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FILM]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HELLO KITTY)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매일매일 손그림일기만 올리다가 오랜만에 리뷰 포스팅을 하네요ㅎㅎ

 

예상하셨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인스탁스를 또 한번 체험하게 되었어요. 약 2주동안 제품을 대여받아

사용하는 방식이어서 색다른 경험이었다는거! 인스탁스미니 25, 50S, 7을 모두 사용해봤지만 가장 좋아하는

기종은 인스탁스미니 25예요. 디자인이나 무게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다 예쁘고 기능도 제일 편하거든요 ~

 

25시리즈 중에 뭐가 올까 했는데 헬로키티가 왔습니다. 리락쿠마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 D 살짝 아쉬워요!

 

 

::  FUJIFILM instax mini 25 H E L L O  K I T T Y ::   P A C K A G E

 

 

 

블루 / 옐로우 / 레드 색감이 톡톡 튀는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 ( H E L L O K I T T Y )예요 : )

전 평가단분이 개봉했던지라 원래 패키지 모습과 살짝 다르긴 하지만 패키지 자체는 요런 모습입니다.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 ( H E L L O K I T T Y )

 

개봉해서 꺼낸 모습! 미니25는 가운데가 오목하게 들어가고 상단과 하단이 볼록한 디자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당ㅎ.ㅎ인스탁스를 쥐었을 때 그립감이 더 좋더라구요.

 

왼쪽은 레드 / 오른쪽은 블루 색상이에요. 상단 왼쪽은 옐로우! 알록달록하죠?

 

 

 

 

 

우측 상단에는 헬로키티가 뜨든!! 아가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 )

 

 

 

 

 

하단에는 정품인증스티커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A/S를 받으려면 정품스티커 꼭 확인하세요!

 

 

 

 

 

 

패키지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인스탁스 본체 / 스트랩 / 접사렌즈 / 배터리(CR2 2개) / 사용설명서 요렇게 *.*

전 평가단분이 배터리를 넣어놔서 사진에 배터리는 없어요. 필름도 들어 있더라구요 ~ 그래서 몇장 더 찍었지요.

 

사진은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 우선 간단한 구조부터!

 

 

 

 

 

 

요 빨간 버튼이 전원입니다. 전원버튼을 누르면 인스탁스가 지~잉하고 켜져요+_+

필름을 제대로 넣으면 필름의 노란부분이 저렇게 보여요. 촬영전 꼭 확인해보세요.

 

 

 

 

 

배터리CR2 건전지 2개를 사용합니다. 덮개에 설명이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촬영버튼은 2개 입니다. 세로 촬영버튼 / 가로 촬영버튼 요렇게 ~ 사진에 따라 편하게 누르면 됩니당!

 

 


 

 

미니25에서 가장 좋아하는 셀프미러 ! 인스탁스 50S나 7에는 없답니다ㅎㅎ

은근히 유용하게 쓰이는 셀프거울 때문에 인스탁스미니25를 가장 선호해요.

 

셀카 찍을 때 초점맞추기 편해요. 셀프미러 사랑합니더 : )

 

 

 

 

 

인스탁스를 그냥 들고 다니면 떨어뜨릴 위험이 크기 때문에 스트랩을 꼭 걸고 사용하고 있어요.

가방에 넣어놓고 찍을때 마다 꺼내면 불편하기 때문에 팔에 걸어두고 다니면 촬영이 편합니다 : D

 



 

 

접사를 찍을 때 유용한 접사렌즈! 종종 접사렌즈 없이 찍다가 필름을 날린 적이 한두번이 아닌지라

 

 

 

 

 

요렇게 장착해주면 보는 것보다 좀 더 크게 사진이 찍혀요. 접사렌즈는 아직 숙달되지 않아서 어려워요ㅎ.ㅎ

 

 

 

 

 

2주동안 가는 곳 마다 들고 다녔답니당 : ) 필름이 아까워서 잘 못찍는데 2주 동안은 신나게ㅎㅎ

 





 

 

요건 이미 들어있던 필름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강릉 안목항이랍니다. 지금은 강릉항이라고 부르지만*_*

풍경모드로 놓고 찍으면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 하늘이 맑고 푸른날 사진이 좀 더 잘 나온다는거 ~

 

요 인스탁스 필름만 봐도 강릉바다로 떠나고싶지 않으신가요? 이러구ㅎㅎ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와 함께한 일본 나라여행 사진들이에요 : ) 필름은 미키미니를 사용했습니다.

미키미니필름은 언젠간 사서 써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처음 사용해봤어요. 필름 쓰는건 금방금방 ~

 

 

 

 

 

젤 위에 사진은 발에 치이는게 사슴이라는 나라에서 사슴과 함께 찍으려다 망한사진이에요 ~ 으히히

일반필름과 다르게 상단과 하단에는 귀여운 디즈니캐릭터가 있지요*_*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키미니 !

 

 

 

 

 

 

 

나라 사슴공원을 지나다가 본 귀여운 가게 ! 아이스크림이 알록달록 넘 예뻐요 : )

 

 

 

 

 

 

그러고보니 사람사진은 없고 온통 사슴 사진이네요ㅎ.ㅎ사슴들이 예뻐서 그만 마구 찍었어요.

포즈는 다 잘 나왔는데 어찌나 떨면서 찍었던지 긴장되더라구요. 사슴들이 겁없어 달려들거든요.

 

게다가 사슴변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나라사슴은 사진으로 볼때만 아름다워요 * . -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면 이런 사진이 나와서 슬퍼요T_T 배경이 주고, 저는 그냥 점일뿐ㅎㅎ

일본 나라 코후쿠지랍니다. 곳곳에 공사중이어서 아쉬웠지만 사스미도 보고 인스탁스도 하고!




 

 

인스탁스나 인스탁스 필름을 포스팅 할 때마다 알려드리는 거지만 인스탁스는 폴라로이드가 아니랍니다.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데요. 카메라의 이름은 폴라로이드가 아니라 인스탁스입니다.

 

폴라로이드라는 이름은 모든 즉석카메라를 지칭하는 대명사가 아닌 즉석카메라 회사이름이라는거ㅎ.ㅎ

 

아, 그리고 필름이 나오면 흔들지 마세요. 필름을 흔들면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않아요. 100초만 기다려보세요.

100초의 설레임인스탁스니까요*_*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와 함께한 일본여행의 추억, 잘 담았습니다.

 

후지필름 인스탁스! 모두 인스탁스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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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핑크도트/달마시안/캔디팝필름에 어울리는 나만의 피사체*_* ★BEST.4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드디어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마지막 리뷰입니다.

생각해보니 지난 3주는 겁나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시간은 너무 빨라요.

 

어쨌든 오늘 말복이 지나고 입추에 들어섰으니 곧 가을이네요

 

 

 

 

인스탁스 많이 찍고 싶지만 후덜덜한 필름값에 아껴쓰던 인스탁스필름을 왕창 쓴 시간이었습니다.

 

호사가 따로 없었어요 물론 비싼 필름값만큼 인스탁스를 찍을 때 한장한장 신중해지는 것도

제가 좋아하는 매력이긴하지만요. 필름카메라처럼 찰나를 놓치지 않고 영원히 담아내는 사진이라서 그런지

찍기 전 생각해보고, 찍을 때도 숨까지 참는 저이기에ㅎ.ㅎ세상에 한장밖에 없는 사진이란게 매력적이니까요.


 

 




 

 

3주동안 정말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 모아보니 한웅큼 되네요. 한손에 안 잡힐 정도네요.

저는 인스탁스로 아가들이나 풍경찍는걸 즐겨해서 캔디팝필름을 많이 사용했어요. 매번 바뀝니다.

 

저번주에는 핑크도트필름이 좋았는데 요번주에는 캔디팝이 마음에 들고 다음주에는 달마시안?ㅎㅎ

 

 

 

 

 

 

후지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3가지로 참으로 다양한 사진들을 찍었어요 : D

 

인스탁스필름의 사각프레임 안에 담을 수 있는 피사체는 무궁무진하죠. 피사체를 정해놓고

사진을 찍기도 하지만, 인스탁스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해요. 필름을 정해놓고 피사체를 정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사용하는 습관을 이야기해드릴게요.

 

 

*         *         *     *     *

 

 

국내한정 출시된 [소녀감성필름 3종]  달마시안필름 / 핑크도트필름 / 캔디팝필름 입니다*_*

 

 

 

 

소개 및 스펙은 여기로 : ) http://blog.naver.com/jinatoon/150143764530

 

3주동안 실컷 써본 후지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3종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쓰고도 아직 많이 남았어요ㅎㅎ

필름에 대한 소개 및 스펙이 궁금하신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고, 오늘은 필름에 어울리는 피사체 특집!

 

 

 

 

 

 

먼저 씩씩한 소녀의 모습을 닮은 [달마시안필름] 입니다

 

달마시안필름은 처음 받았을 때 저에게 있어서는 3가지 필름중 꼴등에 해당하는 필름이었는데

막상 찍어보니까 블랙&화이트의 강렬한 대비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깔끔한 느낌도 나면서 여러가지

피사체에 잘 어울리는 패턴이거든요. 사물, 꽃, 인물, 아기, 풍경할 것 없이 모두 잘 어울리는 필름!

 

전 달마시안 필름으로 주로 풍경을 찍었어요. 심플한 프레임과 대비해 꽃의 색감이 확 살아나거든요 : )

 

 

 

 

 

 

다음은 제가 소녀감성필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핑크도트필름]이에요

 

보기만해도 소녀들의 로망이자 핑덕후들은 눈을 뗄 수 없는 러블리한 필름이죠. 저처럼

핑크도트필름은 가끔은 소녀이고 싶을 때 셀카로 찍으면 그 느낌이 2배로 살아나곤 합니다.

 

아무래도 아기자기하다보니 사물, 음식과 같은 일상의 소소한 모습을 담아내는 것도 좋구요.

 

 

 

 

 

 

마지막으로 톡톡튀는 색감으로 아가들에게 쓰면 딱인 [캔디팝필름]입니다

 

전 요걸로 거의 아가들 사진 많이 찍어줬어요. 풍경도 많이 찍었지만요ㅎㅎ일단 캔디팝필름은

도트패턴 자체가 톡톡 티면서 색감이 다채로워서 생동감있는 아기사진에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

 

캔디팝필름 패턴자체가 귀여워서 아기사진 찍은 후에 그대로 장식해도 무난해서 좋았어요.

 

 

 

 

 

 

그렇게 해서 찍은 인스탁스필름이 책상에 한가득

 

시들시들 져가는 해바라기 사이에서 홀로 씩씩하게 피어있는 마지막 해바라기

씩씩한 달마시안필름에 담았어요. 꽃사진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         *         *     *     *

 

 

본격적으로 제가 찍은 사진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순서대로 피사체를 선정해봤어요.

내맘대로 소녀감서필름에 어울리는 나만의 피사체 BEST.4 두구두구 - 대망의 1위는 바로!!

 

 

BEST.1  [풍경]

 

[풍경]이에요. 물론 인스탁스로 인물을 찍는게 재밌긴하지만 개인적으론 풍경사진이 제일 좋아요.

 

 


 

 

달마시안과 더불어 풍경을 담으면 사진이 포근해보이는 캔디팝필름입니다: ) 몽땅 캔디팝ㅎㅎ

 

 

 

 



 

 

한여름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정동진

 

 

 





바로 저번주 주말에 다녀온 평창 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관 한옥이에요. 하늘이 너무나도 청명해서 인스탁스를

꺼내들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전 날 흐렸는데 다음날 날씨가 정말 좋아서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처마끝에 달려있는 풍경소리가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주는 기분 느껴보셨나요 : D ?

 

 

*         *         *     *     *

  

 

BEST.2  [아기]

 

 

이미 3주간의 제 이야기를 보셨다면 짐작하셨을거예요ㅎㅎ올 여름엔 결혼한 친구들이 아가들을

둘씩 데려와서 인스탁스를 왕창 찍어줬거든요. 찍어달라고한게 아니라 제가 너무 찍어주고싶어서

 

애기덕후도 아니고.. 저도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됐나봐요 아가들이 왜이렇게 예뻐보이는지!

 

 

 

 

흐흐 아가들 정말 예쁘죠? 어쩌면 하나같이 매력이 터지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그래도 친구 아가들과 1박 2일 같이 지내본 소감은 "아가는 보는 것만 예쁘다"입니다

애기보는거 완전 지옥이 따로 없더라구요. 신이주신 최고의 선물이자 혹이라는 말이 사실인가 봐요.

 

이미 많이 보셨게지만 제 친구 아들 마성의 매력을 가진 우주예요 : ) 핑크도트필름 보다 더 러블리

 

오른손에 자기 찍어준 인스탁스 사진 잡고 베실베실 ~ 씐난 모습

 

 

 

 

 

 

동생 코베리가 제친구 아들 우주를 자기 아들처럼 예뻐해서 우주사진이 엄청 많네요

이모들은 못생겼으니까 모자이크, 우주는 잘생겼으니까 그대로*_* 흐린날이라 조금 어두워요.

 

우즈는 자기사진 몽땅 가지고 다니면서 "우주꼬~ 우주꼬~"이래서 저희들 쓰러졌어요

 

 

 

 


 

 

요건 우주동생 2살 우리_ 아주 지엄마 닮아서 다들 눈이 땡글땡글!

 

 




 

 

요아이는 다른 친구 딸래미 소윤이예요ㅎ.ㅎ아가들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5살이라 그런지

차분하고 "이모~이모~"하면서 어찌나 살갑게 굴던지 예뻐죽겠더라구요. 우주먼저 찍어주니까 자기도

찍어달라면서 졸졸졸 쫓아다니는게 귀여워서 남동생이랑 먼저 찍어주고 독사진도 찍어줬다는거

 

웃으라고 하니까 억지웃음하는거 완전 귀요미 동생이랑 찍은 사진들고 신나서 방실방실 : D

 

 

 

*         *         *     *     *

  

 

BEST.3  [꽃]

 

 

베스트3는 입니다. 저는 인스탁스든 DSR이든 카메라를 들면 꽃사진 찍는걸 참 좋아해요 : )

 



 

 

강릉 풍호마을 연꽃축제에 가서 인스탁스로 연꽃 잔뜩 찍어올 생각이었는데 축제 시작때 가서 그런지

연꽃이 생각보다 조금 폈더라구요. 몇 몇 화사하게 핀 예쁜 연꽃들은 연잎사이로 멀리멀리 있어서 포기ㅎㅎ

 

꽃사진은 아무래도 꽃의 색감을 돋보이게 해주는 심플한 달마시안필름이 제격인 것 같아요*_*



 

 

*         *         *     *     *

  

 

BEST.4  [인물]


 

마지막은 인물입니다. 의외인가요?ㅎㅎ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니 어떤분들은 인스탁스로 인물사진 찍는걸

가장 좋아하실거예요.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위의 3가지 피사체에 비해서는 살짝 한단계 밀려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찍은 소녀감성필름 중에서 가장 많은 사진은 인물사진이네요


 

 

아가들 사진도 섞여있지만 인물사진만 모아봤어요. 인물사진은 3가지 필름 모두 다 어울리지만

아가사진과 더불어 캔디팝필름을 가장 많이 사용했어요. 인스탁스가 순간을 담는 사진이기때문에

아무래도 발랄한 느낌의 필름을 선호하게 돼요. 블러처리는 나름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서

 

코베리는 인스탁스로 사진찍으면 얼굴은 뽀샤시하게, 몸매는 날씬하게 나온다고 겁나 좋아해요ㅎ.ㅎ

 

 

 





연꽃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을 찍고 있는 사진

 





 

 

사진 재밌게 보셨나요 : ) ? 오히려 제가 사진을 하나씩 하나씩 보다보니까 추억에 젖어서 혼자

신나게 이야기한 것 같네요ㅎㅎ인스탁스로 찍은 사진은 하나밖에 없는 사진이라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 꺼내보는 재미가 있다보니 이렇게 누군가에게 보여줄 기회는 없었거든요.

 

여러모로 포스팅하면서 나름 재미져요 흐흐흐 -

 


 



 

 

처음에 상자가득 수북했던 소녀감성필름들이 이렇게 제 손에 한가득 : D

 

이제 남은 필름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에서 또 일상에서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아야겠어요.

인스탁스필름만 보면 괜시리 감성적이게 된단 말이죠. 이렇게 오글오글한 말도 쓰게되고




 

 

인스탁스미니25 사고나서 필름때문에 많이 찍어주지도 못했는데 그동안 들고다니면서 많이 찍다보니,

손으로 쓰는 일기처럼 추억이 많이 남아서 앞으로 들여다보며 이야기할 것들이 많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예전에 사둔 인스탁스 앨범도 조만간 가득 찰 것 같아요. 또 하나 사야겠죠: ) ? 아무튼!

 

순간을 담아 바로 그 순간을 볼 수 있다는건 참 재밌는 일이예요. 스마트폰과 디카로 잠깐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죠. 세상에 하나밖에 없고, 손에 잡힌다는 거 자체가 참 좋아요. 완전 아날로그적인건 아니지만 찍은 사진이

필름에 현상되길 기다리는 몇초간의 기다림의 시간과 프레임 안에 사진이 보이면서 그걸 이야기하는 것들까지 모두요.

 

말이 길어졌네요. 인스탁스와 함께한 그간의 저의 이야기 보여드린 것처럼 앞으로도 종종 보여드릴게요.

 

순간을 영원히 담고 싶을 땐, 인스탁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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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소녀들의 로망 : )♥ 러블리한 인스탁스미니 핑크도트필름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저번에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포스팅에 아이디어 좋다고 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괜시리 뿌듯해 하고 있어요. 흐흐- 평일엔 정신이 없어서 주로 주말에 사진을 찍곤하는데 저번주에 친구들이 애기들
데리고 와서 필름 왕창 썼어요ㅎㅎ아무튼 요번에는 3가지 필름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필름을 보여드릴게요.
 
일단 국내에서 한정 출시된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은 총 3가지예요. 달마시안/캔디팝/핑크도트
 
 
 
 
사실 처음에는 핑크도트필름이 제일 예뻐서 편애했는데 3가지 필름으로 다 찍어보니까 다 예쁘더라구요T_T
 
캔디팝필름은 아가들 찍어주면 좋고, 달마시안은 셀카나 사람들 사진, 핑크도트는 사물이나 풍경이 잘 어울려요.
각각 3통씩이나 있어서 마음껏 쓰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아끼는 제일 나중에 쓰려고 따로 아끼는 필름이 있죠
 
 
 

 

 
 
저를 예전부터 알고 계신 분들은 아마 짐작하실거예요. 바로! 핑크도트필름
 
제가 핑덕인건 제 블로그를 어느정도 들르신 분이라면 아시겠죠, 아마 게다가 도트무늬도 그렇고
핫핑크보다 은은한 인디핑크나 소프트핑크 색상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꽂힌 필름이에요. 딱 봐도 러블리!
 
 
 
 
 
요 3가지 필름 자체도 [소녀감성필름]인데다가 핑크!하면 소녀들의 로망 아니겠어요 : D ?
 
 


 
아주 크거나 작지도 않은 잔잔한 핑크색 도트무늬 필름에*_*
필름케이스 디자인이랑 필름 자체 디자인이라 색상과 모양이 동일합니다.
 
인스탁스 핑크도트필름 앞면 자체는 반질반질하지않고 보드라운 재질이에요.





 
요건 지난주 강릉 풍호마을 연꽃축제에 가서 찍은 연분홍색 연꽃이에요.
 
꽃 전체가 분홍색인 연꽃이 아니라 꽃잎 끝부분만 연분홍색인 거라서 은은하게
핑크도트필름과 잘 어울려요. 핑크도트 필름은 역시 핑크색피사체를 찍어야 제 맛 : P
 
 
 
 
 
요번주에 핑크도트필름으로 찍은 사진 한아름 : )
 
 
 
 

 
세로로 찍은 사진
 
 
 



가로로 찍은 사진
 
 
 


 
전에 사뒀던 폴라로이드 앨범에 하나하나 끼워봤어요.
전에는 사진이 얼마 없었는데 점점 늘어나네요ㅎ.ㅎ
 



 

속지가 검은색인 앨범에 넣었더니 핑크색이 더 눈에 띄어요 : D
 
 
 



친구 아들이예요ㅎㅎ메이슨 닮지 않았나요? 아가들 사진이 참 잘나와요 : )
 
 
 
 
집에 있는 핑크아이템을 모아모아ㅎㅎ






아가들 사진이랑 연꽃사진 투성이ㅎㅎ예쁘죠? 역시 소녀들의 로망은 핑크!
 
저는 사실 키티나 미키마우스 같은 인스탁스 캐릭터필름을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소녀감성필름
필름 3가지를 선호하게 될 것 같아요. 그 중에서 특히 핑크도트필름*_* 봄에 찍으면 정말 소녀감성
물씬나고 좋겠어요. 필름 자체만으로 러블리한 인스탁스 소녀감성 핑크도트필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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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아기자기하게 내방꾸미기! 소녀감성필름으로 소녀풍 인테리어로 변신 : ) ♩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예고해드린대로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두번째 리뷰입니다ㅎㅎ

같이 했어야했는데 무턱대고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나누는게 좋을 것 같아 요렇게 했어요.

 

 

 

 

그 전에 찍었던 일반 인스탁스필름들은 아무것도 없는 무지필름이라 벽면이나 책상을 꾸밀 때 밋밋해서

미니필름 앨범에만 보관하고 따로 꺼내두진 않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출시된 소녀감성필름은 프레임

패턴이 워낙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앨범에만 넣어두기에는 아깝네요. 그래서 꺼내서 여기저기 꾸며봤어요 : )

 

 

 

 

 

신나게 찍다보니 어느새 름이 이만큼 3개다 골고루도 찍었죠ㅎㅎ

 

도트와 달마시안 무늬가 사진을 화사하게 살려줘서 인스탁스 자체에 글씨로 장식을 하거나 할 필요없이

그 자체만으로도 꾸며진 모습이라ㅎㅎ꾸미는걸 좋아하지만 귀차니스트인 저에게는 좋네요.. 흐흐흐 >.<

 

 

 

 

 

보통 미니필름을 줄에 걸에서 장식해두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제 방이나 책상에는 그런 줄을 양옆으로

걸어놓을 데가 없어서 집게를 사놓기만 하고 못 썼어요T_T... 그래서 간편하면서도 쉬운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다른거 꾸미는거 없이 인스탁스 소녀감성 미니필름 자체로 액자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소녀감성필름 프레임 자체가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고대로해도 좋은 것 같다는 상상으로 : )

 

 

*     *      *    *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D.I.Y ②] 인스탁스미니필름 그대로 액자만들기 : )

 

 

일단 두꺼운종이를 준비합니다. 두꺼운 도화지 정도의 두께는 필요없구요. 일반 A4용지보다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면 됩니다. 뭐 두꺼운 도화지면 튼튼하니까 더 좋겠죠? 저는 레이저프린터전용지를 사용했습니다*.*

 

 

 

 

크기는 A4용지예요. 요걸 반으로 접은 다음 반쪽만 사용합니다. 자른 반쪽을 또 반으로 접어 1/4로 길게 잘라주세요.

 

 

 





긴 종이를 3등분해서 접어줍니다. 그 다음 한 면 끝을 조금 접어서 풀로 붙여 직삼각형을 만들어요 : )

그러면 요렇게 간이 액자받침대가 완성돼요. 딱히 돈들이지 않고도 간편하게 여러개 만들 수 있지요ㅎㅎ

 

 





 

풀로 붙여도 되지만, 그럴 경우에는 나중에 다시 필름을 활용할 때 불편하니까 양면테이프를 사용해요.

양면테이프는 다이소에서 1000원 주고 산건데 좋아요*.* 아무튼! 만든 액자받침대에 테이프를 붙여줍니다.

 

 



 

세로 사진은 요렇게 가로사진은 또 가로로 붙입니다*.* 그럼 완성!

 

 

 



 

오호ㅎ.ㅎ생각보다 괜춘하지 않나요? 소녀감성필름 프레임패턴이 예쁘다보니 굳이 필름을 따로

액자에 넣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액자가 돼요 : ) 간단한데 괜찮은 아이디어 아닌가요?이러구ㅎㅎ

 

자기가 만들어놓고 자기가 마음에 들어하는 심보란ㅎㅎㅎㅎ

 

 




 

요건 가로로 찍은 사진들이예요. 가로로 찍은 사진이 탁 트인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어요.

 

 

*     *      *    *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D.I.Y ②] 자석을 이용해서 책상꾸미기 : D

 

 

자석만 있으면 가능한 꾸미기예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토끼자석으로 펜박스에 꾸며봤어요.

펜박스 자체가 보드라서 자석이 딱 붙거든요. 그래서 사진들을 자석으로 붙였어요. 워낙 휑해서ㅎㅎ

 

 

 

 

꼭 사진 하나당 자석 한개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2개씩 겹쳐진 부분에 하나만 사용해도 되거든요 : )

 

 

 





펜박스에 붙였더니 착착- 잘 붙네요 : D 요렇게 하면 주기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을 바꿀 수 있겠죠?

 

 

 

*     *      *    *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D.I.Y ③] 마스킹테이프를 이용해서 벽면꾸미기*.*





 

MT마스킹테이프예요 : ) 3종류가 왔는데 인디핑크, 스카이블루, 에메랄드 색상!

인스탁스 미니필름으로 데코하기의 기본이자 정석이죠ㅎㅎ그래서 저도 해봤음당.

 

 

 

 

 

무슨 모양으로 만들었을까요ㅋㅋㅋㅋㅋ

 

 

 






 

MT마스킹 테이프는 붙였다가 떼도 자국이 나거나 벽지가 떼지지 않아서 마음껏 붙였다 뗄 수 있어요 : )

 

 


 




하트모양이에요ㅎ.ㅎ 옆에서 이게 무슨 하트모양이냐고 뭐라고 그러지만 전 우길거예요.

이전에 찍었던 사진들은 무지라서 꾸며야하니까 좀 그렇고 남은 필름 열심히 찍어서 한 쪽 벽면을

다 꾸며봐야겠어요. 심심할 때 가끔 보면서 추억도 돌이키고 좋겠죠 : D

 

여러분, 인스탁스하세요 : )

*본 포스팅은 후지필름 인스탁스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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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으로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보자♥_♥ - 필름넣기 및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 ) 나입니다. 일주일동안 아주 가열차게 인스탁스를 가지고 다니며 찍은 결과 소녀감성필름을

3통이나 썼어요ㅎㅎ평소같으면 비싼 필름값 때문에 엄두도 못냈을 일.. 이번에 체험단하면서 신나게 씁니다.

 

그리고 처음 보여드리는 제 인스탁스*.*!! 작년 가을에 큰 맘먹고 질렀던 인스탁스미니25 화이트입니다.

 

 

 

 

예쁘죠?ㅎㅎ사실 리락쿠마패키지나 미키마우스 패키지를 사고 싶었으나 좀 더 생각해보니 기본이 가장

예쁜 것 같아서 요걸로 구입했어요. 인스탁스미니7보다는 25가 더 마음에 들기도 했구요. 블링블링*_*

 

옆 필름은 곧 소개해 드릴 소녀감성 필름 중 하나인 캔디팝입니다.

 

 

 

 

 

 

저번에 보여드렸었죠? 각 필름당 1통씩만 오는줄 알았는데 통크게 각각 3통씩 보내주셔서 제 마음은 부자ㅎㅎ

그리고 쉽게 붙였다가 뗄 수 있는 MT 마스킹테이프 3종도 같이 왔어요. 인스탁스하면 마스킹테이프가 로망이니까.

 

 

 

 


 

 

짠! 요렇게 앙증맞은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 D

 

 왼쪽부터 달마시안/캔디팝/핑크도트예요. 총 3가지 종류로 출시되었구요. 국내에서만 한정판매되는

스페셜 필름이구요. 그래서 그런가 더 소장가치가ㅎㅎ개인적으로 캐릭터 필름보다 훨씬 맘에들어요.

 

 

 

 

 

먼저 선명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인스탁스 소녀감성 달마시안필름입니다.

 

한 때 지브라랑 달마시안 무늬가 붐일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ㅎㅎ전 이게 가장 3순위였는데

뽑아놓고 보니까 패턴색상이 심플해서 선명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여름날 해바라기 한 장 : )

 

패턴이 단조롭다보니 필름안 피사체가 더 돋보이는 필름이에요. 씩씩한 소녀느낌!





 

 

인스탁스 소녀감성 핑크도트필름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필름이에요♥.♥ 완전 러블리!

 

잔잔한 핑크도트가 콕콕 찍혀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도트+핑크조합이라 그런지 좋아요.

실제로 필름을 뽑으면 은은한 핑크색이 참 예쁜 필름입니다. 모든 소녀의 로망인 핑크도트ㅎㅎ

 

 

 



 


이름처럼 톡톡 튀는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캔디팝입니다 : )

 

통통 튀는 비비드한 도트패턴의 필름이에요. 다른 두 필름보다 컬러풀하고 개성적인 필름이죠.

이 필름은 아가들 사진 찍어주면 참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알록달록한 색상이라서 그런가봐요.

 

 

 



 

인스탁스 필름은 1통에 10매가 들어 있습니다. 사진사이즈는 8.6X5.4cm지만 실제 이미지사이즈는 6.2x4.6cm : D

주의사항!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에는 기내반입을 하시는게 좋아요. 수화물로 할 경우 필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참,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게시는 사실이 있는데요. 요 카메라의 이름은 폴라로이드가 아니라

인스탁스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폴라로이드라고 불렀었는데 인스탁스라고 부르는게 맞으니 참고하세요 : )

폴라로이드라는 이름은 모든 즉석카메라를 지칭하는 대명사가 아닌 즉석카메라 회사이름이랍니다.

 

한국후지필름 즉석카메라의 정식명층은 인스탁스! 모두 인스탁스하세요*.*흐흐흐-

 

자, 그럼 이제 인스탁스에 필름을 넣어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캔디팝 필름을 넣어봤어요. ISO는 800입니다. 유통기한은 2014년 5월까지구요.

근 2년이니까 엄청 넉넉하네요ㅎㅎ두고두고 쓸 수 있겠어요. 그 전에 다 쓰겠지만..

 





잉?ㅋㅋㅋ 캔디팝필름 넣어놓고 사진을 안찍고 다 쓴다음 바로 달마시안으로 갈아끼웠네요.

일단 필름 상단부에 OPEN 표시를 뜯어 필름을 개봉해줍니다. 여기까지는 따라오기 쉽죠 : ) ?

 




 

인스탁스 필름은 누르면 안돼요!!! 꾹 - 누르다가는 필름에 손상이 갈 수 있습니다.

 

 




 

필름을 뜯는방법도 친절하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으니 바로 뜯어줍니당.

 

 




 

인스탁스 왼쪽 하단부에 있는 필름개페 버튼을 아래로 내려 열어주세요. 친절하게 스티커로 다 설명되어 있습니다ㅎㅎ

 

 

 

 

 

 





요렇게 열어주면 필름 넣는 방법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필름 넣을 때

일반 필름카메라처럼 실수할까봐 걱정했는데 한 번 넣어보니 너무 쉬워서 그 다음부턴 뚝딱!






 

그다음엔 필름의 노란부분과 인스탁스의 노란부분을 맞춰서 넣어주면 끝! 정말 쉽죠 : D ?

 

 

 

 

 

필름을 넣었으면 이제 스타트를 끊어야죠. 처음에 필름을 넣으면 남은 사진매수가 뜨지 않아요.

필름이 개봉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한 장 찍으면 요렇게 필름이 개봉됩니다. 요건 버리는거!

 

 

 

 

 

그 다음엔 쭉쭉쭉- 찍어주면 됩니다*.* 피사체에 잘 초점을 맞춰서 찍어보세요.

저는 오늘 다녀온 강릉 풍호마을 어귀에 있는 해바라기를 찍어봤어요. 예쁘죠?ㅎㅎ

필름이 거꾸로 나오는 것 같지만 찍은 그대로 나오는게 맞답니다. 하나 더 주의사항!

 

나온 사진을 마구 흔드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것 또한 잘못된 정보예요.

 

나온 사진을 마구마구 흔들 경우 사진 화질이 더 안좋아질 수 있으니 앞으론 가만히 놔두세요 : )

 

 

 




요렇게 3가지 필름으로 찍어본 사진들*.* 요거 가지고 리폼도 하고 인테리어도 꾸며보고 할거예요.

고건 다음 포스팅에서 보여드리도록할게요. 3개다 제가 좋아하는 소녀감성이라서 보기만해도 흐뭇~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으로 꾸며본 방도 요번 포스팅에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

2개로 나누게 됐어요. 인스탁스 많이 찍으면 꼭 해보고 싶었던 벽꾸미기도 해보고 신났어요 저ㅎㅎ

 

여러분, 인스탁스하세요 : )

*본 포스팅은 후지필름 인스탁스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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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INSTAX] 인스탁스하세요:)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도착♩

 

 

 

 

 

 

 

 

 

 

 

 

 

 

 

[후지 INSTAX] 인스탁스하세요: ) 인스탁스 소녀감성필름 도착 

 

 

 

안녕하세요. 지나입니다. 흐흐- 후지 체험단에는 매번 낙방했었는데 끈기가 가상해서 뽑아줬는지 모르겠지만

요번에 후지인스탁스에서 새로나온 소녀감성필름 체험단에 선정되었어요. 후지에선 처음 된거라 완전 기쁘네요T_T...

 

인스탁스(INSTAX) 체험단은 매번 떨어지다가 되니까 더 기쁨

 

 


 

 

아무튼 몇일전에 도착한 소녀감성 도착샷+_+ 택배아저씨가 막 던져서 한쪽이 쪼그라들었지만

냉큼 박스를 열어보니 반짝반짝 빛나는 인스탁스 미니필름의 광채는 어쩔 수 없다는거

 

 

 


 

 

기쁜 마음에 박스를 쏟았는데 무려 9개나 들어있더라구요 이번에 새로나온 소녀감성필름 종류는 3개거든요.

인스탁스미니 핑크도트/캔디팝/달마시안 요렇게! 그래서 딱 3개만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각 필름당 3개씩 9개 뙇!!

 

인스탁스 미니필름 비싼거 아시죠... 10매지만 빛나는 가격... 그래서 자주 못사고 한 번 사면 아껴서 찍는데

필름이 이렇게 많으니 부자가 된거 같은 느낌 그리고 MT마스킹테이프도 들어 있어서 데코도 해보려구요.

 

 

 


 

 

저는 작년 가을에 인스탁스미니 25가 너무 사고싶어서 화이트로 질렀다가 평소에 야금야금 찍고 있었거든요.

아직 블로그에는 제 인스탁스 사진도 안올렸었는데 겸사겸사 올려야겠어요. 저의 완소카메라 중 하나라서ㅎㅎ

 

그래도 비싸니까 한장,한장 소중하고 신중히 찍는 장점이 있긴해요. 약2주간 열심히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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