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EPSON) DS-510으로 문서부터 그림까지 고속스캔하기*_*

일상다반사 2013.09.27 23:58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요번에는 엡손 고속스캐너 DS-510 사용기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DS-510평가를 신청할 때 이유가 그림일기를 빠르고 쉽게 스캔하고싶다고 적었었거든요. 그래서 요즘엔

DS-510으로 손으로 그린 일기를 스캔하곤 했답니다. 일단 번거롭게 복합기를 꺼낼 필요가 없다는점이 굿 !

 

 

 

상하단트레이를 펼치고 * _ * 아, 하단 트레이는 3단까지 펼쳐야 종이가 빠져나가지 않아요.

명함부터 A3사이즈의 문서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용지크기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단면 26ppm, 양면 52ipm의 초고속스캔이 가능하다보니 주로 비즈니스용으로 많이 쓰는듯 해요.

 

전 문서를 스캔할 일이 거의 없어서 주로 그림을 스캔하는데 사용했습니다 : )

 

동급(급지형) 스캐너 가운데 최초로 여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패널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전 오로지 가정에서만 쓰다보니 요건 체험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 점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ㅎ.ㅎ

 

 

 

 

 

프린터처럼 엡손 DS-510스캔하려는 용지를 넣고 !

 

 

 

 

 

용지가 빠지지 않게 3단 트레이를 쫙 - 펼쳐줍니다. 처음엔 모르고 그냥 해서 종이가 좌르르 흘렀어요 = . *

 





 

 

그대로 버튼을 눌러주기만하면 스캔이 완료됩니다. 너무 빨라서 처음 스캔할 때 깜짝 놀랐어요ㅎ.ㅎ

뭐지? 고장났나? 했는데 PDF로 스캔이 뚝딱하고 완료됐더라구요. 완전 초고속이라 신기할 따름 ~

 

아, 캐리어 시트 없이도 A3사이즈를 스캔할 수 있는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됐어요. 큰 사이즈도 문제없음 !

 

 


 

 

매일매일 작성하는 그림일기는 빠르고 쉽게 DS-510으로 스캔해서 포토샵으로 색칠했어요 : )

 

제가 그리는 손그림일기는 손바닥도 안되는 크기라 초고속스캔을 할때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예전에 그려둔 큰 사이즈의 그림같은 경우, 아무래도 평판스캐너가 더 정교하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문서같은 경우에는 아주 그냥 끝장 * _ * 빠르기도 엄청 빠르고 스캔 결과물도 깨끗해서 굿굿 ~

30장 정도 넣었는데 종이가 그냥 쑤쑤쑤숙 ~ 빠져나가더니 자동으로 저장도 쫘르르 되더라구요.

 

 

*       *       *      *      * 

 

:: 엡손(EPSON) DS-510으로 손그림을 스캔해서 포토샵 작업한 그림일기 ::

 



 

이 유용한 초고속스캐너를 어디에 쓸까하다가 초등학교시절부터 그렸던 그림을 죄다 스캔하기로 했어요.

낙서에서부터 정성스럽게 그린 그림까지, 원본을 남겨두고 싶어서 모아놨는데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이었거든요.

 

종이 크기도 다 제각각이어서 이참에 스캔해서 하나의 책이나 앨범으로 만들어두기로 했어요ㅎ.ㅎ

 

종이 크기가 다르고 그래서 스캔이 잘 되려나했는데 이중급지가 되지 않고 잘 되더라구요. 이중급지방지장치

있어서 그런가봐요. 연속스캔 및 대용량 스캔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었어요. 고속스캔은 최대 50매까지 되네요.

 

그리고 신기한거 ! 스캔하니까 자동으로 PDF로 저장되더라구요.그림은 좀 그렇지만 문서라면 사용하기 좋겠어요.

 



 

 

컴팩트한 크기와 초고속 기능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한 엡손(EPSON) DS-510

 

 

전 아무래도 문서보다 그림을 많이 스캔하는지라 평판스캐너에 비했을 때 그림 원본의 정교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제본되어 있는 것보다는 낱장의 문서를 스캔하는데 최적인 스캐너라 생각되구요.

 

무게가 전 모델 대비 많이 가벼워졌다곤 하지만 좀 더 가벼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작은크기와 빠른속도로 고사양이니만큼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일반 가정용보다는 회사에 이런 스캐너

하나 있다면 업무가 보다 효율적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공간도 최소로 차지하기 때문에 공간활용도

가능하겠구요.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심플해서 딱일듯 싶어요. 문서의 경우 PDF로 바로 저장된다는 점이 완전 유용 !

 

약 2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사양의 스캐너만 쓰다가 고사양 스캐너를 쓰니까 생활이 빨라져서 좋았습니다.

 

제가 나중에 사장님이라도 되면 돈 열심히 벌어서 이런 고사양 스캐너 하나 사무실에 넣어놔야 겠어요 * _ =

 

컴팩트한 크기의 초고속스캐너 엡손(EPSON) DS-510이었습니다

 

 

*       *       *      *      * 

 

:: 본 포스팅은 엡손(EPSON)과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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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르게 쓰고, 바르게 읽기 ::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

일상다반사 2013.09.25 21:11

거의 1년만에 위드블로거 리뷰어로 선정되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맞춤법 책 한권을 받았어요 : )

제가 맞춤법공부를 평소에 하곤 하는데 모르는 단어를 인터넷에 찾아보는건 한계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문법이다 보니 지루하지 않고 간단하고 재밌게 읽을 맞춤법 책이 필요했는데 . . .


 

 

::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 12,000원

 

빠밤 다행히 선정이 되었어요+_+ SBS 김주우 아나운서가 쓴 ::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 란 책입니다.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읽을 맛이 나는 문법책이에요. 책을 살 때 디자인과 러스트를 중점으로 보는 아이러니ㅎㅎ

 

 


 

 

하루에 딱 3분만 투자하면 맞춤법 달인이 될 수 있다는 타이틀 ! 진짜 제가 맞춤법공부를 하면서

느끼는게 하루에 한 단어라도 제대로 알면 일년에 엄청 많은 단어를 제대로 알게 되는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잘 안되니T_T . . .




 

 

" 실수인 척하지 말자! 오타인 척하지 말자! " 공감하는 말입니다ㅎ.ㅎ

저도 많이 틀리지만 정말 자주 틀리는 사람들을 보면 저런 변명을 하더라구요.

 

민망해서일 수도 있지만, 저부터라도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당 : )

 

 


 

 

화려한 경력의 SBS 김주우 아나운서 *_* 똑똑한데 훈남이기까지 ~ 이러면 안되는데, 질투나요 ㅎㅎ

집필을 하게 된 이유가 참 좋았어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

 



 

 

책의 구성이 단순하면서도 체계적고 등장인물 일러스트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할 수 있어요.

글자만 있으면 한 번 보고 말텐데 그림이 있으니까 한 번 더 보게 되는 : ) 은근히 스토리가 있네요ㅎㅎ

 

 


 

 

: : 첫째마당 - 준비하기 : :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의 맞춤법 실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요.

25개인데다가 맞는 맞춤법을 고르는 문제라서 금방 끝나요. 전 22개 * _ * 몇 개는 찍었지만ㅎㅎ

 


 

 

 : 둘째마당 - 연마하기 : : 연마하기 단계는 초보 탈출 / 고수 도약 / 달인 탄생로 나눠져 있어서

단계별로 학습하기 좋아요. 단어에 맞는 일러스트와 정답해설, 용도까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D

 





 

 

중간중간 쉬어가기 코너가 있어서 재미로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외래어표기도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죠 : D

외래어니까 말하는대로, 쓰는대로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올바른 표기법이 있답니다.

 

 

 

 

 

고수도약으로 갈 수록 난이도가 좀 높아져요. 초보 탈출에서는 애매하게 틀리는 단어 위주였다면

고수도약단계의 단어는 거의 잘못알고 있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심화학습으로 반복하니 좋았어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복수표준어 * _ * 자주 쓰는 자장면/짜장면 그리고 맨날/만날도 복수표준어가 되었답니다.

원 표준어보다 사용빈도가 높은 단어들이 복수표준어로 채택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네요. 알아두면 좋겠죠?

 





 

 

신기하게도 맞춤법책에 인터넷신조어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저도 모르는 수준의 신조어는 아니고

인터넷 사용 초기부터 쓰던 단어들 위주입니다. 사용빈도가 높은 단어라 알아두는 것도 좋지요.

 

 


 

 

SNS시대인만큼 우리생활 속에서 잘못 쓰이는 경우를 몇가지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어요.

우리도 모르게 쓰고 있는 생활 속의 잘못된 표현들! 언어파괴가 안되게 노력해야겠어요T_T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건 띄어쓰기인 것 같아요. 지금도 어딘가 틀리고 있겠죠 = . *

볼 때는 알겠는데 막상 쓸 때에는 너무 헷갈려요. 제대로 쓰고 싶은데 어렵네요ㅎㅎ

 

 




 

 

우리말을 올바르게 쓰는 것만큼 중요한건 올바르게 말하는 것 : )

본인이 한 번 읽어보고, 아나운서의 발음을 들으면서 교정할 수 있어요.

 

 


 

 

장단음도 어렵죠T_T . . . 수능때 생각나네요. 쉬어가기코너가 딱 필요한 것만

알차게 들어 있어서 머리도 식히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헷갈리는 단어가 있다면 색인에서 바로 찾으면 돼요*_*

 

 

 

 

 

지인들과 만났을 땐 책 들고 다니면서 맞춤법 테스트도 해주고 있어요ㅎ.ㅎ

재미로 해주는 테스튼데 결과를 보고 더 열심히 맞춤법 공부를 하는 분도 있구요.

 

틀린다고 해서 나쁜게 아니잖아요. 그만큼 우리말에 대해 알아가면 되니까!

 

 

 

 

 

매일 이 책을 통해 하루 15분씩 맞춤법공부를 하고 있어요. 3분만 투자해도 하나는 네대로 알고 가지만 ㅎㅎ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이런 재밌는 맞춤법 서적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우리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좀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 남이 아니라 바로 나부터라도 생활속에서 올바른 말을 쓴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중한 우리말, 올바르게 씁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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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S] 스냅스에서 뚝딱! 커플포토북 만들기♡.♡ - 뚜딩님 이벤트♪

문구덕후 : ) 2013.08.27 23:59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으와웅 ~ 오랜만에 스냅스에서 포토북을 만들어 봤어요.

 

스냅스서포터즈 요런건 아니고 몇달전부터 이웃이 돼서 자주 왕래를 하고 있는 뚜딩

포토북이벤트에 당첨돼서 지난주에 만들었던게 오늘에서야 도착했네요. 빨리 왔었어야했는데..

 

 

 

 

우체국택배로 도착했어요. 스냅스는 우체국택배라 정확하고 빨라서 좋아요우 !

 

그런데 요번에는 티켓몬스터 할인행사와 겹친데다 포토북 배송정책이 변경되고 주말도

끼어서 22일에 주문한게 오늘에서야 도착했습니다. 다음부턴 티몬기간은 피해야겠어요.

 

저도 2년전에 스냅스서포터즈 3기로 활동한적이 있어서 좀 알고 있슴둥ㅎ.ㅎ

 




 

예전에는 택배박스가 블루였는데 레드로 변신했네요. 안본사이에 많이 달라진 스냅스 !

8개월전에 주문하고 처음이라 그런지 두근두근합니다. 상자를 열면 요렇게 고이고이 ~

 

선물하거라면 이 상태로 선물포장해도 좋겠죠 : ) ?

 

 

 

 

 

예전에는 계절마다 품질&라이선스보증서 디자인이 달랐었는데 이제는 통일 되었나봐요.

포토북품질만큼은 제가 주문했던 포토북사이트 중에서 당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이에요.

 

주문&제작자 문제가 아닌 스냅스의 실수로 잘못 인쇄된 포토북은 무료로 재인쇄해주기도 해요.

 

저도 저번에 한번 스위스여행 포토북이었나... 그 때 폰트가 잘못 나와서 두권이 있답니당 : D

 


 

 

짜잔 * . * 제가 주문한 커플포토북이에요. 당연 사진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구요ㅎㅎ

300일 기념일을 맞은 지인분의 부탁으로 만들어서 선물로 드렸답니다. 사이즈는 8X8인치 !

 

표지는 깔끔하게 크라프트 느낌으로 골랐어요. 사진은 아이폰사진인데 예쁘게 잘 나왔구요.


 





잘 안보이지만 표지 상단부분의 디자인이 새끼손가락으로 약속하는 일러스트라 포인트

우측 하단에는 책등의 내용과 같은 포토북 제목을 썼어요. 사용한 폰트는 러브레터입니다.

 

물론 표지문구는 지인분이 부탁하신걸로 했지용 * . -

 

 

:: 너 와 나 , 3 0 0 일 I N G ::

 

 

 

 

뒷표지엔 앞면의 손가락 일러스트와 세트인 커플 일러스트 ! 커플포토북에 딱이었어요.

 

 



 

:: 너 와 나 , 3 0 0 일 I N G :: 책등에도 포토북제목을 썼는데 폰트크기가 좀 컸나봐요T_T...







 

제본도 잘 되어 있어 펼침성도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360도 펼침샷! 으히히

 

 





 

표지 바로 뒷장인 속표지는 화이트예요. 선택은 불가능한걸로 ~ 그 다음부터 페이지가 시작됩니다.

 

아이폰사진을 전달 받아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깨지진 않았어요. 단, 사진한장이 한페이지를

차지하는 경우에는 스마트폰이 아닌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나을듯합니다. 작은 사진은 괜찮아요 !

 

그나저나 러브레터 폰트 완전 예쁘지 않나요 : ) 감성적이야 ~ 참, 사진은 블러처리 했습니당ㅎㅎ

 

 

 

 



 

 

오랜만에 만들었더니 새로운 스티커가 많더라구요. 스냅스스티커는 다 예뻐서 좋아요 * . *

사진만으로는 뭔가 밋밋하다싶으면 요렇게 스티커 한두개 붙여주면 딱! 예쁜페이지가 완성됩니다.

 

스티커보다보면 은근 염장스러운 커플스티커가 많다는거ㅎㅎ

 






 

포토북 하단에는 요렇게 페이지수가 인쇄되어 있어요. 은근히 디테일하죠 : )

 

 

 

 

 

 

 

 

커플 포토북을 만드는 한가지 비법 ! 굳이 커플의 사진이 아니더라도 같이한 아이템의 사진이 있다면

페이지 전체를 꾸며봐도 좋아요. 포토북이긴 하지만 페이지가 너무 사진만 가득하면 좀 그렇더라구요.

 

중간중간 인물사진이 아닌 다른 사진을 넣거나 문구만으로 꾸며봐도 좋아요 > . <



 

그러다가도 사진을 왕창 넣고 싶을 때는 또 이렇게 왕창 넣으면 됩니다. 굳이 사진을 하나씩 꾸미지 않아도

스냅스 자체에는 다양한 레이아웃이 많으니까요. 다양한 레이아웃중에 원하는걸 골라 사진을 넣으면 뚝딱 !

 

문구만 있는 페이지와 사진이 가득한 페이지 비율을 잘 조절해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마지막 페이지에는 포토북의 제목과 표지가 들어가고 제작자의 이름도 들어갑니다. Edited by **

제작자 이름은 주문자가 아니라 직접 입력할 수가 있어서 선물을 하거나 닉네임을 적어도 되구요 ~

 

제가 만들긴 했지만 지인의 이름을 넣었어요. 지인분이 남친분께 선물하실거라해서ㅎㅎ

 

오랜만에 포토북 만드니까 힘들면서도 재미있더라구요. 비록 내손에는 없는 물건이 되었지만 뿌듯 !

좋은 기회를 주신 스냅스서포터즈 뚜딩님께도 감사드려요. 드린거 없이 받기만해서 죄송합니다 : )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뚜딩님 복받으실겁니더

 

 *   *    *    *  *

 

그림그리는 뚜딩님 블로그는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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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OM Bamboo Stylus Duo]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 & 뱀부페이퍼 : ) ♪

일상다반사 2013.08.07 12:44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요즘 그림일기만 주구장창 올렸었는데 일본 갔다와서부터는 열심히 포스팅하려고 해요.

일본간 사이에 도착해서 귀국하고도 이틀뒤에나 받아본 뱀부스타일러스듀오 ! 와콤 인튜어스4유저라 더 반가웠어요.

 

쓰면서도 괜시리 스마트해지는 기분ㅎㅎ확실히 손보다는 터치감이 좋더라구요.

 

 

 

 

이름만 들어도 재밌는 와콤의 뱀부스타일러스듀오(Bamboo Stylus duo)입니다 : )

한쪽은 고무펜촉, 다른 한쪽은 잉크펜촉이라 두가지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제가 워낙 기계치라 그런가 이런 제품을 보면 마냥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  B A M B O O    S T Y L U S   D U O ::

 

 디자인

 백금도색과 검정색 바탕에 부드러운 광택이 나는 메탈 재질

 크기

지름9mm & 길이 131mm(볼펜을 닫았을 때) 

 중량

약24g 

 고무펜촉

높은 정밀도&교체 가능한 부드러운 펜촉 

 볼펜심

교체가능(0.7mm 미니형) 

 호환

정전식 터치 기술이 탑재된 모든 태블릿과 휴대폰에서 지원 

 판매가격

49,900원    와콤e스토어 구매 바로가기 

 







 

 

와콤의 타블렛이야 워낙 짱짱이라 두말할 것 없고 터치펜은 처음 사용해보네요.

구성품은 1개의 뱀부스타일러스(뚜껑포함), 퀵스타트가이드로 아주 간단합니다.

 

 

 


 

 

귀여운 패키지 : D 상단에 보이는게 터치펜(고무펜촉)과 뚜껑 / 하단이 아날로그펜(잉크펜촉)입니다.

아이패드에도 써보려고 했는데 요번주는 시간이 안돼서 못써봤네요. 다음주에는 써보려구요ㅎㅎ

 

 

 



 

 

스타트가이드가 들어 있는데 정말 간단해요. 딱히 설명을 하지않아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뚜껑은 사용하지 않는 펜촉 쪽에 닫아서 사용하면 되고 카트리지펜심교체가 가능해요: )

펜심 및 카트리지가 교체가 되는건 좋은데 사용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쭉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잘 나와있는데다 펜 사용법은 다들 아시니까 어렵지 않아요ㅎㅎ

 

 

 



 

 

뚜껑에는 B A M B O O 로고가 있어요 * . * 뚜껑을 끼우면 정말 아날로그펜 느낌이 납니다.

뚜껑은 펜의 양 쪽에 다 맞도록 설계되어 사용하지 않는 쪽의 펜촉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길이는 일반 펜보다 살짝 짧고, 굵기는 좀 굵고 생각보다 무게감이 좀 있네요*_*

글씨를 쓸 때 좀 묵직한펜을 좋아해서 전 괜찮은데 그래도 좀더 가벼워지면 좋겠어요.

 

 

 

 

 

좌측터치펜(고무펜촉) / 우측아날로그펜(잉크펜촉)이에요. 스마트+아날로그의 결합 !

 

이런거 생각은 해봤는데 실제로 제품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스마트폰 있어도 잘 사용을 안하다보니ㅎㅎ

일단은 스마트폰에 그림을 그리기도 편하고 돌려서 손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는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날로그펜(잉크펜촉)입니다. 일반펜과 비슷하며 잉크펜촉 부분은 링이 2개예요.

터치펜(고무펜촉)이 모바일기기에 사용하는거라면 요 잉크펜촉은 종이에다가 쓱쓱 ~

 

 

 

 

 

::  B A M B O O    S T Y L U S   D U O ::

 

이렇게 평소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세상이 스마트해져도 아날로그적인 요소는 분명히 남아있으니까요.

아날로그 감성을 잊지 않은 제품이라는게 마음에 들어요. 볼펜은 일반펜보다는 확실히 부드럽게 잘 써지네요 : D

 

끊김현상은 잘 없지만 종이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색상이 좀 더 다양했다면 최골텐데ㅎㅎ

 

 

 

 

 

사용한 후에는 클립이 있어서 끼워두면 됩니당 : ) 요렇게 ! 자세히 안보면 터치펜인지 모를 것 같아요ㅎㅎ

 

 

 


 

 

요건 모바일기기에 사용하는 터치펜(고무펜촉)입니다. 끝부분이 동그란 모양이에요.

 

터치만 하거나 뱀부페이퍼를 간단히 사용하는데에는 상관이 없지만 세밀한 그림을 그리기에는

모양이 아쉽네요. 조금더 가늘어지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그림일기도 요거로 그리고 말이죠?ㅎㅎ

 

 

 

 

 

일단! 뱀부페이퍼(BAMBOO PAPER)부터 설치합니다. 설치는 순식간에 샥 ~

 

 

 

 

실행을 하는데 왜이렇게 떨리지 * . * 타블렛을 사용하는데도 아직도 적응이 안돼서 손그림이 더 편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이런 제품을 쓸 때면 항상 처음부터 버벅거려요. 생각보다 숙달이 필요하더라구요 요런게ㅎㅎ

 

참, 저는 갤노트2에 사용해 봤습니다.

 

 

 

 

 

 

처음에 이 페이지를 보며 이 정도는 껌이지했는데 마음처럼 잘 안그려지네요. 결론은 발그림ㅎㅎ

자주 사용하면 요런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입력보다 으로 하는게 좋아서 ~

 

 

 

 

 

 

생각보다 이 엄청 간단합니다 : ) 상단펜 / 투명채색펜 / 지우개 / 그리고 12색 팔레트

하단메뉴페이퍼삭제 / 페이퍼추가 / 공유하기 요렇게 3가구요. 참, 되돌리기툴이 있었으면ㅎㅎ

 

빠르고 쉽게 쓰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데, 장시간 사용이나 정교함이 아쉽긴 합니다.

 

 

 

 

 

타블렛 처럼 정교하지 않지만 약간의 필압조절이 가능합니다. 필압조절은 안될줄 알았는데 굿

하지만 타블렛 수준을 바라면 안돼요ㅎㅎ필압조절하는 것도 당분간 많이 사용해봐야겠어요.




 

 

처음 사용하면서 진상짓! 글씨도 엉망진창지만 쓰는 느낌이 좋아 마구 휘갈겨 써봤어요T_^

 




 

 

두번째도 이모양 이꼴ㅎㅎ 터치감은 좋은데 반응이 미묘할 정도로 나중에 올 때도 있더라구요.

 

 

 



 

 

난 안될거야ㅎㅎ이놈의 수전증... 글씨는 아주 부드럽게 써져요. 그림은 조금 더 연습해야할듯...

 

 

 

 
 

 

다 작성하면 전송도 가능해요. 블로그에 포스팅 할 때 유용하게 쓰일 메뉴입니다 : D



 

 

마지막이 그나마 낫죠?펜툴보다 투명채색펜이 마음에 듭니다. 생각보다 색칠이 예쁘게 잘 돼요.

만화 한번 그렸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뱀부페이퍼를 사용하니 꼭 오픈캔버스를 사용하는 느낌이ㅎㅎ

아주 정교하진 않지만 평소에 휴대하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렛PC에 종종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입니다 : )

 

스타일러스듀오 자체의 아이디어는 좋은데 생각보다 실용성이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거든요.

 

굳이 스타일러스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 기능을 사용할 일이 있을까.. 적어도 저는 나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저야 그림을 자주 그리는 이유도 있지만 평소에 메모를 자주하는데 글씨입력보다 손글씨로 쓰는걸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 점에서는 종이에 써도 되고, 뱀부페이퍼에 작성해도 되고 요거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되니 쉽고 편하네요ㅎㅎ

 

잉크색이 다양해지거나 무게가 더 가벼워지고 펜 자체도 슬림해진다면 좋겠습니다. 아, 뱀부페이퍼 기능도 늘어났으면*_*

 

아무튼 열심히 연마해서 요번 100일 마스터 끝나면 뱀부스타일러스듀오로 그림일기 그리기도 도전해볼까해요.

W A C O M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WACOM BAMBOO STYLUS DUO) & 뱀부페이퍼(BAMBOO PAPER)였습니다 : D

 

1. 터치펜&잉크펜 하나로 결합되어 있어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2. 뱀부페이퍼를 활용해 간단하고 쉽게 메모작성, 그림그리기가 가능하다. 

3. 타사의 터치펜보다 터치감이 좋으며, 잉크카트리지와 펜심 교체가 가능하다.

 

 

 

 1. 타사의 터치펜보다 무게가 가볍고 두께도 줄었지만 여전히 무게감이 있다. 좀 더 가벼워졌으면! 

 2. 아날로그펜(잉크펜촉)의 색상이 좀 더 다양해질 수 있다면 좋을듯 

 3. 뱀부페이퍼 자체의 기능이 미흡하다. 되돌리기, 사진불러오기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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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HELLO KITTY)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매일매일 손그림일기만 올리다가 오랜만에 리뷰 포스팅을 하네요ㅎㅎ

 

예상하셨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인스탁스를 또 한번 체험하게 되었어요. 약 2주동안 제품을 대여받아

사용하는 방식이어서 색다른 경험이었다는거! 인스탁스미니 25, 50S, 7을 모두 사용해봤지만 가장 좋아하는

기종은 인스탁스미니 25예요. 디자인이나 무게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다 예쁘고 기능도 제일 편하거든요 ~

 

25시리즈 중에 뭐가 올까 했는데 헬로키티가 왔습니다. 리락쿠마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 D 살짝 아쉬워요!

 

 

::  FUJIFILM instax mini 25 H E L L O  K I T T Y ::   P A C K A G E

 

 

 

블루 / 옐로우 / 레드 색감이 톡톡 튀는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 ( H E L L O K I T T Y )예요 : )

전 평가단분이 개봉했던지라 원래 패키지 모습과 살짝 다르긴 하지만 패키지 자체는 요런 모습입니다.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 ( H E L L O K I T T Y )

 

개봉해서 꺼낸 모습! 미니25는 가운데가 오목하게 들어가고 상단과 하단이 볼록한 디자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당ㅎ.ㅎ인스탁스를 쥐었을 때 그립감이 더 좋더라구요.

 

왼쪽은 레드 / 오른쪽은 블루 색상이에요. 상단 왼쪽은 옐로우! 알록달록하죠?

 

 

 

 

 

우측 상단에는 헬로키티가 뜨든!! 아가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 )

 

 

 

 

 

하단에는 정품인증스티커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A/S를 받으려면 정품스티커 꼭 확인하세요!

 

 

 

 

 

 

패키지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인스탁스 본체 / 스트랩 / 접사렌즈 / 배터리(CR2 2개) / 사용설명서 요렇게 *.*

전 평가단분이 배터리를 넣어놔서 사진에 배터리는 없어요. 필름도 들어 있더라구요 ~ 그래서 몇장 더 찍었지요.

 

사진은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 우선 간단한 구조부터!

 

 

 

 

 

 

요 빨간 버튼이 전원입니다. 전원버튼을 누르면 인스탁스가 지~잉하고 켜져요+_+

필름을 제대로 넣으면 필름의 노란부분이 저렇게 보여요. 촬영전 꼭 확인해보세요.

 

 

 

 

 

배터리CR2 건전지 2개를 사용합니다. 덮개에 설명이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촬영버튼은 2개 입니다. 세로 촬영버튼 / 가로 촬영버튼 요렇게 ~ 사진에 따라 편하게 누르면 됩니당!

 

 


 

 

미니25에서 가장 좋아하는 셀프미러 ! 인스탁스 50S나 7에는 없답니다ㅎㅎ

은근히 유용하게 쓰이는 셀프거울 때문에 인스탁스미니25를 가장 선호해요.

 

셀카 찍을 때 초점맞추기 편해요. 셀프미러 사랑합니더 : )

 

 

 

 

 

인스탁스를 그냥 들고 다니면 떨어뜨릴 위험이 크기 때문에 스트랩을 꼭 걸고 사용하고 있어요.

가방에 넣어놓고 찍을때 마다 꺼내면 불편하기 때문에 팔에 걸어두고 다니면 촬영이 편합니다 : D

 



 

 

접사를 찍을 때 유용한 접사렌즈! 종종 접사렌즈 없이 찍다가 필름을 날린 적이 한두번이 아닌지라

 

 

 

 

 

요렇게 장착해주면 보는 것보다 좀 더 크게 사진이 찍혀요. 접사렌즈는 아직 숙달되지 않아서 어려워요ㅎ.ㅎ

 

 

 

 

 

2주동안 가는 곳 마다 들고 다녔답니당 : ) 필름이 아까워서 잘 못찍는데 2주 동안은 신나게ㅎㅎ

 





 

 

요건 이미 들어있던 필름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강릉 안목항이랍니다. 지금은 강릉항이라고 부르지만*_*

풍경모드로 놓고 찍으면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 하늘이 맑고 푸른날 사진이 좀 더 잘 나온다는거 ~

 

요 인스탁스 필름만 봐도 강릉바다로 떠나고싶지 않으신가요? 이러구ㅎㅎ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와 함께한 일본 나라여행 사진들이에요 : ) 필름은 미키미니를 사용했습니다.

미키미니필름은 언젠간 사서 써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처음 사용해봤어요. 필름 쓰는건 금방금방 ~

 

 

 

 

 

젤 위에 사진은 발에 치이는게 사슴이라는 나라에서 사슴과 함께 찍으려다 망한사진이에요 ~ 으히히

일반필름과 다르게 상단과 하단에는 귀여운 디즈니캐릭터가 있지요*_*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키미니 !

 

 

 

 

 

 

 

나라 사슴공원을 지나다가 본 귀여운 가게 ! 아이스크림이 알록달록 넘 예뻐요 : )

 

 

 

 

 

 

그러고보니 사람사진은 없고 온통 사슴 사진이네요ㅎ.ㅎ사슴들이 예뻐서 그만 마구 찍었어요.

포즈는 다 잘 나왔는데 어찌나 떨면서 찍었던지 긴장되더라구요. 사슴들이 겁없어 달려들거든요.

 

게다가 사슴변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나라사슴은 사진으로 볼때만 아름다워요 * . -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면 이런 사진이 나와서 슬퍼요T_T 배경이 주고, 저는 그냥 점일뿐ㅎㅎ

일본 나라 코후쿠지랍니다. 곳곳에 공사중이어서 아쉬웠지만 사스미도 보고 인스탁스도 하고!




 

 

인스탁스나 인스탁스 필름을 포스팅 할 때마다 알려드리는 거지만 인스탁스는 폴라로이드가 아니랍니다.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데요. 카메라의 이름은 폴라로이드가 아니라 인스탁스입니다.

 

폴라로이드라는 이름은 모든 즉석카메라를 지칭하는 대명사가 아닌 즉석카메라 회사이름이라는거ㅎ.ㅎ

 

아, 그리고 필름이 나오면 흔들지 마세요. 필름을 흔들면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않아요. 100초만 기다려보세요.

100초의 설레임인스탁스니까요*_* 인스탁스 미니25 헬로키티와 함께한 일본여행의 추억, 잘 담았습니다.

 

후지필름 인스탁스! 모두 인스탁스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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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3.07.25 :: 바다사자

매일 손그림일기:D 2013.07.25 16:35

 

 

  [지나툰] 2013. 07.25 :: 바다사자  

 

 

 

조선「동국문헌비고」에도 나와 있는 울릉도와 독도에서 서식하던 우리나라 바다사자(강치)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총칼에 살육되어 결국 1950년대 이후에는 멸종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강치에 대해 알게된건 최근의 일이지만 이유없이 무참히 사라져갔다는 것에 안타까움이 많았는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바로 오늘 오전, 경북 울진군 기성면 봉산리 앞바다에서 해변

백사장에서 멸종위기종인 바다사자(강치)가 눈을 감은채 휴식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발견된 것!

 

그 기사를 보고는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야."라고 계속 되뇌었다. 아파보인다고 하니 걱정은 되지만..


왜 이제야 왔니.. 어디에 있었던거니..  아무튼 살아줘서 고마워, 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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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스토어] 오케이티나 WHY NOT카드첩 & 아오즈 요구르트카드첩

문구덕후 : ) 2013.06.12 23:42

 

 
안녕하세요 : ) 7321에디터 지나입니다. 여름을 맞아 카드첩을 다 새로 구매했어요ㅎㅎ
 
예전에 7321서포터즈로 활동할 때 받았던 월드맵카드케이스랑 어린왕자카드지갑을 꽤 오래 썼거든요.
7321스토어에서 고르고 고르다 2개 골랐는데 역시 전 아기자기한 취향인가봐요. 심플한건 눈이 안가..
 
 
 

 

 
 
아오즈스튜디오 요구르트카드첩 & 오케이티나 WHY NOT카드첩이에요*_*
일러스트도 그렇고 색상도 그렇고 완전 아기자기하죠? 딱 제 취향입니더
 
원래는 오케이티나 해피파크카드첩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T_T
 
 

 

 

 
먼저 상큼한 민트색상의 오케이티나 WHY NOT 드첩 입니다. 색연필로 손가는대로 그린듯한
느낌이 참 좋죠? 오케이티나하면 캐릭터를 많이 생각하는데 요런 느낌도 감각적이고 좋네요 : )
 
카드첩 사이즈는 일반 카드지갑과 비슷합니다. 어린왕자보단 살짝 커요ㅎㅎ
 
 

 

 
 
일러스트 부분 재질은 살짝 까끌한 느낌이에요. 민트색상 부분은 보들보들ㅎ.ㅎ
 
 
 

 

 
다른 카드지갑처럼 똑딱이나 찍찍이가 아니라 요렇게 으로 되어 있어요.
돌려서 묶어주면 되는 방식인데 약간 번거롭긴해도 보기에는 예쁘긴해요T_^
 
나중에 카드첩이 빵빵해지면 가운데에 끈자국이 생긴다는게 함정...
 

 

 

 

펼침성도 굿! 만원이 안되는 가격치곤 카드첩이 상당히 고급스럽고 재질도 좋아요
 
 
 

 

 
카드첩 안쪽엔 귀여운 라벨이 있어요. 요것도 카드첩마다 색상이 다르더라구요.
7321제품에는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스티치 ! 깔끔하고 예쁘게 되어 있어서 기분업 : D
 
 
 

 

 
총 20장의 카드를 수납할 수 있어요. 앞뒤로도 수납가능! 가로형카드첩입니다.
전 세로형이 더 편하던데 카드가 잘 안빠지는건 가로형이 더 좋긴해요ㅎ.ㅎ
 

 

 

  
두번째 카드첩은 아오즈 요구르트카드첩입니다. 순전히 핑크색상딸기라는 점 때문에 골랐어요.
디자인은 오케이티나 WHY NOT 카드첩과 같습니다. 끄앙 ~ 사랑스러운 색감과 딸기요구르트.


 

 

 
이런 느낌의 일러스트는어떻게 그리는걸까요... 저도 이런 재능이 좀 있었으며 좋겠어요


 

 

 
역시 안쪽에는 귀여운 라벨이 있고 표지 안쪽에는 각각 한장의 카드를 더 수납할 수 있습니다.
민트색상보다 오염이 더 잘 될 것 같죠? 그치만 소녀소녀한 감성을 포기할 순 없었습니다ㅎ.ㅎ
 
 

 

 
쿠폰카드가 예뻐서 카드지갑 포스팅마다 등장하는 카페 안드로메다*_*
오케이티나 카드첩에는 카드를, 아오즈 카드첩에는 쿠폰을 나누어 넣었어요.


 

  
크기 비교샷! 월드맵카드케이스보와는 사이즈가 같고, 어린왕자 카드첩보다는 폭은 좁고 높이는 조금 더 높아요.
좀 더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카드첩이에요. 되도록이면 카드첩이 빵빵해지지 않게 하는게 더 좋겠구요 : )
 
[7321스토어] 오케이티나 WHY NOT카드첩 & 아오즈 요구르트카드첩 이었습니다
 
 
[7321스토어] 오케이티나 WHY NOT카드첩 & 아오즈 요구르트카드첩 바로가기
 

1. 감각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2. 흔한 여닫음 방식이 아닌 끈으로 묶는 방식의 카드첩

3. 많은 수납공간과 고급스럽고 꼼꼼한 디자인, 가로형이라 카드가 잘 빠지지 않음

1. 오염이 되기 쉬운 색상과 재질

2. 카드첩에 꽉찬 경우 표지에 끈 자국이 남을 수 있고 여닫음이 번거로움

3. 가로형 방식이라 카드를 꺼낼 때 불편할 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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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캡을 잃어버리지 않게 보관하자 - 렌즈캡홀더 KISSCAP

문구덕후 : ) 2013.05.21 00:22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얼마전 다나와 필드테스터에 선정되어 KISSCAP이라는 렌즈캡홀더를 받았어요.

평소에 렌즈캡을 자주 잃어버렸는데 이런게 있는지 몰랐네요ㅎㅎ보면볼수록 아이디어 제품인 것 같습니다.

 

KISSCAP은 렌즈캡을 한 곳에 보관함으로써 분실을 예방하고 렌즈캡을 차지 않도록 고정시켜주는 제품입니다.

 

 

 

 

KISSCAP6개 크기(52, 58, 62, 68, 72, 77mm)의 렌즈캡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제가 렌즈캡이 하나뿐이라 여러개를 비교하진 못했네요T_T 여러개를 비교하면 좋았을텐데..

 





 

 

구성품은 KISSCAP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조금 심플한 패키지예요.

파우치는 미사용시 넣어다니면 될텐데 사실 한번 장착하면 따로 놔둘 일은 없을듯해요.

 

 

 

 

 

아무래도 다양한 크기의 렌즈캡을 보관할 수 있다보니 크기가 좀 있고 디자인은 단조로운 스타일이에요 : D

렌즈캡을 잡아주는 부분이 나사구조가 렌즈캡과 잘 맞아 일부러 캡을 빼지 않으면 빠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스트랩에 거는 아래쪽 고리부분이 잘 안끼워질 때가 있더라구요. 조금 두터운 가죽스트랩이라T_^...






 

 

제가 사용하는 D40의 렌즈캡은 가장 작은 52mm라 가장 작은원에 딱 맞게 들어갑니다: )

 



 

 

렌즈캡이 홀더에 너무 딱 맞아 잘 안빠질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스트랩에 한번 장착을 하면 쉽게 앞뒷면 변경이 가능하지만 변경할 일은 잘 없을듯합니다.

스트랩에 처음 장착할 때 좀 더 편하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스트랩을 풀어야하니..

 


 

 

 

스트랩에 장착후 어깨에 메거나 들었을 때 투박한 디자인과 크기가 아쉽습니다. 다양한 크기 보관용이다보니...

편리하긴하지만 좀 더 저렴하게 가격이 나오면 좋겠네요. 기능이 좋긴하지만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라ㅎㅎ

 

그래도 KISSCAP 자체가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잘 빠지지 않아 분실걱정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 D

 

 

:: 본 리뷰는 다나와 필드테스터로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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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인스탁스] 소녀감성의 사랑스러운♥.♥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Cath Kidston)

문구덕후 : ) 2013.05.07 21:52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오랜만의 인스탁스 포스팅이에요. 제 사랑 인스탁스는 항상 함께하는데

막상 포스팅할 시간이 많지 않네요. 인스탁스 캐스키드슨필름(Cath Kidston)이 출시된건 알고 계시나요?

 

전 필름보다 인스탁스 미니25 캐스키디슨을 먼저 알았는지라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끙끙 거리고 있었어요ㅎㅎ

 

그러던차에 인스탁스 캐스키드필름 체험단에 당첨이 뙇! 그래서 노랑이분홍이를 1팩씩 받았습니다.

캐스키드슨필름이 총 3종(핫핑크/민트/옐로)이라 3개 다 올줄 알았는데 2개여서 아쉽지만 요거 받고 나중에

인스탁스 커플출사단 가서 민트 색상을 받아왔어요. 그것도 열심히 찍었는데 사진은 좀 있다 보여드릴게요!

 

 

 

 

 

 

제가 받은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 옐로우핫핑크예요. 핫핑크라기엔 하늘하늘하죠: ) ?

보기만해도 봄날의 향기를 가득! 영국 전원풍의 빈티지 플라워 패턴이 봄내음과 소녀감성을 불러일으켜요.

 

 

 

 

원래는 요로코롬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좌측부터 민트/핑크/옐로우예요.

3가지 색상다 여리여리 파스텔톤으로 잘 나와서 넘 예뻐요. 소녀소녀해~

 



 

::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필름 사이즈 - 54(W)mm X 86(H)mm) ::

 

즉석카메라 필름 중에서 세계 최초로 신용카드 사이즈로 제작된 인스탁스 캐스키드슨 미니필름

지갑에 쏙 들어가서 휴대가 간편하고 다이어리나 앨범에 꾸미기에도 딱 예쁜 사이즈예요

후지필름의 다양한 인스탁스 미니 카메라(미니 7/ 8/ 7S/ 25/ 50S/ 55i)에 사용가능하구요.

 

 

 




 

*필름사이즈 54(w)x86(h)mm / 사진사이즈 46(w)x62(h)mm / 감도 ISO 800 / 1팩에(10매) / 현상시간(약60초~100초)

 

 

INSTAX MINI 25 Cath Kidston Film :: Pink

 

먼저 핑크! 핑덕후인 제가 봐도 핑크 색상이 정말 예쁘게 나왔어요. 케이스보다 실제로 촬영한 필름이 더 예쁘답니다.

 

영국 빈티지 감성의 가든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사랑스러운 필름이이에요. 핑크색감에 꽃이란게 식상할 수도 있고

자칫하면 촌스러울수도 있는데 캐스키드슨 핑크필름은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라서 핑크도트보다 더 좋아요 : )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필름이 너무 예뻐서 차마 못찍겠는 심정 아시나요>__<?

 

개인소장하고 싶은 필름이에요. 어차피 찍어서 앨범에 넣어놓으면 상관없지만 차마

케이스를 못뜯겠다는거! 기본필름보다 더더더더 신중하게 찍게 되는 것도 있더라구요.

 

필름 유효기간2015년 2월로 넉넉한편입니다. 1년이 뭐예요. 한시간이면 다 쓰죠ㅎㅎ

 

 




 

*필름사이즈 54(w)x86(h)mm / 사진사이즈 46(w)x62(h)mm / 감도 ISO 800 / 1팩에(10매) / 현상시간(약60초~100초)

 

 

INSTAX MINI 25 Cath Kidston Film :: Yellow

 

봄날의 발랄한 유채꽃을 닮은 옐로우! 탁한 노랑이 아니라 정말 화사한 노랑이라서 더 예뻐요 : D

지금까지의 인스탁스 미니필름 중에 가장 화사한 것 같아서 앨범에 그냥 넣어두기엔 아깝더라구요.

 

방이나 책상에 소품으로 사용하면 유채꽃을 담아놓은 것처럼 방안에 봄향기가 가득할 것 같아요!

 

 

 








 

 

패키지까지 넘 예뽀요*_* 제가 원래 핑크보다 노랑을 더 좋아해서 그런가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요렇게 두팩 들고서 피크닉도 가고 데이트도 했답니다. 그전에 인스탁스 사용법 알려드릴게요 ~

 

 

인스탁스 폴라로이드

 

아, 그전에 인스탁스 지식 한가지! 저도 예전엔 그랬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 사실이 있어요.

많은 분들이 인스탁스 = 폴라로이드라고 생각하시는데 인스탁스는 폴라로이드가 아니랍니다. 그럼 무엇이냐?

 

폴라로이드라는 명칭은 즉석카메라라는 뜻이 아닌 즉석카메라 회사 이름이에요. 지금은 없어졌구요.

 

즉석카메라로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후지필름 인스탁스만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 폴라로이드 아니죠!

인스탁스 맞습니다. 처음에는 인숙하지 않아도 나중에는 적응돼요. 이제는 인스탁스라고 불러주세요 : )

 

한국후지필름 즉석카메라의 정식명칭은 인스탁스! 모두 인스탁스하세요*.*흐흐흐-

 

자, 그럼 이제 인스탁스에 캐스키드슨필름을 넣어보도록하겠습니다

 

 

 

●          ●          ●     ●    ●         ●         ●     ●     ●

 


 

 

 인스탁스 미니8 블랙입니당 : ) 그렇게 갈망했던 카메라예요 원했던 노랑이나 핑크는 아니지만

블랙도 예쁘죠? 요번 인스탁스 커플출사단 공동 1등해서 받은 상품이에요. 기대도 안했는데 받아서 완전 대박!

 

전 원래 인스탁스 미니 25랑 유아인카메라로 유명한 인스탁스 미니50S 블랙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요번에 미니8을 갖게 되면서 카메라가 너무 많아져서 다른분들께 보냈어요. 25랑 50S 둘 다 좋긴한데 당분간은

미니8에만 익숙해져보려구요. 25나 50S와는 또 다른 조작법의 미니8. 아직은 서툴러서 실패작이 나와요

 

아무튼 캐스키드슨 핑크필름인스탁스 미니8을 준비해줍니다. 그럼 준비 끝!

 

 

 

 



 

 

필름 상단부에 OPEN 표시를 뜯어 패키지를 개봉한 뒤에 필름을 꺼냅니다. 그럼 요런 팩이 나와요.

필름절대 누르지마세요. 필름이 손상될 수 있거든요 : O 친절하게 나와있는 그림처럼 뜯습니다.

 

 

 




 

 

필름 개폐버튼을 열어 아래쪽 부터 필름을 맞춘 뒤 꼭 끼웁니다. 첨엔 어려운데 나중에 하다보면 쉬워요

 

 

 


 

 

방법 그대로 따라했다면 필름의 노란부분인스탁스의 노란부분이 딱 맞을거예요. 그러면

 

 

 


 

 

덮개를 닫으면 상단에는 필름의 노란부분이 아래쪽에는 남은 필름의 매수가 뜹니다.

 

 

 


 

 
필름을 넣었다면 이제 스타트 끊기! 미니8은 25나 50S랑 다르게 버튼을 눌러 렌즈를 뺀 후 셔터를 누르면 촬영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S라고 뜨지만 한번 셔터를 누르면 요렇게 필름이 개봉됩니다. 이거 아무렇게나 찍으세요. 전 열심히 포즈잡고 있다가
찍으면 이게 나와서 아차해요 아무튼 필름이 개봉됐다면 이제 쭉쭉쭉- 찍으면 됩니다. 거꾸로 나오는 것 같지만 제대로예요.

 

 

  인스탁스 촬영후 TIP 한가지 < 촬영한 필름을 흔들지 마세요! >

 

 

인스탁스로 사진을 촬영한후 필름을 흔드는 분들이 많으시죠? 사진이 빨리 보인다는 정보 때문예요. 

하지만 이런 행동이 사진에 독이 된다는거 알고계신지 모르겠어요T_T 저도 예전에는 그랬거든요ㅎㅎ 

 

인스탁스 필름내에는 현상인화를 위해 필요한 사진 현상 약품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진을 세게 힌들면 

약품이 번져 오히려 사진이 이상해지거나 잘 안나올 수 있답니다.  60초면 현상이 완료되지만 100초후면 

더 선명해진다는거! 그렇기 때문에 인스탁스 필름 름을 가만히 놔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100초간의 설레임이 바로 인스탁스의 매력아니겄습니까! 100초의 기다림을 즐겨보세요

 

 

 

 

감성적이면서도 빈티지한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 소녀소녀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필름이에요.

제가 아끼는 핑크도트필름 보다 더 좋아하는 필름이 생겼네요ㅎㅎ찍기전보다 찍은후에 더 예쁜 캐스키드슨 필름!

 

캐스키드슨 필름 3종으로 찍은 사진은 곧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인스탁스하세요  

 

 

:: One photo can bring a thousand different stories ::

*본 포스팅은 후지필름 인스탁스 캐스키드슨필름 체험단으로 활동에 의거 필름을 지원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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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 감사의 달, 땡큐플라워 부토니에(Thank you flower Boutonnier) - 어버이날/스승의날선물

문구덕후 : ) 2013.05.06 13:56

 

안녕하세요 : ) 7321에디터 지나입니다. 벌써 5월이네요. 5월은 감사해야하는 날이 많지요ㅎㅎ

 

저는 일찍이 7321스토어에서 선물을 사두었답니다. 일본다녀오면서 부모님 선물을 산 덕택에 요번달은

빠듯해서 간단한 선물과 식사, 그리고 꽃을 준비했어요. 8일이 되려면 이틀 남았지만 미리 준비하는 센스! 

 

 

 

짠*_* 예쁜 부토니에예요. 작년에 부토니에 Ver.1을 봤었는데 그냥 카네이션 브로치 달아드렸었거든요.

요번에는 색다른걸 드려보고자 위에 Ver.2 두개를 구매했어요. 아래 두개는 Ver.1이에요. 1+1으로 득템

 

부모님은 두분이시니까 덤으로 받은 두개는 찡찡이 부모님 드리라고 전해줬어요 : )

 

 

 

 

 

 

요게 바로 작년에 나왔던 땡큐플라워 부토니에  Ver.1 랜덤으로 왔네요.

둘다 하늘하늘 예뻐요. Ver.2보다는 조금 심플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구요.

 

 

 


 

 

이건 올해 나온 땡큐플라워 부토니에 Ver.2 하나같이 너무 예뻐서 고민고민하다가 두개 골랐어요 : D

좌측부터 차례대로 스프링플라워 / 리본타이에요. 예쁜 패키지에 담겨있어서 그대로 드려도 좋을듯해요.

 

딱 패키지만 보면 부토니에 하나만 들어있는 것 같은데, 부토니에+편지지1+편지봉투1 3개가 한세트랍니다.

 

 

 




 

 

편지지를 따로 사야하나했는데 같이 들어있으니까 완전 편하고 좋아유*_*

Ver.1에는 없어진 업그레이드 된 점! 5만원권을 넣어도 여유있습니다ㅎㅎㅎ 

 

 




 

 

스프링플라워예요 : ) 부모님 달아드리려면 카네이션을 사야 하는데 두고두고 달기에는

이게 예뻐보여서 어머니꺼는 요걸로! 색상이 선명해서 완전 예뻐요. 레드보단 핫핑크레드쪽?

 

올이 풀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원단 올풀림방지 가공이 되어 있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스프링플라워 뒷면 브로치 처럼 붙이는건 아니에요. 조금 다르답니다

 

 

 

 



 

안전핀(동그란 부분)을 잡아당기지 않으면 핀이 빠지지 않아 안전합니다. 핀을 옷에 꽂은후 안전핀을 막아주면 끝!

참, 선물할 때 바코드 떼라고 센스 있게 재단선도 만들어져 있어요. 바코드 부부만 뜯어서 케이스에 넣으면 깔끔해요. 






 

 

리본타이입니다. 어버이날뿐만 아니라 스승의 날에도 딱이겠죠?

 

실제로 보면 하늘하늘한게 색상이 더 예뻐요. 코사지에 리본이 달려 있으니까

더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하트모양의 꽃잎요건 아부지 달아드리려구요.

 

 

 

 

 

 

리본타이 뒷면 스프링플라워와 같아요

 

 

 


 

 

 

두개 다 넘 예쁘죠 보고만 있어도 소녀소녀한 기분ㅎㅎ어버이날에 달아드릴 생각에 두근두근합니당

 

 

 


 

 

 

그냥 달아도 넘 예쁘죠*_* 밋밋한 패션에 땡큐플라워 부토니에 하나면 화사해져요

 

 

 

 

 

 

어떤 옷에 달아도 예쁜 스프링플라워 : ) 리본타이는 평소에 달고 다니기 좀 그렇지만

요건 언제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딱히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이 생각나지 않는 디자인이라..

꼭 옷이 아니더라도 가방이나 다른 물건에 포인트로 달아도 예쁘답니다. 눈에 딱 띄는 색감!

 

단점은 핀 자체가 굵고 길다보니 옷이나 가방에 따라 구멍이 크게 나거나 안없어질 수 있어요.

 

 

 


 

 

리본타이는 카네이션 디자인이라 부모님께 딱!

 

 

 



 

 

동봉된 편지지에 짧게 편지도 썼어요.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뒷면의 예문을 참고해보세요 : D

어버이 날뿐만 아니라 스승의 날 편지 문구도 나와 있어요. 저도 맨 아래에 있는 문구를 참고해서 썼어요.

 

위에 마테는 캘리그라피처럼 하려다가 실패해서 땜빵한거ㅎㅎㅎ그냥 원래 글씨로 썼네요..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이 가능한 땡큐플라워 부토니에

틀에 박힌 카네이션이 아닌 다양한 꽃이 많아서 선택의 폭도 넓어서 좋구요ㅎㅎ

2개를 같이 매치해도 좋고 옷뿐만 아니라 다른 물건에 달아도 예쁘답니다 : )

 

감사의 달 5월, 어버이날 선물이나 스승의 날 선물로 예쁜 꽃한송이 전해보세요

 

 

1. 다양한 디자인으로 특정 기념일뿐만 아니라 평소에 패션 아이템으로도 사용가능

2. 알찬 구성품(부토니에 + 편지지 + 편지봉투)과 패키지

3. 남들이 다 하는 생화가 아닌 오래 보관이 가능한 특별한 아이템

4. 바코드 재단선, 감사문구 TIP 사용자를 배려한 부분이 굿!

5. 안전핀이 이중장치로 되어 있어 잘 빠지지 않고 안전함

 

 

1. 핀 자체가 길고 굵어서 옷이나 가방 등의 재질에 따라 흔적이 남을 수 있음

2. 색상이 다 비슷비슷해서 아쉬우며, 사진과 실제의 색상차이가 조금 있음

3. 안전핀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감이 있고, 편지지에 봉인스티커도 있었으면 좋을듯

 

 

[7321스토어] 감사의 달 이벤트 땡큐플라워부토니에 Ver.2 2+1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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