까 주의하세요

 

용지종류(본드용지) / 그래픽(기본값) / 출력시 용지는 카세트에 5매 이하로!

 

 





컬러레이저복합기 전용지에 이어 두번째로 준비한 용지는 라벨지입니다. 라벨지는 수제스티커를 작업할 때

필수품이죠ㅎㅎ문구도소매점에서 20장 들은게 5000원이라 샀는데 나름 오래쓰고 있네요. 제가 샀을 때에는

라벨지가 물류관리 라벨지밖에 없어서 꿩대신 닭으로 요걸로 샀습니다. 라벨지면 되니까 뭐든 상관없어요 : D

 

라벨지도 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가능하면 5매이하로 넣어주는게 좋습니다. 용지종류는 라벨지로 선택!

인쇄속도가 빨라져서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D40으로는 엄두도 못냈는데 이제 루믹스GF2로 마음껏ㅎㅎ

 

 

백 출력시(최대 18PPM) - 인쇄 누르고, 14초 정도!

 

 

컬러 출력시(최대 4PPM) - 인쇄 누르고, 26초 정도!


 



 

 

에코모드를 실행하지 않고 인쇄한 지나툰수제스티커 2종입니다. 왼쪽이 라벨지컬러 / 오른쪽이 전용지흑백

인쇄물의 흑백과 컬러의 차이는 요렇습니다. 어차피 수제스티커 쓰려면 컬러로 하겠지만 비교를 위해서 둘돠!

 

 



 

 

요건 왼쪽이 라벨지컬러 / 오른쪽이 컬러레이저프린터 전용지컬러 입니다. 라벨지가 원본보다 좀 더 어둡게 나왔어요. 원본에 가깝게

인쇄하려면 아무래도 전용지가 더 괜찮네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복합기 토너입자가 작고 고광택이라 더 화사하고 선명한 품질입니다.

 

전용지는 앞으로 사진출력할 때 쓰면 좋겠더라구요. 100매나 되는데 언제 다 쓰려나ㅎㅎ뽑아서 액자만들어야지

 

 



 

출력한 스티커는 다이어리꾸미기에 쓰기 위해서 테두리를 조금 남겨두고 가위로 잘라주세요.

어차피 바탕이 흰색이라 별문제 없지만 그래도 이왕 자르는거 예쁘게 자르면 좋겠죠 : ) ?

 

저 다이어리 중·고딩/대학까지는 미친듯이 썼는데, 이제는 스케줄러정도로만 쓰고 있습니다,흐흐

 

 



 

전용지에 출력한 스티커는 오린 뒤에 풀로 붙여야 하지만, 라벨지는 오린 뒤에 뒷면에서 접착면을 떼면 돼요.

전용지가 고화질로 출력되긴 하지만 수제스티커 제작시에는 라벨지가 요 장점 때문에 훨씬 편하다는거ㅎㅎ

 

 



 

 

7월은 아직 월초라 쓰는 중이기 때문에 6월에 지나툰여름수제스티커다꾸를 해봤습니다.

비루한 손글씨도 공개돼서 부끄부끄하네요*-_-* 저는 다이어리 정말 저렇게 간단하게 써요.

 

왜냐하면 귀찮아서 사실 저렇게만 써놓으면 나중에 다 기억나니까 조금 씁니다.

 

 



 

수제스티커다이어리꾸미기 완성 종류가 많진 않지만 7,8월 꾸미기에는 괜찮을거예요ㅎㅎ

굳이 복합기가 아니어도 스캐너랑 프린터만 있어도 다꾸스티커는 만들 수가 있지요. 스캐너 없어도 컴으로

그려서 출력해도 된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복합기가 있으면 요렇게 편하게 만들 수가 있겠지요 ....

 

복합기나 프린터 있으신 분들은 손그림 직접 그려서 수제스티커 만들어보면 재미가 쏠쏠 ~ 단 귀차니즘!

 

요걸 극복하는게 어렵겠지요. 저도 2년만에 수제스티커 만든거라 기념으로 조만간 배포용으로 포스팅할테니 그 때

필요하신분들은 다운받아서 사용하세요. 지나툰두번째이벤트에 당첨되신분들께도 하나씩 넣어드릴거예요 : ) ㅎㅎ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 다음주가 마지막이네요. 스마트하게 사용해보고 마지막 리뷰때 뵐게요

 

 


 

설정

트랙백

댓글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의 주요기능을 알아보자! 이지웹프린팅/드래그앤드롭/에코모드/스캔보내기

삼성복합기체험단 2012.06.27 23:57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삼성스마트복합기 체험단 2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요번에는 CLX-3305W의 기능에

대해 알려드리려고해요. 아직 2주밖에 안됐지만 이전에 사용했던 CLX-3185K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모든게 쉽네요ㅎㅎ

 

일단 복합기 설치를 완료했다면 삼성프린터 홈페이지에서 [이지 프린팅 매니저]를 다운받아 설치해줍니다.

 

 

 

 

 

+여러모로 스마트한 프린팅을 할 수 있으니 다운 받아보세요^_^

 

 

기능 모두를 보여드리면 재미없으니까 제가 자주 쓰는 주요기능 몇가지를 보여드릴게요. 아무래도 제가 그림을 그리다보니

스캔기능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돼요. 제가 10년간 썼던 캐논 스캐너는 이제 골동품이 되었고, 여러 프로그램을 켜서 스캔을

하곤 했는데 CLX-3305로는 쉽게 스캔을 하고 있어요. 역시 과학의 발전은 놀랍슴당 아무튼 일반스캔보다 더 편해서 굿!

 

포토샵이나 스캔 프로그램을 켜지 않고 [스캔보내기] 기능으로 바로 스캔해서 그림을 사용하고 있어요 : D 캬캬-

 

 

     *    *    *    *

 

 

#1. [스캔보내기]

 

 

 

2010년 유럽여행 때 갔던 독일 레겐스부르크 야경스케치예요. 발그림이라서 지송...

말이 야경이지 채색을 안해서 야경인지도 모르겠네요ㅎㅎ아무튼 요 그림을 스캔할겁니다.

 

 

 

 

 

스캔할 그림을 복합기 덮개를 열어 잘 맞춰서 올려주고,

 

 

 

 

 

그 다음에 [스캔보내기]기능을 뙇! 눌러줍니다 : ) USB연결프린트도 잠시후 보여드릴게요!

[스캔보내기]기능을 한 번 누르면 요렇게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대로 눌러주세요.


 

 

 

해당 문서를 어디로 스캔을 할건지, 저장위치는 어디로 할건지, 해상도 및 스캔컬러(흑백/컬러), 파일포맷

및 원본크기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딱히 어려운게 없습니다. LCD창에서 원하는 버튼을 눌러주면 끝*.*

 

 

 

 

 

 

마지막 버튼까지 눌러주면 [My Documents]에 그림이 바로 스캔됩니다. 이거 완전 좋아용 흐흐-

 

물론 포토샵이나 스캔프로그램을 돌려서 스캔하는 방법이 일반적이긴 한데, 그건 모두 아는 방법이기도

하고, 저는 어차피 포토샵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스캔만 딱!하는게 더 편해요. 그래서 요방법이 굿.

 

 

 

 

 

 

스캔한 그림 원본대로 뽑기도 하겠지만, 컬러로도 뽑고 싶어서 2가지 모드로 그림을 보정해봤어요 : )

막 한 것 같지만 나름 정성이 깃든 그림입니다 이거 말고 다르게 보정한건 캡쳐를 못했습니다.

 

그건 프린팅 된 걸로 보여드릴게요ㅎ.ㅎ자, 그럼 이제 프린팅을 해보겠습니다.

 

 

 

 

 

이 그림이에요*.* 위 보정과는 다른 것! 에코모드를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프린팅했습니다.

에코모드 사용안하면 토너 생각에 마음이 아파요 겁나 비싼 토너 열심히 아껴야지요.

 

그림도 연필의 질감 그대로 잘 스캔되었고, 색상도 마음에 들게 나왔습니다. 다음은 복사!

 

 

     *    *    *    *

 

 

#2. [복사]





자주 쓰진 않지만 종종 쓰는 기능입니다. 복합기는 스캔/복사/프린트가 모두 되니까 좋습니당 : )

 

복사는 주로 통장이나 신분증을 복사할 때 사용하곤 합니다. 스캔을 떠서 프린팅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전에 사용했던 CLX-3185K에는 신분증복사버튼이 아예 따로 있었는데,

CLX-3305에는 없더라구요. 굳이 없어도 되는 버튼이긴해도 있으면 또 잘 쓰는 버튼이라 아쉬워요ㅎㅎ

 

 

 

 

 

흑백/컬러 중에 원하는 모드의 버튼을 누르면 바로 복사가 시작됩니다.

 

 

 




위의 그림을 복사한 사진입니다. 왼쪽 오른쪽중에 어떤게 복사본같나요 : D?

너무 티가 나려나ㅎㅎ왼쪽이 원본/오른쪽이 복사본입니다. 깔끔하게 잘 됐네요.

 

 

     *    *    *    *

 

 

#3. [USB연결 프린트]



 

세번째 기능은 [USB연결 프린트]입니다. 이건 굳이 컴퓨터나 노트북을 켜지 않고도 USB만으로 프린트를

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준비물은 USB와 프린트할 파일이면 OK! 파일은 USB안에 미리 들어 있어야 해요 : D

 

USB가 준비되었다면, USB연결 버튼을 누르고 USB를 전면슬롯에 꽂아줍니다. 그 다음은 따라만 하면 OK!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기만 하면 프린팅이 됩니다. 최소매수 1매에서 최대매수 999매까지 가능해요ㅎㅎ

참, 복합기와 노트북 연결은 USB를 사용하지 않고 초기에 설정한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하고있어요*.*

 

 

 

 

 

USB만 꽂아서 프린트한 결과물입니다. 원본 그림을 2가지로 보정해서 USB넣었던 거예요.

역시 에코모드를 사용하지 않고 뽑았더니 진하게 인쇄됐네요. 토너가 아까우니까 에코모드

레이저복합기라서 잉크젯과 달리 종이가 촉촉해지진 않지만, 진하게 인쇄된걸 보면 마음이ㅎㅎ

 

마지막으로 에코프린팅과 이지웹프린팅을 보여드리도록할게요 : )

 

 

     *    *    *    *

 

 

#4. [에코프린팅/이지웹프린팅]

 





이지 프린팅 매니저를 다운받았다면, 웹서핑을 하다가 [프린트스크린]만 눌러주면 바로 실행이 됩니다.



 

 

요렇게 이지캡쳐매니저가 실행되면, 웹에서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해서 옆에 넣어주면 OK!

글씨도, 그림도 문제 없으니 원하는대로 바로 편집을해서 나만의 문서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서 간단하게 뽑아서 저만의 문서를 만들어봤어요 : )





이젠 이 문서를 프린트 해볼게요! 토너 절약을 위해 에코모드를 사용하기로 합니다*.*






프린터 설정에서 에코모드를 선택해도 되고, 복합기 본체에서 간단하게 에코버튼을 눌러도 되고 어떤 방법이든 상관없어요: )









에코모드가 되면 자동으로 2장 1면 인쇄가 됩니다. 옵션이 많아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설정이가능하며

하단에는 에코시뮬레이터가 실행돼 내가 설정한 프린터값의 에코지수가 어느정도인지 보여줍니다*.*

 

그럼이제 인쇄버튼을 뙇!!

 




 

왼쪽이 에코모드 / 오른쪽이 일반모드예요. 왼쪽이 더 연한걸 볼 수 있죠? 하지만 굳이 일반모드로 인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토너도 많이들고 여러모로 에코라이프를 실천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에코모드 인쇄물도 아주 괜찮으니까 말이예요ㅎ.ㅎ

 

 




좌측[에코모드컬러] / 중간[일반모드] / 우측[에코모드 흑백]입니다.



 

 

좌측[일반모드] / 우측[에코모드]

 

 

 

 

 

좌측[에코모드] / 우측[일반모드]

 

 


 


 

열심히 준비한 삼성스마트복합기 CLX-3305W 기능편 잘 보셨나요? 제가 주로 쓰는 기능을 보여드리긴했지만,

다른 기능들은 매우 쉽기때문에 굳이 알려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주요기능만 보여드렸어요. 많은 도움이

됐길 바라면서 다음편에서는 삼성컬러레이저복합기 CLX-3305W 활용기를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 )




설정

트랙백

댓글

[삼성스마트프린터/복합기] 삼성컬러레이저복합기 CLX-3305W 개봉기: )♩

삼성복합기체험단 2012.06.21 00:06

 

 삼성스마트프린터/복합기 체험기 한번에 보기^_^

① [삼성스마트프린터/복합기] 발대식, 역삼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코펠리

 

 

*    *    *    *    *    *    *       *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ㅎㅎ 오늘은 드디어 삼성스마트레이저복합기 CLX-3305W 개봉기입니다. 요후♩

이웃이신 양모님 블로그에서 체험단 모집글을 보고 신청했는데, 양모님께 절이라도 해야겠어요. 나중에*-_-*

삼성 스마트프린터/복합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발대식에 다녀온후 지난주 목요일 복합기를 배송 받았어요.

 

그 날 도착하는 날이었는데 어찌나 급했던지 언제오냐고 물어봤더니 바로 그날 저녁에 온거 있죠

 

 



 

 

택배 아저씨가 큰 박스를 낑낑 거리면서 들고 오시길래 "저 주세요^_^"했더니 이거 못들으실텐데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들었다는거! 으하핳하.. 아무튼 받자마자 박스를 개봉했지요. 삼성프린터를 구매해서 고맙다는 박스!

2년전에 CLX-3185K 체험단으로 활동해보고, 삼성복합기체험은 이번이 두번째라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이 솔솔~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것이 모든게 "간편해진다"인 것 같아요. 설치설명서도 완전 간단! 설치도 CD넣고 땡 : )

 

 



 

 

 제가 체험하게 될 삼성스마트 컬러레이저 복합기 CLX-3305W입니다. W와이파이를 지원한다는거!

복합기랑 컴퓨터를 USB케이블로 보통 연결을 하잖아요. 그런데 요건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전원케이블만 꽂으면 돼요.

 

자세한건 이따가 설치방법에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어렵지 않아요 ~ 따라오기만 하세요 : )

 

 

 



 

 

구성품은 요렇게 간단합니다. 전원케이블/USB케이블/CD/간단설치설명서/Wi-fi Direct설명서 5가지입니다.

그런데 제 노트북 삼성센스 X420은 시디롬이 없어서 삼성프린터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를 다운 받았습니다.

 

저는 USB로 연결하지 않고, 와이파이로 할거라서 USB케이블은 설치시에만 사용했어요 : D ㅎㅎ

 

CLX-3305W 드라이버 다운로드는 요기!

 

 

 



 

 

제품보호를 위해 여기저기 띠스티커와 스티로폼이 끼워져 있으니 요건 받자마자 제거하고

 

 

 


 

 

 책상에 올려놨더니 겁나 사무적이고 좋네요 : ) 캬 - 3185K는 좀 커서 책상 아래에 두고 사용했었는데,

크기가 많이 줄어들어서 공간활용을 할 수 있겠어요. 색상도 올블랙이 아닌 그레이+블랙이 꽤 산뜻해졌구요.

 

비교가 잘 안되실테니 신제품 CLX-3305W와 2년전 모델인 CLX-3185K와 비교샷 나갑니다요*.*

 

 

 

 

 

 

좌측이 삼성 컬러레이저복합기 2년전 모델인 CLX-3185K / 우측이 2012년 신모델 CLX-3305W입니다 : )

 

크기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처음에 받아서 눈대중으로 봤을 땐 별로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옆에

나란히 놓고 보니까 확실히 작아지긴 작아졌더라구요. 복합기의 경우 동급모델에 비해 19%가 작아졌네요.

복합기 무게도 역시 좀 더 가벼워 졌습니다. 색상도 많은 변화가 있죠? 왼쪽은 시크! 오른쪽은 산뜻산뜻 !

 

복합기 두개는 필요없는지라 하나는 가까운분께 넘겨드렸어요흐흐흐-

 

 

 

 

 

 

예전에는 전원버튼이 다른 버튼과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한 곳에 조작버튼이 몰려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조작 버튼도 딱! 필요한 것만 있도록 간소화 되어서 마음에 들어요. 전 단순하니까요ㅎ.ㅎ단순한게 최고!

 

아, 사진에는 CLX-3307W라고 되어 있는데 CLX-3305와 동일제품이 맞습니다.

 

 

 



 

 

여기저기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 ) 복합기 이동시에 손잡이를 잡고 옮기면 좀 더 편하게 옮길 수 있어요.

복합기는 저에게 너무나 무거운 존재 마음같아선 굴려버리고싶지만, 복합기가 요 사이즌게 어디야...

 

 

 

 



 

 

삼성 스마트복합기 CLX-3305W에서는 Wifi-Direct를 지원하기 때문에 USB케이블 없이 컴퓨터에 연결해 프린트

하는 것 외에도 아이패드스마트폰에 연결해서 바로 프린트를 할 수 있습니다ㅎㅎ그건 차차 보여드릴게요^_^


 

 



 

 

프린터 정면을 뙇!!!!! 열어줍니당. 중요한 작업을 해야하니까요. 열어보면 토너 4개가 들어있습니다 : )

프린터와는 다른 복합기의 위엄! 토너가 요렇게 가지런히, 차곡차곡 들어가 있지요. 요걸 어떻게 하느냐?

 

 

 

 




 

4개의 토너를 하나씩 빼주세요. 토너는 살짝만 힘을 주면 쉽게 뺄 수 있으니 무리해서 빼지 않아도 됩니다.

각각의 토너를 5-6회씩 흔들어 줍니다. 토너가 잘 섞이도록 쒜킷쒜킷!!!! 그래야지 인쇄가 잘 되겠지요 : )

 

"이정도면 토너가 정신못차리겠구나"란 생각이 들때 토너를 넣고 닫아주면 돼요. 이걸로 설치준비 1단계 끝!


 

 





 

 

그다음 용지함을 열어 PUSH를 눌러 잠금해제를한 뒤 A4용지를 넣고 조절을 해줍니다. 용지는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인쇄시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욕심내지 말고 적당히 넣읍시다. 뭐든지 적당히가 좋은 법이니까요 : )"달칵"소리가 나게 넣어주세요.

 

그나저나 저 잠금해제 손가락... 마치 다음뷰손구락같아보이지 않나요 모니터로 보면서 클릭할뻔 

 

 

 

 



 

 

토너준비 및 용지공급이 끝난 후에 마지막으로 용지받침대를 빼주면 설치준비 2단계 완료! 요 2단계는 5분안에 끝납니다^_*

참, 컬러레이저전용지도 같이 왔는데 요건 다음에 프린팅할 때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다음에 보여드릴게 점점 많아지는 느낌ㅎㅎ

 

 

 

 



 

 

스캔 및 복사 : ) 저는 그림을 그리다보니 스캔하고 복사를 자주 사용하거든요. 요새는 인튜어스4가 있어서 바로

노트북으로 그리긴하지만, 중요한 마감같은건 손그림으로 그려서 스캔하기 때문에 프린트와 사용빈도가 비슷해요.

제가 만화를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한 10년전에 산 캐논스캐너는 이제는 골동품이 됐답니다.소리가 너무 나가지고...

 

복합기를 사용하기 전인 2010년 이전에는 프린터,스캐너 따로 써서 불편했는데 복합기 한 번 쓰니까 편해서 복합기원츄!

 

 

 



 

 

첫번째는 복합기 전원케이블과 USB케이블, LAN선을 모두 연결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저희집에는 무선공유기가 있어서

랜선은 빼고 Wifi-Direct를 이용해 무선으로 연결했어요. 아래는 무선연결후 전원케이블만 연결해 사용하는 사진이구요.

무선연결후에는 USB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설치시에는 전원과 USB 모두 연결해서 설치하셔야 합니다.

 

케이블이 여기저기 걸리적거리는게 귀찮아서 요거로 설치했는데 편하네요 : ) 하나만 꽂으면 되고ㅎㅎ

 

 

*    *    *    *    *    *    *       *

 

 

요새 설치는 케이블만 연결하면 척척 되거나, CD가 알아서해주니까 무선연결설치만 보여드릴게요*.*

 







 

 

잘 따라오셨나요? 요렇게 하라는대로만 하면 무선설치도 끝입니다 : ) Wi-fi Direct가 되니까 다음엔 폰이랑 아이패드에도 도전!


 

 



 

 

무선연결 완료*.* 과감히 USB케이블을 제거해줍니다. 이제 테스트페이지 인쇄 고고!

 

 

 





 

테스트페이지 어떤건지 모르고 뽑았는데 단추가 알록달록한게 예쁘네요 : ) 잉크젯보다 역시 레이저가 깔끔하고

부드럽게 나와서 좋아요. 예전에 잉크젯프린터로 뽑으면 뽑자마자 번지고 그래서 다시 뽑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제 책상이 넓다보니 복합기노트북 둘다 아담해보이네요. 요새 프린트 할 일이 많아서 일부러 복합기를 책상위에

올려놨는데 나름 괜찮은거 있죠*.* 아... 노트북도 조만간 사야하는데, 더 열심히 벌어야겠어요. 요번엔 화이트로...

새복합기도 생겼으니 지나툰 수제스티커 이벤트라도 한 번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지나툰 3번째 이벤트 끝나면?ㅎㅎ

 

아무튼! 다음 포스팅에는 프린트/스캔/복사CLX-3305W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