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담긴 전주 ! JUMA님의「전주 여행 레시피」: )♪

일상다반사 2013.10.19 21:34

 

@ 내 손안에 담긴 전 주 : ) J U M A 님의  : : 전 주 여 행 레 시 피 : : 

 

 

2 0 1 1 전국 내일로여행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녀오고 난 뒤 가장 좋았던 도시는 당연 전주였다.

음식으로 따지자면 부산과 전주가 비등비등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한옥이 있어 더 높은 점수를 줬다는거 *_-

 

그 이후로도 전주가 좋아서 2번 정도 더 찾았었다. 강릉에서 버스타고 5시간 걸리는 그 거리를 . . .

 

전주 여행때 마다 블로그에서 여행정보를 얻곤 했는데 보통 적어서 가거나 스마트폰에 메모를 해서 보면서

"작고 가볍고 알찬 전주여행이 있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종종 했었다. 그 바람이 이루어졌는지 얼마전

이웃블로거 J U M A 님이전주여행레시피」를  출간하셨다는 소식을 듣곤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운좋게 당첨

 

항상 전주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JUMA님 블로그를 보며 전주앓이를 해왔던지라 더 기뻤다 : )

 

 

 

 

 

배송이 되었다는 쪽지를 받긴 했지만 서울에 있었던터라 책은 하루 지나서야 받을 수 있었다 : D 

예쁘게 포장되어 있던 전주여행레시피」J U M A님 센스쟁이 ! 선물을 받는 기분이라 마음이 따뜻

 

 

 

 

 

 

 

바쁜 일이 있어 며칠간 책꽂이에 고이 꽂아놨다가 카페에 가서 찬찬히 읽어봤다.

한손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사이즈 ! 적당히 얇고 작아서 들고다니기 딱 좋다.

 

무엇보다 다른 여행책에 비해 작고 가벼워서 굿 !

 

많은 정보가 있는 것도 좋지만 여행책이니만큼 들고 다닐 수 있어야지 * .-

표지의 한옥패턴이며 차분한 민트색과 폰트까지 완전 내 스타일. 아, 에쁘다. 


 

 

 

 

표지에 있는 픽토그램 *_* 전주여행레시피에 무엇이 담겨있는지 한눈에 알 수가 있다. 

전주의 볼거리 / 맛집 / 카페 / 숙소까지 총망라하는 전주여행 가이드북. 요거 하나면 끝 !


 




 

 

사랑스러운 전주를 널리 알리고 계신 J U M A 님 : ) 전주를 사랑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난독증이 있는지 완주에서 태어나셨다는 글을 원주로 잘못보고 어쩌다 전주까지 가셨나 생각했다.

 

3번째 읽고 나서야 원주가 아닌 완주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거ㅎ.ㅎ

 

 

 


 

 

내가 전주를 사랑하는 이유, 한옥 ! 다른 어떤 곳들보다 전주한옥마을이 가장 좋다.

맛있는 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고, 체험할 것도 많은 곳이라 전주여행의 필수코스 :*)

 

J U M A 님의 사진은 언제봐도 참 좋다.

 

 


 

 

주변의 관광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도 있어 따로 지도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전주를 두세번 갔음에도 불구하고 가고싶은 곳만 적어둬서 많이 헤맸었는데 다행이야.

 

 

 


 

 

한옥마을과 더불어 전주를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전주의 수많은 맛집들 : 9

아직 먹어보지 못한 전주의 음식들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비빔밥, 콩나물국밥까지 !

 

골든벨은 울리지 못했지만 무엇보다 진리는 막걸리골목이지T_Tb 맛있는 전주 ~

 



 

 

여행코스를 짜기 어려운 여행자를 위해 친절한 여행코스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나도 안가본 곳이 많았다.

발걸음이 닿는대로 여행하는 것도 좋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코스대로 알차게 여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까.

 

 

 


 
 

 

사실 한옥마을같은 경우도 빨리 본다면 빨리 볼 수 있는데 에쁜 가게와 카페가 자꾸 발걸음을 멈추게 하니 문제 * . -

J U M A 님 블로그를 구경하면서 점찍어뒀던 바늘소녀 공작소도 전주여행코스로 넣어 가본적이 있다. 아기자기한 공방


 


 

 

 

전주여행레시피」를 읽다보면 갑자기 전주로 훌쩍 떠나고 싶어진다. 카페에서 읽다가 급 전주가 가고파져서 

여행계획을 짰을정도ㅎ.ㅎ전주에 가서 먹고싶은게 너무 많아. 여름과 겨울의 전주만 가봤던지라 가을의 전주가 

궁금해진다. 이전 여행이 촉박했으니 다음 전주여행차근차근 둘러보는 여행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 )

 

 

 

 

 

 

 

읽다보면 전주앓이를 하게 되는 전주여행레시피」전주에 가고싶어질 때 마다 봐야겠다. 

J U M A 님의 친필사인까지 ! 이미 저에게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전주랍니다_ 

 

 *    *    *    *    *    *    *  

 

* J U M A 님의 달달한 시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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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EPSON) DS-510으로 문서부터 그림까지 고속스캔하기*_*

일상다반사 2013.09.27 23:58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요번에는 엡손 고속스캐너 DS-510 사용기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DS-510평가를 신청할 때 이유가 그림일기를 빠르고 쉽게 스캔하고싶다고 적었었거든요. 그래서 요즘엔

DS-510으로 손으로 그린 일기를 스캔하곤 했답니다. 일단 번거롭게 복합기를 꺼낼 필요가 없다는점이 굿 !

 

 

 

상하단트레이를 펼치고 * _ * 아, 하단 트레이는 3단까지 펼쳐야 종이가 빠져나가지 않아요.

명함부터 A3사이즈의 문서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용지크기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단면 26ppm, 양면 52ipm의 초고속스캔이 가능하다보니 주로 비즈니스용으로 많이 쓰는듯 해요.

 

전 문서를 스캔할 일이 거의 없어서 주로 그림을 스캔하는데 사용했습니다 : )

 

동급(급지형) 스캐너 가운데 최초로 여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패널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전 오로지 가정에서만 쓰다보니 요건 체험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 점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ㅎ.ㅎ

 

 

 

 

 

프린터처럼 엡손 DS-510스캔하려는 용지를 넣고 !

 

 

 

 

 

용지가 빠지지 않게 3단 트레이를 쫙 - 펼쳐줍니다. 처음엔 모르고 그냥 해서 종이가 좌르르 흘렀어요 = . *

 





 

 

그대로 버튼을 눌러주기만하면 스캔이 완료됩니다. 너무 빨라서 처음 스캔할 때 깜짝 놀랐어요ㅎ.ㅎ

뭐지? 고장났나? 했는데 PDF로 스캔이 뚝딱하고 완료됐더라구요. 완전 초고속이라 신기할 따름 ~

 

아, 캐리어 시트 없이도 A3사이즈를 스캔할 수 있는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됐어요. 큰 사이즈도 문제없음 !

 

 


 

 

매일매일 작성하는 그림일기는 빠르고 쉽게 DS-510으로 스캔해서 포토샵으로 색칠했어요 : )

 

제가 그리는 손그림일기는 손바닥도 안되는 크기라 초고속스캔을 할때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예전에 그려둔 큰 사이즈의 그림같은 경우, 아무래도 평판스캐너가 더 정교하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문서같은 경우에는 아주 그냥 끝장 * _ * 빠르기도 엄청 빠르고 스캔 결과물도 깨끗해서 굿굿 ~

30장 정도 넣었는데 종이가 그냥 쑤쑤쑤숙 ~ 빠져나가더니 자동으로 저장도 쫘르르 되더라구요.

 

 

*       *       *      *      * 

 

:: 엡손(EPSON) DS-510으로 손그림을 스캔해서 포토샵 작업한 그림일기 ::

 



 

이 유용한 초고속스캐너를 어디에 쓸까하다가 초등학교시절부터 그렸던 그림을 죄다 스캔하기로 했어요.

낙서에서부터 정성스럽게 그린 그림까지, 원본을 남겨두고 싶어서 모아놨는데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이었거든요.

 

종이 크기도 다 제각각이어서 이참에 스캔해서 하나의 책이나 앨범으로 만들어두기로 했어요ㅎ.ㅎ

 

종이 크기가 다르고 그래서 스캔이 잘 되려나했는데 이중급지가 되지 않고 잘 되더라구요. 이중급지방지장치

있어서 그런가봐요. 연속스캔 및 대용량 스캔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었어요. 고속스캔은 최대 50매까지 되네요.

 

그리고 신기한거 ! 스캔하니까 자동으로 PDF로 저장되더라구요.그림은 좀 그렇지만 문서라면 사용하기 좋겠어요.

 



 

 

컴팩트한 크기와 초고속 기능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한 엡손(EPSON) DS-510

 

 

전 아무래도 문서보다 그림을 많이 스캔하는지라 평판스캐너에 비했을 때 그림 원본의 정교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제본되어 있는 것보다는 낱장의 문서를 스캔하는데 최적인 스캐너라 생각되구요.

 

무게가 전 모델 대비 많이 가벼워졌다곤 하지만 좀 더 가벼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작은크기와 빠른속도로 고사양이니만큼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일반 가정용보다는 회사에 이런 스캐너

하나 있다면 업무가 보다 효율적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공간도 최소로 차지하기 때문에 공간활용도

가능하겠구요.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심플해서 딱일듯 싶어요. 문서의 경우 PDF로 바로 저장된다는 점이 완전 유용 !

 

약 2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사양의 스캐너만 쓰다가 고사양 스캐너를 쓰니까 생활이 빨라져서 좋았습니다.

 

제가 나중에 사장님이라도 되면 돈 열심히 벌어서 이런 고사양 스캐너 하나 사무실에 넣어놔야 겠어요 * _ =

 

컴팩트한 크기의 초고속스캐너 엡손(EPSON) DS-510이었습니다

 

 

*       *       *      *      * 

 

:: 본 포스팅은 엡손(EPSON)과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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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EPSON) 컴팩트 고속스캐너 DS-510 개봉기 : ) ♪

일상다반사 2013.09.27 23:51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어무니가 경품으로 받아오신 캐논 스캐너를 10년간 쓰다가

삼성 복합기로 교체한 뒤로는 복합기로 스캔을 해왔는데요. 복합기를 연결하는게 번거롭고, 한꺼번에 여러장을

빠르게 스캔할 수 없는 점 때문에 요즘에는 주로 아이폰이나 카메라로 찍어서 그림일기를 그리곤 했었습니다.

 

그러던중 엡손(EPSON) 블로그에서 좋은 기회가 되어 고속스캐너를 체험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프린터 < 스캐너를 많이 써서 복합기 보다는 스캐너가 따로 하나 있는게 작업이 빠르고 편리하더라구요.

다시 반납해야하지만 2주동안 알차게 사용해봤더니 고속스캐너가 좋긴 좋네요 = . * 무엇보다 빨라서 굿굿 !

 

 

 

이번에 엡손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고속스캐너 WorkFore DS-510 입니다 : )

컴팩트한 스캐너라 상자도 작을 줄 알았는데 상자 자체는 약간 부피가 있네요.

 

 


 

 

상자를 개봉해보니 스캐너 자체는 아담한데 포장을 아주 단단하게 해놨더라구요.

포장이 스캐너의 3배ㅎ.ㅎ스캐너 각 부분에는 테이핑처리가 되어있어요. 진짜 새거 !

 

테이프를 하나씩 떼는데 괜히 떨리고 막 그래요. 으흐히 ~

 

 


 

 

하나하나 용지를 넣어야하는 일반 스캐너와는 달리 한꺼번에 급지를 할 수 있어서 프린터와 구조가 동일합니다.

전 이런 스캐너 처음 봤거든요@_@ 뜯어서 보는데 신기ㅎㅎ 상/하단 트레이를 열면 좀 더 모습이 비슷해집니다.

 

 

 

 

 

:: EPSON WorkForce DS-510 :: 구성품 

 

구성품아담한 스캐너 본체 / USB케이블(2.0) / 전원케이블&어댑터 / 제품 보증서&설명서로 간단합니다.

전원어댑터랑 비교했을 때 크기가 많이 차이가 나지 않으니 얼마나 작은 크기인지 짐작이 가실거예요 : D

 

다른 제품들과의 크기비교샷은 마지막에 보여드릴게요 ~

 

 

트레이를 펼치기전 DS-510 :: 고급스럽고 날렵한 디자인입니다. 블랙 단색은 아니고 패턴이 들어가 있는데 예뻐요*_*

가운데에는 심플한 EPSON로고가 있습니다. 많이 가벼울줄 알았는데 무게는 평판스캐너보다는 당연히 좀 있는 편이구요.

 

전 모델 대비 대폭 축소된 무게와 사이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게가 좀 더 가벼웠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_ ;

 

그래도 1분에 26장(단면기준)을 스캔하는 고속스캐너기 때문에 이 정도도 엄청나긴 하죠ㅎㅎ완전 빨라요 ~

 

전면부와는 달리 측면에서 보면 삼각형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일반 소형 프린터랑 비슷하죠.

기존 모델 대비 47% 작아진 29.7 x 15.2 x 15.4cm 이니까 크기 참고하시기 바랍니당 : )

 

 

 

 

 

후면에는 USB단자와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복합기랑 비교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고, 제가 사용하는 기기들과 비교해봤어요.

좌측이 엡손 DS-510 / 우측이 삼성 갤럭시S ASUS 미모패드 ME173X입니다*_=

 

아이패드보다 작은 일반적인 태블릿PC의 2배정도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이즈가 컴팩트하다보니 책상이나 책꽃이에 넣어놔도 딱 알맞은 사이즈에요.

스캐너의 경우 데스크에 올려놓고 쓰게 되면 좀 걸리적거릴 수 있는데 놔두기만해도 예뻐요. 

엡손의 고속스캐너 DS-510과 함께한 그림작업은 다음 편에 보여드릴게요 

 

 

*       *       *      *      *

 

:: 본 포스팅은 엡손(EPSON)과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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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르게 쓰고, 바르게 읽기 ::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

일상다반사 2013.09.25 21:11

거의 1년만에 위드블로거 리뷰어로 선정되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맞춤법 책 한권을 받았어요 : )

제가 맞춤법공부를 평소에 하곤 하는데 모르는 단어를 인터넷에 찾아보는건 한계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문법이다 보니 지루하지 않고 간단하고 재밌게 읽을 맞춤법 책이 필요했는데 . . .


 

 

::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 12,000원

 

빠밤 다행히 선정이 되었어요+_+ SBS 김주우 아나운서가 쓴 ::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 란 책입니다.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읽을 맛이 나는 문법책이에요. 책을 살 때 디자인과 러스트를 중점으로 보는 아이러니ㅎㅎ

 

 


 

 

하루에 딱 3분만 투자하면 맞춤법 달인이 될 수 있다는 타이틀 ! 진짜 제가 맞춤법공부를 하면서

느끼는게 하루에 한 단어라도 제대로 알면 일년에 엄청 많은 단어를 제대로 알게 되는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잘 안되니T_T . . .




 

 

" 실수인 척하지 말자! 오타인 척하지 말자! " 공감하는 말입니다ㅎ.ㅎ

저도 많이 틀리지만 정말 자주 틀리는 사람들을 보면 저런 변명을 하더라구요.

 

민망해서일 수도 있지만, 저부터라도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당 : )

 

 


 

 

화려한 경력의 SBS 김주우 아나운서 *_* 똑똑한데 훈남이기까지 ~ 이러면 안되는데, 질투나요 ㅎㅎ

집필을 하게 된 이유가 참 좋았어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

 



 

 

책의 구성이 단순하면서도 체계적고 등장인물 일러스트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할 수 있어요.

글자만 있으면 한 번 보고 말텐데 그림이 있으니까 한 번 더 보게 되는 : ) 은근히 스토리가 있네요ㅎㅎ

 

 


 

 

: : 첫째마당 - 준비하기 : :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의 맞춤법 실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요.

25개인데다가 맞는 맞춤법을 고르는 문제라서 금방 끝나요. 전 22개 * _ * 몇 개는 찍었지만ㅎㅎ

 


 

 

 : 둘째마당 - 연마하기 : : 연마하기 단계는 초보 탈출 / 고수 도약 / 달인 탄생로 나눠져 있어서

단계별로 학습하기 좋아요. 단어에 맞는 일러스트와 정답해설, 용도까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D

 





 

 

중간중간 쉬어가기 코너가 있어서 재미로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외래어표기도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죠 : D

외래어니까 말하는대로, 쓰는대로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올바른 표기법이 있답니다.

 

 

 

 

 

고수도약으로 갈 수록 난이도가 좀 높아져요. 초보 탈출에서는 애매하게 틀리는 단어 위주였다면

고수도약단계의 단어는 거의 잘못알고 있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심화학습으로 반복하니 좋았어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복수표준어 * _ * 자주 쓰는 자장면/짜장면 그리고 맨날/만날도 복수표준어가 되었답니다.

원 표준어보다 사용빈도가 높은 단어들이 복수표준어로 채택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네요. 알아두면 좋겠죠?

 





 

 

신기하게도 맞춤법책에 인터넷신조어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저도 모르는 수준의 신조어는 아니고

인터넷 사용 초기부터 쓰던 단어들 위주입니다. 사용빈도가 높은 단어라 알아두는 것도 좋지요.

 

 


 

 

SNS시대인만큼 우리생활 속에서 잘못 쓰이는 경우를 몇가지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어요.

우리도 모르게 쓰고 있는 생활 속의 잘못된 표현들! 언어파괴가 안되게 노력해야겠어요T_T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건 띄어쓰기인 것 같아요. 지금도 어딘가 틀리고 있겠죠 = . *

볼 때는 알겠는데 막상 쓸 때에는 너무 헷갈려요. 제대로 쓰고 싶은데 어렵네요ㅎㅎ

 

 




 

 

우리말을 올바르게 쓰는 것만큼 중요한건 올바르게 말하는 것 : )

본인이 한 번 읽어보고, 아나운서의 발음을 들으면서 교정할 수 있어요.

 

 


 

 

장단음도 어렵죠T_T . . . 수능때 생각나네요. 쉬어가기코너가 딱 필요한 것만

알차게 들어 있어서 머리도 식히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헷갈리는 단어가 있다면 색인에서 바로 찾으면 돼요*_*

 

 

 

 

 

지인들과 만났을 땐 책 들고 다니면서 맞춤법 테스트도 해주고 있어요ㅎ.ㅎ

재미로 해주는 테스튼데 결과를 보고 더 열심히 맞춤법 공부를 하는 분도 있구요.

 

틀린다고 해서 나쁜게 아니잖아요. 그만큼 우리말에 대해 알아가면 되니까!

 

 

 

 

 

매일 이 책을 통해 하루 15분씩 맞춤법공부를 하고 있어요. 3분만 투자해도 하나는 네대로 알고 가지만 ㅎㅎ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이런 재밌는 맞춤법 서적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우리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좀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 남이 아니라 바로 나부터라도 생활속에서 올바른 말을 쓴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중한 우리말, 올바르게 씁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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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에이수스 미모패드 ME173X (ASUS MeMO Pad ME173X)

일상다반사 2013.09.22 18:07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저번에 일기에 썼던 ASUS 태블릿PC MEMO Pad HID7 ME173X 리뷰에요.

비록 일주일만 사용하고 떠나보내긴 했지만 이렇게 알차게 사용해보기는 처음이에요. 쓸일이 많더라구요. 

 

사용한 그대로의 느낌을 적을뿐, IT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견해는 할 수가 없다는 점 참고바랍니당 ; _ ; 

 

 

:: ASUS MEMO Pad HID7 ME173X ::

 

 

 

깔끔한 패키지 : D 색상은 화이트, 블랙, 핫핑크, 그린, 네이비 5가지에요.

핫핑크가 왔으면 했는데 블랙이 왔더라구요. 오래쓰기엔 블랙이 좋긴해요.

 

 


 

 

ASUS제품은 노트북만 잠깐 써보고 처음이라 신기*_*

 

 


 

 

다른 평가단분이 미리 사용하신거라 지문이 묻어있지만 원래상태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제품의 간단한 특성이 아이콘과 함께 쓰여 있어요. 생각했던 것 보다 사이즈가 딱 좋아요.

 

 


 

 

구성품은 본체와 설명서 / 충전기(USB겸용)으로 간단합니다.

액세서리나 다른건 들어 있지 않고 딱 요렇게만 들어있어요.

 

물론 제 소유는 아니지만 액정의 금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T_T . .

 

 

:: ASUS MEMO Pad HID7 ME173X :: 정면

 

 

 

:: ASUS MEMO Pad HID7 ME173X :: 후면

 

 

 

아이패드2가 좀 크다고 생각했는데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엔 이 사이즈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일반 스마트폰과 아이패드2의 딱 중간 사이즈 정도? 무게도 가볍고 은은한 블랙색상이 깔끔해요.

 

 

 

 

 

측면버튼과 충전 / 스피커 부분입니다. 스피커는 후면에 넓게 있는데 음질이 꽤 괜찮았어요.

 

 


 

 

하단에는 A S U S 로고가 : D

 

 



 

 

정면과 후면 카메라입니다. 셀카도 가능해요. 화질은 찍을 때마다 편차가 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각종 필터는 많아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구요. 전 그림일기 쓸 때 종종 사용했어요.

 

 

 

 

 

줌 / 아웃 터치로 가볍게 ~ 줌을 하면 화질이 떨어지니까 줌보단 풀샷으로 * . -





 

 

사용전 언어와이파이 등 각종 설정 해줍니다.

 

 


 

 

설정완료*_* 일주일동안 사용할거라 세부적으로 설정하진 않았지만 기본 세팅은 해두었어요.

 

 

 

 

 

ASUS MEMO Pad HID7 ME173X 입니다 : ) 딱 적당한 사이즈와 무게가 마음에 들어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색상도 여러가지라 선택도 가능하니까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할수 있을듯

 

개인적으로 구매한다면 무조건 핫핑크로 사고싶네요ㅎㅎ

 

 

 

 

 

참, 받침대가 들어 있는데 견고한건 아니고 플라스틱이라서

 

 




 

 

갤럭시S 쓰다가 이거 쓰니까 터치가 굿굿 ! 아이패드보다는 감도가 약하지만요.

 

 

 

 

 

 

평소에는 스마트절전 모드로 해놓고 사용했어요. 배터리 오래 쓰려고 : )

이거로 드라마나 에능도 많이 봤는데 배터리가 빨리 닳지 않아서 굿굿

 

빠른 설정이 쉬워서 기계치인 저도 사용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도 써봤지만 블로그하기엔 스마트폰이나 PC보다 태블릿PC가 딱 좋아요 : )

작지도 크지도 않은 화면으로 웹서핑도 하고 블로그도 하다 보면 시간이 훅훅 ~

 

 

 

 

 

메일도 자주 써서 업무적으로 많이 사용했어요. 제 폰 갤레기는 메일보내기가 자꾸 오류나서ㅎㅎ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면서 이웃새글도 보고 덧글도 바로바로 달고 그랬어요.

폰으로 쓰다보면 오타도 많고 오류가 많아서 답글을 자주 미루게 되는듯T_T...

 

블로그하기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구매충동이 살짝살짝 오더라구요. 으히히

 

 

 


 

평소에 메일로 문서를 받는 일이 많아서 각종 문서도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 )

 

 

 

 

 

화면이 크니까 새벽마다 네이버웹툰보느라 밤을 하얗게 태웠지요 = . * 치인트! 캬 ~

 

 


 

 

업무용으로는 일주일동안 참 알차게 사용했는데, 게임을 안하다보니 솔직히 게임쪽으로는 성능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자주 사용한건 바로 요 ASUS Artist ! 그림 그리고 사진꾸미기 정말 좋아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으니까 그냥 사용하면 됩니당 : D

 

 


 

 

 

 

실행하면 아무것도 없지만ㅎ.ㅎ원하는 사진을 불러오거나 템플릿을 선택하면 돼요.

제가 가지고 있는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듀오랑 같이 쓰면 낙서할 때 진짜 재밌음둥 ~

 

 

 

 

 

펜선택 (펜 / 붓 / 크레용 / 형광펜 / 에어브러쉬)과 색상, 지우개, 말풍선 사용 및 글자입력이 가능해요.

 

 




 

 

 

찍은 사진을 불러와서 꾸미기도 하고 그냥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써보고 ~

크레용브러쉬 짱짱 ~ 낙서광인지라 펜과 종이만 있으면 이러고 놉니다 = _ *

 

개인적으로는 갤노트2보다 드로잉하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저장은 P N G / J P E G 두가지로 가능합니다 : )  낙서 재밌어용ㅎㅎ



 

간단한업무용이나 일상생활에 사용하기엔 크기와 무게 성능도 딱 적당한 ASUS MEMO Pad HID7 ME173X 

 

가격도 20중반대라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엄청 엄청 필요하진 않은데 있으면 참 좋고 편한게 태블릿PC 

조만간 하나 지를까 고민이 되네요. 일주일동안 알게 모르게 알차게 썼더니 후폭풍이 오고 있어요ㅎㅎ아으 ~ 

 

 ASUS MEMO Pad HID7 ME173X 였습니다 : )

 

 

*      *      *      *      *      *      *      *

 

 

 

 Asus Memo Pad T world & CONCIERGE 명동점을 비롯하여 종각신촌대학로건대신천 

광주 충장로경기도 구리일산과 평촌 롯데백화점잠실 롯데 백화점, 그리고 홈플러스 의정부점 등 

12개 컨시어지 매장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대학로와 충장로 매장은 8 22일 오픈 예정) 

 

 

:: IT동아오피니언리더 평가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일주일간 체험한 후(제품반납)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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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Satellite C70-A] 도시바 새틀라이트 C70-A 개봉기 & 사용기 :D

일상다반사 2013.08.14 02:04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얼마전에 X420 노트북 액정이 나갔다고 일기를 쓴적이 있는데 다행히 일주일동안 다른

노트북을 사용할 기회가 있어서 작업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IT동아에서 모집한 도시바 새틀라이트 C70-A평가단으로

선정되었거든요. 비록 일주일밖에 사용하지 못했지만 X420과는 비교가 안되는 해상도와 속도로 편했던 시간이었습니다. 

3가지 종류의 노트북이 있었는데 전 해상도 때문에 Toshiba Satellite C70-A로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큰 화면은 작업을 하면 눈에 피로도 덜할 뿐더러 작업내용이 한눈에 확 들어온다는 장점이 있으니까요 ~

전 IT전문가도 아니고 노트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사용한대로 쉽게 알려드릴게요.

 

 

 

 

주말에 받을줄 알았는데 택배아저씨가 배송을 안해주셔서 이틀이 지나고 월요일에 C70 - A를 받았습니다.

17.3 " 의 노트북이라 그런지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ㅎㅎ 생각보다 무게도 있구요. 도시바는 처음이네요*_*

 





 

 

이미 전 기수 평가단 분이 먼저 사용한 제품이라 포장이 뜯겨져 있었어요. 다른 분이 좀 조심해서 사용하지 않았는지

노트북 여기저기에 유격이 있었지만 새제품은 그럴일이 없을테니까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조심조심 사용했어요 : )

 

 

 

 

 

 Toshiba Satellite C70-A 의 구성품입니다. 딱 기본적인 것만 있는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 구성이에요.

노트북가방은 포함되어 있지 않네요. C70-A본체 / 어댑터 / 전원케이블 /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어댑터가 큽니다 : O  X420은 울트라북이라서 어댑터가 작았던지라 노트북과 어댑터 총 무게가 있습니다.
2400mA라는 큰 용량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양이 높다보니, 오랜 시간을 사용하기는 어려워요ㅎㅎ
 
베터리모드에서 ECO모드를 끄고, 고성능모드를 쓰게 되면 2시간반에서 3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심스레 C70-A를 꺼내봤어요 : ) 제가 처음 샀던 노트북 컬러는 핑크, 그리고 요즘 사고 싶은건 화이트였는데

역시 화이트가 예쁘긴 예쁘네요. 럭스화이트펄 색상으로 아주 백색은 아니고 아주 연한 회색에 펄이 약간 있어요.

 

예쁘긴 완전 예쁜데 밝은 색상의 노트북이다보니 오염이 잘 될까봐 걱정이긴하네요. 적어도 저는ㅎㅎ

 

 

::   T o s h i b a   S a t e l l i t e   C 7 0 - A 세부 사양   ::

 

 

 

 

 

 

 

::  43.9cm (17.3") HD+ LED Backlit CSV (1600x900) :: 

 

역시 큰 화면이 좋긴 좋네예 *_* 작은 인형은 크기도 비교할 겸 같이 촬영했습니다ㅎㅎ

제가 사진이랑 그림작업을 자주 하는 편인데 화면이 큰게 훨씬 작업이 편하더라구요. 

 

아, 영상을 볼 때도 화면이 큰게 역시 좋긴 하네요. 

 

 

 

 

 

크기 비교샷 ! 왼쪽이 17.3" / 2.8kg의 도시바 새틀라이트 C70-A , 오른쪽이 14" / 1.76kg의 삼성 센스 X420입니다.

X420이 울트라씬이긴하지만 정말 꼬꼬마처럼 보일 정도로 C70-A의 크기는 엄청 나네요. 무게도 차이가 있습니다.

 

X420은 휴대가 목적인지라 가볍지만 C70-A는 고사양노트북이라 무게가 좀 있어서 휴대하기는 무리가 있어요.

 

요즘 많이 사용하시는 칸켄백(백팩)에 X420은 들어가는데 C70-A는 아무래도 크기가 크기다보니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차로 이동할 때야 굳이 상관 없는 부분이지만 손으로 들고 다닌다면 아무래도 무겁습니다. 가정이나 사무실용이 좋을듯 !

 

 

 


두께는 슬림해지는 최신 노트북들에 비하면 꽤 두꺼운편이에요. 노트북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데 C70-A 자체가 약간 부피가 있는 느낌인지라 측면을 봐도 좀 두껍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다시 C70-A 디자인으로 돌아와서 *_* 정면후면입니다. 저연에는 상태표시LEDSD카드슬롯이 있어요.

 

 

 


노트북의 전면에는 전원케이블 연결 상태와 전원 확인 상태, 와이파이 연결 상태를 표시하는 LED까지 총 3개가 있습니다.

 

 

 

 

 

사진 작업을 매일 하는지라 USB보다는 SD카드가 더 편해요. 측면보다 정면에 있어서 공간활용면에서 괜찮네요.

 
 
 

심플한 T O S H I B A 의 로고 : ) 화이트 색상에 실버가 잘 어울려요.

 

 

 

 

 

C70-A 좌측면 입니다.  전원입력잭 / USB (2.0) / DVD ROM 순이에요.

 

 

 

 

 

 

D V D  R O M은 안쪽에 있는 조그마한 버튼을 누르면 열리는데 꺼내는 방법이 좀 불편해요 : (

 

 

 

 

 

C70-A 우측면 입니다 이어폰 / 마이크 / USB (2.0) / USB (3.0) / HDMI / RGB / LAN / 통풍구 / 도난방지홀(캔싱턴락) 순이구요.

 

멀티모니터를 위한 RGB, HDMI포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RGB와 HDMI에 따로 꽂는다고 모니터 3개를 쓸 수 있는건 아니고

그냥 2가지를 모두 지원할 뿐이에요. 아, 통풍구가 커서 그런가 생각보다 발열이 심하지 않더라구요. X420은 터질 것 같은데ㅎㅎ

 

 

 

 

 

노트북은 오래 쓸수록 발열이 심한편이죠.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돌려봤는데 아직까진 미지근한 수준이었습니다.

 

 

 

 

 

웹캠 부분 입니다. HD 웹캠을 사용하고 있어, 화질이 매우 깔끔한 편이에요: D

 

 

 

 

 
다음은 키보드 ! 기존 노트북들 보다 키가 올라와 있는 편이라 키감이 괜찮은편이며,
키간의 공백이 꽤 있어서 오타도 잘 안나긴 하는데 누르는 힘이 좀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방향키가 너무 작고 공백이 적어 아쉬워요T_T...
 

 
 
터치패드 입니다. 심플한데다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올드한 디자인 같네요. 크기와 위치가 아쉬워요.

 

 

 

 

 

 

 

스피커 부분입니다. 사운드가 좋지만 좀 작다는 생각이 들어요 : O 스피커 우측에는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C70-A 후면입니다. 베터리 장착부와 HDD 교체 및 RAM 증설을 할 수 있는 덮개가 있네요 : )
사실 RAM이 4GB밖에 되지 않아 되도록이면 증설을 해서 사용하는 편이 정신 건강에 이로워요ㅎㅎ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볼게요 ~

 

 

 

 

 

사용에 앞서 기본설정을 완료합니다. 윈도우8은 처음이라 마냥 신기하더라구요ㅎ.ㅎ

 

 

 

 

 

 
마우스만 살짝 움직여도 휙휙 - 바뀌는 윈도우8. 일주일 사용해봤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됐어요.
여러가지면에서 편리하긴한데 좀 더 적응기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어차피 C70-A는 반납이지만ㅎ.ㅎ
 
요즘 추세에 맞춰서 차차 적응해야겠죠? 큰 모니터라 제한적인 느낌을 확 줄여주는 느낌이에요: )

 

큰 모니터 뒀다 뭐하겠노 영화봐야지 ~ 집에 있던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을 재생했는데 역시 큰 화면이 짱짱 : D
사진이랑 그림 작업할 때보다 영화를 보니까 해상도가 1600 x 900라는게 확 실감이 나더라구요. 사운드도 괜찮고!
 
큰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ㅎㅎ
 

 

 

 

약 일주일간 사용해 본 도시바 새틀라이트(Toshiba Satellite) C70-A

 

메모리가 너무 낮아 성능을 제대로 못 내는듯한 느낌 입니다. 무조건 메모리를 추가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구요.

전체적으로 가격에 비하면 싼것도 아니고 비싼것도 아니지만, 브랜드 기업에서 내놓은 큰 해상도의 노트북이 제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게임을 즐기시는 분보다는 멀티미디어&사무작업을 하는 저같은 분들껜 추천 해드리고 싶구요.

 

게임을 하시기에는 그래픽이 좋은 편이 아니라 추천 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난 게임이다! 싶음 패스하세요ㅎㅎ

 

그나저나 X420 액정이 깨져서 일주일동안 그나마 C70-A로 버텼는데 이제 C70-A 반납했으니 작업을 어찌해야하나 싶네요.

노트북 액정을 고칠까 새노트북을 장만할까 고민중입니다. 새노트북 사려면 또 당분간은 고민의 나날이 되겠지요,허허 ~

 

아무튼 도시바 새틀라이트(Toshiba Satellite) C70-A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oshiba Satellite C70-A |

 

 

 

  이런 점이 좋았어요!

  1. 17.3" / 1600x900의 고해상도  

  2.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은은한 럭스펄화이트 색상 

  3. 멀티미어 &사무용&가정용으로 적합 

  4. 키보드의 공백이 적어 오타가 적으며 발열이 적음 

 

 

 ★ 이런 점이 아쉬웠어요!

  1. 고해상도&고사양인 탓에 크기가 크고 무게가 좀 있어 휴대용으로는 부적합

  2. 낮은 메모리와 그래픽의 사양으로 게임에는 부적합

  3. 너무 기본적인 구성품 (노트북가방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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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OM Bamboo Stylus Duo]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 & 뱀부페이퍼 : ) ♪

일상다반사 2013.08.07 12:44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요즘 그림일기만 주구장창 올렸었는데 일본 갔다와서부터는 열심히 포스팅하려고 해요.

일본간 사이에 도착해서 귀국하고도 이틀뒤에나 받아본 뱀부스타일러스듀오 ! 와콤 인튜어스4유저라 더 반가웠어요.

 

쓰면서도 괜시리 스마트해지는 기분ㅎㅎ확실히 손보다는 터치감이 좋더라구요.

 

 

 

 

이름만 들어도 재밌는 와콤의 뱀부스타일러스듀오(Bamboo Stylus duo)입니다 : )

한쪽은 고무펜촉, 다른 한쪽은 잉크펜촉이라 두가지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제가 워낙 기계치라 그런가 이런 제품을 보면 마냥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  B A M B O O    S T Y L U S   D U O ::

 

 디자인

 백금도색과 검정색 바탕에 부드러운 광택이 나는 메탈 재질

 크기

지름9mm & 길이 131mm(볼펜을 닫았을 때) 

 중량

약24g 

 고무펜촉

높은 정밀도&교체 가능한 부드러운 펜촉 

 볼펜심

교체가능(0.7mm 미니형) 

 호환

정전식 터치 기술이 탑재된 모든 태블릿과 휴대폰에서 지원 

 판매가격

49,900원    와콤e스토어 구매 바로가기 

 







 

 

와콤의 타블렛이야 워낙 짱짱이라 두말할 것 없고 터치펜은 처음 사용해보네요.

구성품은 1개의 뱀부스타일러스(뚜껑포함), 퀵스타트가이드로 아주 간단합니다.

 

 

 


 

 

귀여운 패키지 : D 상단에 보이는게 터치펜(고무펜촉)과 뚜껑 / 하단이 아날로그펜(잉크펜촉)입니다.

아이패드에도 써보려고 했는데 요번주는 시간이 안돼서 못써봤네요. 다음주에는 써보려구요ㅎㅎ

 

 

 



 

 

스타트가이드가 들어 있는데 정말 간단해요. 딱히 설명을 하지않아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뚜껑은 사용하지 않는 펜촉 쪽에 닫아서 사용하면 되고 카트리지펜심교체가 가능해요: )

펜심 및 카트리지가 교체가 되는건 좋은데 사용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쭉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잘 나와있는데다 펜 사용법은 다들 아시니까 어렵지 않아요ㅎㅎ

 

 

 



 

 

뚜껑에는 B A M B O O 로고가 있어요 * . * 뚜껑을 끼우면 정말 아날로그펜 느낌이 납니다.

뚜껑은 펜의 양 쪽에 다 맞도록 설계되어 사용하지 않는 쪽의 펜촉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길이는 일반 펜보다 살짝 짧고, 굵기는 좀 굵고 생각보다 무게감이 좀 있네요*_*

글씨를 쓸 때 좀 묵직한펜을 좋아해서 전 괜찮은데 그래도 좀더 가벼워지면 좋겠어요.

 

 

 

 

 

좌측터치펜(고무펜촉) / 우측아날로그펜(잉크펜촉)이에요. 스마트+아날로그의 결합 !

 

이런거 생각은 해봤는데 실제로 제품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스마트폰 있어도 잘 사용을 안하다보니ㅎㅎ

일단은 스마트폰에 그림을 그리기도 편하고 돌려서 손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는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날로그펜(잉크펜촉)입니다. 일반펜과 비슷하며 잉크펜촉 부분은 링이 2개예요.

터치펜(고무펜촉)이 모바일기기에 사용하는거라면 요 잉크펜촉은 종이에다가 쓱쓱 ~

 

 

 

 

 

::  B A M B O O    S T Y L U S   D U O ::

 

이렇게 평소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세상이 스마트해져도 아날로그적인 요소는 분명히 남아있으니까요.

아날로그 감성을 잊지 않은 제품이라는게 마음에 들어요. 볼펜은 일반펜보다는 확실히 부드럽게 잘 써지네요 : D

 

끊김현상은 잘 없지만 종이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색상이 좀 더 다양했다면 최골텐데ㅎㅎ

 

 

 

 

 

사용한 후에는 클립이 있어서 끼워두면 됩니당 : ) 요렇게 ! 자세히 안보면 터치펜인지 모를 것 같아요ㅎㅎ

 

 

 


 

 

요건 모바일기기에 사용하는 터치펜(고무펜촉)입니다. 끝부분이 동그란 모양이에요.

 

터치만 하거나 뱀부페이퍼를 간단히 사용하는데에는 상관이 없지만 세밀한 그림을 그리기에는

모양이 아쉽네요. 조금더 가늘어지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그림일기도 요거로 그리고 말이죠?ㅎㅎ

 

 

 

 

 

일단! 뱀부페이퍼(BAMBOO PAPER)부터 설치합니다. 설치는 순식간에 샥 ~

 

 

 

 

실행을 하는데 왜이렇게 떨리지 * . * 타블렛을 사용하는데도 아직도 적응이 안돼서 손그림이 더 편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이런 제품을 쓸 때면 항상 처음부터 버벅거려요. 생각보다 숙달이 필요하더라구요 요런게ㅎㅎ

 

참, 저는 갤노트2에 사용해 봤습니다.

 

 

 

 

 

 

처음에 이 페이지를 보며 이 정도는 껌이지했는데 마음처럼 잘 안그려지네요. 결론은 발그림ㅎㅎ

자주 사용하면 요런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입력보다 으로 하는게 좋아서 ~

 

 

 

 

 

 

생각보다 이 엄청 간단합니다 : ) 상단펜 / 투명채색펜 / 지우개 / 그리고 12색 팔레트

하단메뉴페이퍼삭제 / 페이퍼추가 / 공유하기 요렇게 3가구요. 참, 되돌리기툴이 있었으면ㅎㅎ

 

빠르고 쉽게 쓰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데, 장시간 사용이나 정교함이 아쉽긴 합니다.

 

 

 

 

 

타블렛 처럼 정교하지 않지만 약간의 필압조절이 가능합니다. 필압조절은 안될줄 알았는데 굿

하지만 타블렛 수준을 바라면 안돼요ㅎㅎ필압조절하는 것도 당분간 많이 사용해봐야겠어요.




 

 

처음 사용하면서 진상짓! 글씨도 엉망진창지만 쓰는 느낌이 좋아 마구 휘갈겨 써봤어요T_^

 




 

 

두번째도 이모양 이꼴ㅎㅎ 터치감은 좋은데 반응이 미묘할 정도로 나중에 올 때도 있더라구요.

 

 

 



 

 

난 안될거야ㅎㅎ이놈의 수전증... 글씨는 아주 부드럽게 써져요. 그림은 조금 더 연습해야할듯...

 

 

 

 
 

 

다 작성하면 전송도 가능해요. 블로그에 포스팅 할 때 유용하게 쓰일 메뉴입니다 : D



 

 

마지막이 그나마 낫죠?펜툴보다 투명채색펜이 마음에 듭니다. 생각보다 색칠이 예쁘게 잘 돼요.

만화 한번 그렸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뱀부페이퍼를 사용하니 꼭 오픈캔버스를 사용하는 느낌이ㅎㅎ

아주 정교하진 않지만 평소에 휴대하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렛PC에 종종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입니다 : )

 

스타일러스듀오 자체의 아이디어는 좋은데 생각보다 실용성이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거든요.

 

굳이 스타일러스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 기능을 사용할 일이 있을까.. 적어도 저는 나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저야 그림을 자주 그리는 이유도 있지만 평소에 메모를 자주하는데 글씨입력보다 손글씨로 쓰는걸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 점에서는 종이에 써도 되고, 뱀부페이퍼에 작성해도 되고 요거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되니 쉽고 편하네요ㅎㅎ

 

잉크색이 다양해지거나 무게가 더 가벼워지고 펜 자체도 슬림해진다면 좋겠습니다. 아, 뱀부페이퍼 기능도 늘어났으면*_*

 

아무튼 열심히 연마해서 요번 100일 마스터 끝나면 뱀부스타일러스듀오로 그림일기 그리기도 도전해볼까해요.

W A C O M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WACOM BAMBOO STYLUS DUO) & 뱀부페이퍼(BAMBOO PAPER)였습니다 : D

 

1. 터치펜&잉크펜 하나로 결합되어 있어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2. 뱀부페이퍼를 활용해 간단하고 쉽게 메모작성, 그림그리기가 가능하다. 

3. 타사의 터치펜보다 터치감이 좋으며, 잉크카트리지와 펜심 교체가 가능하다.

 

 

 

 1. 타사의 터치펜보다 무게가 가볍고 두께도 줄었지만 여전히 무게감이 있다. 좀 더 가벼워졌으면! 

 2. 아날로그펜(잉크펜촉)의 색상이 좀 더 다양해질 수 있다면 좋을듯 

 3. 뱀부페이퍼 자체의 기능이 미흡하다. 되돌리기, 사진불러오기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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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6번째 이벤트 당첨상품 발송완료♥

일상다반사 2013.05.10 10:38

 

 

 

 

 

 

 

 

 

 

 

 

 

 

 

 

 

 

 

[ 지나툰 6번째 이벤트 당첨상품 발송완료 ]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이벤트상품 발송공지가 좀 늦었죠? 제품은 7321로부터 진즉에 받았지만,

 

그에 맞는 상자를 구하느라 좀 늦었어요. 어제 보냈으나 스승의 날때문에 택배물량이 많다고 하니 아마도

내일모레쯤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빠르면 토요일, 늦으면 월요일? 그때까지만 살짝 기다려주세요ㅎㅎ

 

 



 

 

 

 

카드만 살짝 공개해요. 졸린 눈을 비비며 한자한자 열심히 썼답니다. 예쁘게 봐주세용ㅎㅎ

 

 

 

 

요번이벤트부터는 받는 분들의 궁금증을 위해 상자샷만 간단히 올리기로 했습니다요

대신! 후기 멋지게 써주시는 겁니다 이러구 기대하고 있을거예요. 암요! 그렇고 말고!

 



 

 

 

상자샷 찍고나서야 생각난 이벤트당첨스티커! 2010년에 만들었으니 벌써 3년전이네요.

사실 만들어놓고 한두번쓰고 말았는데 이제 이벤트를 자주하니 요거 다 써치우려구요ㅎㅎ

 

모쪼록 당첨되신 분들은 이벤트 상품 잘 받으셨음 좋겠습니당

 

다음 이벤트는 기간을 정말 넉넉히해서 좀 특별한걸로 해볼 생각이에요. 힌트를 드리자면

추억? 아날로그? 손맛? 생각이 잘 안나시죠? 제 추억이 담긴 이벤트기도 하니 기대해주세요ㅎㅎ

마지막으로 두번이나 당첨되신 미아님과 제주도 사시는 엘리스님 당첨 축하드리옵니다!!!!!!!

 

앞으로도 지나툰과 7321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우호호 그럼 다음이벤트때 봬요

 

 

 

: 후기는 5/20일까지 본문스크랩이 가능하도록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기 안남기시면 다음 이벤트에서 얄쨜없이 제외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W i t h    7 3 2 1 S T O R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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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5번째 이벤트 당첨상품&소니엔젤 2013 발렌타인시리즈 공구 3차 발송완료♥

일상다반사 2013.02.14 00:11

 

 

 

 

 

 

 

 

 

 

 

 

 

 

 

 

[ 지나툰 5번째 이벤트 당첨상품 & 소니엔젤 2013 발렌타인시리즈 공구 3차 발송완료 ]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설인사도 안드리고 일주일만에 블로그 컴백했어요!

연휴땐 연휴 즐기느라, 연휴 끝나니 출근하느라 이래저래 몸도 아파서 배송이 좀 늦어졌네요. 죄송해요

공구 3차 주문하신분이 계셔서 부랴부랴 설전에 소니도 주문하고 포장도 완료해서 오늘 다 발송했어요ㅎㅎ

 

 

 

  먼저 지나툰 5번째 이벤트 당첨상품 발송 안내

 

 

 

 

 

먼저 미아님 죄송해요 제 얼굴에 코피는 빨간펜이 번져서 그런거랍니다

이해해주실거라 믿으며! 열심히 한자한자 적었습니다. 혼을 담아서... 이르구ㅎㅎ

 

미아님은 겐세이님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예쁘고 다재다능하신 멋진분이세요

 

 

 




 

 

다음은 모모별님 어린 나이시지만 한달동안 열심히 덧글/공감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박스가 헝덩하긴하지만 나름 꼼꼼하게 포장하려고 노력을 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해요!

 

소니엔젤은 랜덤이니께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받아서 풀어보셔요

 

 

 

 

[ 이벤트 당첨자 ] 김*비님 / 김*형님 [ 3차 공구 ] 류*아님 / 강*님

 

지나툰 5번째 이벤트 당첨상품과 소니엔젤 3차공구는 함께 발송했습니다요.

송장번호는 개별로 쪽지 드렸어요! 공구 신청자분들은 쪽지 확인해주세요 : D

 

 

덧 : 1~2일내로 지나툰 캐릭터 제품 2종이 출시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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