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툰] 2014.03.23 :: 난폭 운전

매일 손그림일기:D 2014.03.24 00:08

 

  [지나툰] 2014.03.23 :: 난폭 운전  

 서울로 올라오는 버스에 탔는데, 잠이 오지 않아 그냥 있었다.

 

3시간 내내 버스를 타고 있는데 점점 빨라지는 속도와 거친 운전 !

가만히 앉아있는데도 몸이 앞으로 쏠렸다 옆으로 쏠렸다 난리 ~

 

옆자리에 아가도 있었는데 아저씨께서 운전을 너무 난폭하게 하심

 

정말 사고라도 나는 줄 알았네. 내렸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정말 !

면허는 있지만 실제 운전은 한적은 없는데 진짜 안전운전제일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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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4.02.05 :: 버스데이트 : )

매일 손그림일기:D 2014.02.05 23:44

 

 

   [지나툰] 2014.02.05 :: 버스데이트: )  

동생 코베리랑 오랜만에 버스타고 안목항으로 가는길

 

졸업을 하고 나서 부터는 버스 탈 일이 거의 없다보니 가끔

이렇게 버스를 타고 갈 때면 새삼 특별한 감정들이 일어난다.

 

창밖으로 지나가는 풍경도, 버스에 타고 내리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하나같이 재밌고 새롭게 느껴져서 좋아 : )

 

막차를 기다리며 안절부절 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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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3.11.30 :: 고객센터

매일 손그림일기:D 2013.11.30 21:07

 

 

 

 [지나툰] 2013.11.30 ::  고객센터

 

아이폰5S 구매하려고 요 며칠 계속 고객 센터 에 전화하거나

홈페이지 채팅상담을 하고 있는데 너무너무 짜증이 난다.

 

채팅상담 은 그나마 괜찮은데 5분간 대답없으면 종료 ㅎ.ㅎ

 

A R S 는 내가 원하는 부서까지 연결하기 왜이렇게 어렵냐 !

기껏 몇단계로 눌렀더니 담당자가 없거나 또 다른부서라거나

상담이 지연되오니 다시걸어주십시오. 라고 하질않나!

 

그나마 겨우 연결하면 상세한 답변도 해주질 않아

 

정말이지 고객센터에 전화거는 건 엄청난 인내심 을 필요로 한다.

내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곳이 아닌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곳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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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3.10.11 :: 회오리바람

매일 손그림일기:D 2013.10.12 03:13
 

 

  [지나툰] 2013.10.11 ::  회오리바람 

아니, 무슨 놈의 바람이 이리도 세게 분다냐 = . *

 밖에 한번 나갔다가 볼살이 다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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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3.09.23 :: 비염

매일 손그림일기:D 2013.09.23 17:13

 

  [지나툰] 2013.09.23 :: 비염  

 

환절기가 되니 다시금 찾아온 손님, 비염 . . .

 

휴지로 코를 막아도 금방 축축 ~ 맑은 콧물이 마치 수도꼭지를

틀어놓은 것 처럼 줄줄줄 흐른다. 머리가 온통 콧물로 차 있는 느낌!

 

코도 간지럽고, 재채기도 계속하고, 머리도 멍하고 할 일도 못한다.

 

어릴적부터 알레르기비염 때문에 엄청 고생을 했었는데, 한약을

먹고 좀 나았다싶었더니 환절기엔 어김없이 고생이 열리는구나.

 

알레르기 비염없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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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간사이여행] 고베규를 먹자! 고베 비프스테키 모리야(モ-リヤ) 런치 : 9

2013 간사이여행 2013.08.16 15:56


체크인하고 점심을 먹으려고 했으나 체크인은 3시, 우리가 도착한건 12시였다.

어쩔 수 없이 도요코인호텔 고베 산노미야 NO.1에 짐을 맡기고 점심을 먹으러 출발 !

 

사실 고베에 오기까지도 어딜갈찌 정하진 않았었다. 오로지 고베스테이크만 먹어야겠다는 생각뿐

 

카와무라랑 모리야중에 어딜갈지 고민하다가 모리야로 선택했다. 편의점에 길을 물어물어 도착


 

 

이쿠다로드(IKUTA ROAD)를 중심으로 모리야, 스테이크랜드, 카와무라 등 많은 스테이크 집이 존재했다*_*

더운 날씨에 스테이크 하나 먹겠다고 갖은 고생을 다했는데 엄청 가까이에 다 몰려있었다는 거.. 잘 알아보고 가야지.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보이는 고베 비프스테키 전문점 모리야. 여러층이 있어 자리는 많다.

하지만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런치가 한창인 12시 반. 자리는 만석이었고 1시에 예약을 했다.

 

실내는 많이 어두운 편이고 자리가 좁았으며 친절도는 아오야마에 비해 좀 떨어졌음.. 바빠서 그런가T_T?

 

 


 

 

예약대기시간동안 밖에 있기엔 너무너무 더워서 코앞에 있는 도큐핸즈에서 아이쇼핑 !

예약시간이 다 되어 모리야로 갈려는 찰나, 입구에서 나의 발목을 붙잡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귀요미 라벨들! 여러가지 사이즈의 라벨이 있었는데 다 너무 귀여워서 눈을 뗼 수 없었다.

 

일본중딩들 사이에서 살까 말까 백만번 고민한 끝에 시무의 동의를 얻어 구매하기로 결정*_*

 

 

하나사면 하나 더 주는데 알바오빠야가 나이 먹을만큼 먹은 외국 여자가

정신 나간 것 처럼 라벨을 보고 있으니까 하나 더 고르라고 서비스로 줬당.

 

으히히히 ~ 오빤지 동생인지 아무튼 고마와요 : )

 

 

 

 

B사이즈 라벨인데 갓파 / 개구리 / 양 / 고양이 / 팬더로 골랐다. 원래는 하나사면 하나 더 주는건데...

착한 알바오빠가 라벨을 보며 끙끙 앓는 내가 불쌍해 보였는지 하나 더 고르래서 하나 더 받음ㅎㅎㅎ

 

 

 


 

 

고베규를 먹고 싶었지만 환전도 많이 안해온데다가 첫날부터 무리하기는 힘들어서 무난한

일본흑우 런치세트로 결정하고 들어갔다. 언젠가는 제대로된 고베규 먹을날이 있겠지 뭐...

 

군것질을 많이 할 예정이니까 120g / 2,800円 짜리 런치로 : )

 

 

 

 

 

 

 

일층은 만석이라 조용한 2층으로 안내를 받았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상패가 좌르르 ~

금으로 된 상패는 그 유명하다는 고베규를 취급한다는 인증 ! 고베규 먹고 싶지만 참아야제 ~

 

 

 

 

 

2층 자리는 비어있었지만 어둡고 좁다. 예약을 했기에 세팅된 자리에 앉았음 : D

 

 

 

 

 

스테이크를 먹는 방법을 알려주긴 하는데 설명해주는게 아니라 요렇게 글로 된걸 준다.

 

예전 아오야마에서는 좀 상업적이긴해도 쉐프가 직접 설명해주고 대화하는게 좋았는데 모리야는

그런게 없어서 아쉽다. 다른 외국인들 한테도 고베규입니다~사진 찍어드릴게요하고 묵묵히 요리만ㅎㅎ


 


 

 

모리야의 기본적인 세팅 : ) 물이 비면 알아서 착착 - 채워준다.

 

 

 

 

 

소스는 미소(된장)소스와 쯔유(간장)소스 두가지. 여기는 칠리가 없네. 확실히 칠리보단 미소소스가 맛있다 : 9

 

 




 

 

소스말고도 와사비(고추냉이), 소금, 후추도 내어준다. 바삭한 마늘칩은 맥주안주로 딱 !

 

 

 

 

 

생맥주가 빠질 수 없으니까 두잔을 시켜보아요*_* 캬 ~ 엄청 시원하고 맛있다. 한잔 늦게 갔다준 서버 언니 미워..

 

 

 

 

샐러드는 무난한 맛. 가장 저렴한 런치라 기대는 하지 않는다.

 

 


 

 

스테이크보다 먼저 요리될 채소. 꽈리꼬추, 숙주, 깻잎, 가지, 곤약이 나온다.

채소쪽은 확실히 아오야마보다 부족하고 식감도 아오야마 쪽이 더 좋아T_^



 

 

우리가 먹을 일본흑우 런치 120g / 2,800원. 고베규에 비하면 소소하지만 이게 어디야ㅎ.ㅎ

 

 




 

 

가지, 곤약, 꽈리고추부터 ~ 가지가 맛있당. 곤약은 식감 자체가 별로...

 

 

 

 

 

 

신들린 손놀림으로 스테이크를 뚝딱 ! 그런데 어느정도로 할지 물어보지 않으시던 쉐프님T_T

미듐웰던으로 해주시긴했는데 좀 덜 익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참 맛있는 스테이크

 

 

 



 

스테이크가 완성된지 얼마되지 않아 쯔께모노(채소절임)과 밥 미소시루(된장국)이 나왔다.

 

아오야마보다 모리야가 나았던 가장 큰 점은 바로 미소시루 ~ 아오야마는 국이 안나오는데

여긴 국이 나와서 좋았다. 밥도 맛있고 국도 맛있고 무엇보다 채소절임이 정말 맛있어 : D



 

 

와시비(고추냉이) 올려서 밥이랑 냠냠 : 9 맛있당! 살살 녹아 ~

 

 


 

한창 먹는데 옆의 일본인&외국인 커플과 바로 들어온 외국인무리는

망설이지 않고 고베규를 주문하는게 아닌가... 쉐프님이 "짠! 고베규입니다"하고

사람들은 소리지르고 사진찍고 난리고 우리는 어쩐지 쩌리처럼 보기만 했음T_T

 

성공해서 고베규 먹어봐야지....

 





 

 

먹고 있으니 숙주랑 감자도 구워주신 쉐프님. 파인애플인줄 알았는데 감자를 눌러 약간 으깼는데 괜찮다.

 

 

 

 

소금에도 찍어먹고, 후추에도 찍어먹고, 쯔유(간장)소스에도 찍어먹고 ! 먹고 뜯고 마시고 즐기고 행복해*_*

 



 

 

서버언니가 생맥주 1잔으로 잘못들어서 음식이 다 나오고 난 뒤에 나온 내 생맥주T_T 그래도 맛있어 

 


시원한 맥주에 음식도 맛있으니까 용서해드립니다. 으흐 ~ 120g라 양이 적을줄 알았는데 생맥주랑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충분히 배가 불렀다. 아주 배불리 먹는게 아니라 맛있고 든든하게 먹을정도의 양이었음.

 

 

 

분명히 맛있는데.. 옆에 고베규를 먹는 사람들을 보니까 기분이 이상해..



 

 

친절하긴 한데 좀 사근사근하지 않는 서비스와 좁고 어두운 공간이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스테이크를 즐기기엔 괜찮은 곳이었다.

아오야마랑 비교했을 때는 아오야마가 승. 어차피 아오야마의 런치가 2배나 비싸긴 하지만 서비스나 맛, 구성이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아오야마는 토어로드에 있는지라 좀 멀기 때문에 산노미야역이나 이쿠다로드 근처에서 먹을거라면 모리야도 나름 괜찮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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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 2013 강릉단오제 기획공연 상상&힐링

국내여행 2013.06.02 22:19


 

 

 

 

[강릉단오제]  2013 강릉단오제 기획공연 상상 & 힐링

 

     

안녕하세요 : ) 강릉단오제서포터즈 지나입니다. 좀 있으면 6월! 단오도 곧 시작이네요.

요번 단오에는 특별한 공연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요새 트렌드 힐링(Healing)

 

 

 

 

  

6월 단오제 기간동안 단오문화관 공연동에서 상상&힐링공연이 진행됩니다. 

전통음악과 상상&힐링이 공존하는 공연! 자세한 공연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

 

 *공 연 명 : 2013 강릉단오제상상&힐링』공연 /  *공 연 장 소  : 단오문화관 공연동   

*공연시간 : 9() 19~20시반 / 10() 16~17시반 13(), 15() 21시반~22시반  

 

 

 

상상은 이 세상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고, 미래를 상상으로 채워 살아가는 이도 있을 것이며 누구에게나

즐거움으로 다가올 수 있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순간이 될 수도 있고

또한 그것이 또 다른 현실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전통음악계에서의 사상은 조금은 한정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한한 상상은 즐거움으로 바뀌고 그것이 곧 힐링(Healing)이죠 : D

 

이번 "<상상> 그리고 공감을 이끌다"에서는 국아긔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을 이끄려 합니다.

상상으로 인한 또 다른 공감, 그것은 곧 우리 전통음악과의 새로운 만남, 연주자와의 즐거운 소통을 함으로서

인연을 만들고자 하는 특별한 상상&힐링공연입니다. 저도 관람할 예정이에요. 시간이 다르니 잘 참고하세요~

 

 

 

    ▼   ▼  <상상&힐링> 기획공연 내용       ▼  

 

            

 

 

시너어~‘천근’(Prologue) 

 

천근(天根)은 하늘의 맨 끝을 상상하여 이르는 말이다. 동해안 지역의 무가에 서 문()을 열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하늘에게 우리의 시작을 고하면서 무 한한 상상이, 곧이어 힐링이 시작 된다. 

 

연주시간

 

5

악기편성

 

멜로디언, 25현가야금,태평소

 

작품구성

 

1.멜로디언과 가야금 연주에 추어지는 무용수의 춤(청신의 의미)

2.천근 소리를 표현한 태평소 연주

     

(신과 인간, 또는 연주자와 관객이 만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을 표현 

     

 

 

도드리()‘ (Harmony)

다시 돌아서 들어간다라는 뜻의 도드리흐르게 두다라는 뜻의 의 합성어이다.

전통을 거스름이 아닌, 흐르게 두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자는 의미이다. 가장 원초적인 음악이라 할 수있는

무악의 타악적인 요소와 새로운 선율을 얹은 기악의 연주를 가미하여 새롭게 조화를 이룬 곡이다.

가장 평온하면서 가장 극적인 우리네 일상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연주시간

 

20

악기편성

 

장구, , , 대금, 피리, 아쟁, 가야금, 해금  

작품구성

 

 

1. 징과 기악연주(평온한 일상을 표현)

2. 무악과 창작 장단으로 구성한 타악 연주(극적인 일상을 표현)

3. 무악을 기본으로 한 타악 장단과 기악연주(혼란 속의 세상을 표현)

4. 징과 기악연주(평온한 일상으로의 귀환)

 

 

 

 

환상: 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

 

상상은 환상이 되기도 한다. 피아노의 선율은 우리나라 장단과 함께 표현됨으로써 몽롱한 음악이 환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가장 아름다운 소리라 할 수 있는 사람의 목소리를 가미하여 환상을 표현한다.

 강원도 지방 특유의 메나리 토리를 사용한 이 곡은 음악의 동서고금이 없음을 나타낸다

       

연주시간

10

악기편성

 

장구,,신디,특수악기(오션드럼,레인스틱,차임벨,스프링드럼)

작품구성

 

1. 신디와 특수악기연주(몽롱한 멜로디가 환상을 부름)

2. 장구장단에 가창되는 구음

3. 장구와 신디, 특수악기 연주와 메나리토리의 소리 연행

4. 신디와 장구 연주

5. 신디와 특수악기연주(몽롱한 멜로디가 환상을 부름)  

 

 

 

(Groove) 

 

누구에게나 있는 내면속의 을 밖으로 끌어내려고 한다. 흥은 우리나라 전통악기인 북에서부터 시작한다. 북의 울림은 사람의

심장을 울리게 하며, 그 울림은 흥을 발산하는기반이 된다. 우리나라 가장 전통적인 장단부터 요즘 시대에 걸 맞는 신명나는 장단을 

가미하여 새로운 느낌의 소리와 우리나라만이 가지는 북춤의 다양한 멋을 선보인다. 또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서양악기와

각종 선율악기, 이용하여 표현하므로서 작은 전통 오케  스트라를 지향한다. 그것은 곧 우리의 이다

. 

연주시간

15

악기편성 

리코더,대고,모듬북

 

작품구성

 

1.리코더연주1(뒤에 가면을 쓴채 동해안 무가를 편곡한 음악 연주)

2.리코더연주2(강원도 아리랑을 편곡한 리코더연주)

3.대고연주(승무북을 활용한 창작 대고연주)

4.대고와 모듬북연주  5.북춤   6.대고와 모듬북연주

     

 

  

푸리인연’(Epilogue)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그것은 힐링이 되었다. 이제는 모든 것을 풀고, 새로운 인연

이 만들어진다. 연주자와 관객이 아닌, 하나가 되는 것이다.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리듬놀이가 펼쳐진다. 

 

연주시간

 

10

악기편성

장구, 꽹과리, 태평소, 봉고, 콩가, 젬베, 호루라기  

작품구성

 

1. 장구와 모듬북연주(장구를 새로운 타법으로 외국 리듬을 연주)

2. 봉고,콩가,잼베.꽹과리연주

   (세계의 다양한 타악기에 우리나라 장단을 가미하여 새롭게 구성)

3. 카혼연주 

 (의자라고만 생각했던 것이 악기로 활용되는 효과보임과 동시에 새로운 리듬놀이 펼쳐짐) 

4. 모든 악기 연주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서 악기와 리듬에 벽이 없음을 표현)

 

  

상상&힐링 기획공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공연도 관람하고 힐링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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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6번째 이벤트 당첨상품 발송완료♥

일상다반사 2013.05.10 10:38

 

 

 

 

 

 

 

 

 

 

 

 

 

 

 

 

 

 

 

[ 지나툰 6번째 이벤트 당첨상품 발송완료 ]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이벤트상품 발송공지가 좀 늦었죠? 제품은 7321로부터 진즉에 받았지만,

 

그에 맞는 상자를 구하느라 좀 늦었어요. 어제 보냈으나 스승의 날때문에 택배물량이 많다고 하니 아마도

내일모레쯤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빠르면 토요일, 늦으면 월요일? 그때까지만 살짝 기다려주세요ㅎㅎ

 

 



 

 

 

 

카드만 살짝 공개해요. 졸린 눈을 비비며 한자한자 열심히 썼답니다. 예쁘게 봐주세용ㅎㅎ

 

 

 

 

요번이벤트부터는 받는 분들의 궁금증을 위해 상자샷만 간단히 올리기로 했습니다요

대신! 후기 멋지게 써주시는 겁니다 이러구 기대하고 있을거예요. 암요! 그렇고 말고!

 



 

 

 

상자샷 찍고나서야 생각난 이벤트당첨스티커! 2010년에 만들었으니 벌써 3년전이네요.

사실 만들어놓고 한두번쓰고 말았는데 이제 이벤트를 자주하니 요거 다 써치우려구요ㅎㅎ

 

모쪼록 당첨되신 분들은 이벤트 상품 잘 받으셨음 좋겠습니당

 

다음 이벤트는 기간을 정말 넉넉히해서 좀 특별한걸로 해볼 생각이에요. 힌트를 드리자면

추억? 아날로그? 손맛? 생각이 잘 안나시죠? 제 추억이 담긴 이벤트기도 하니 기대해주세요ㅎㅎ

마지막으로 두번이나 당첨되신 미아님과 제주도 사시는 엘리스님 당첨 축하드리옵니다!!!!!!!

 

앞으로도 지나툰과 7321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우호호 그럼 다음이벤트때 봬요

 

 

 

: 후기는 5/20일까지 본문스크랩이 가능하도록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기 안남기시면 다음 이벤트에서 얄쨜없이 제외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W i t h    7 3 2 1 S T O R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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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가을소풍도시락 만들기 :)♩이모티콘김펀치 + 곰돌이 도시락통 - 삼척코스모스축제

문구덕후 : ) 2012.10.31 09:42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완연한 가을인데 다들 단풍놀이나 가을소풍 잘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봄나들이에 이어 가을에도 야심차게 도시락을 만들어서 소풍다녀왔어요ㅎㅎ 재미들린 도시락 싸기!

소녀나라에 베이킹, 요리도구가 많이 입고되면 좋겠어요. 맛은 장담못하지만 만드는건 재미있으니까요우!

 

아무튼 요번에는 도시락통도 일회용이 아닌 만년도시락통으로 구입해봤습니다*_*

 

주먹밥메이커로 싼 봄 피크닉도시락은 요기  http://blog.naver.com/jinatoon/150139541647

 

 

 

 

일단 준비물1. 곰돌이 도시락통입니다 : D 색상은 핑크와 아이보리 2가지인데 전 2개가 필요해서 둘다 샀어요.

가격은 3,600원! 생각보다 꽤 저렴해서 예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인기가 많으니 금방금방 품절되더라구요.

 

어쨌든 요번에는 놓치않고 샀습니당

 

 

 

 

::  PINK ::

 

 

 

::  IVORY ::



 

크기가 작아보이는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내용물이 많이 들어갑니다.

김밥만 넣으면 2-3줄정도 들어간다고 소나에 나와있네요. 전 주먹밥만 너어봐서 잘...*-_-*

 

굳이 도시락이 맛있지 않아도 귀여움으로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비쥬얼의 곰돌이 도시락통

 

 

 

 

 

 

옆면은 요렇게 "딸깍"하면 닫혀요. 그냥 뚜껑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단단하게 되어 있어서 굿!

양옆에 2개가 있어서 내용물이 빠지거나 하진 않은데 수분이 있는 음식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참! 저렴한 주제에 스푼까지 포함되어 있어요ㅎㅎ저는 스푼 없는줄 알고 따로 구매했는데 있어서 깜짝!

 

상세페이지를 잘 보지 않고 메인컷만 보고 딱! 맘에 들면 구입하는 저인지라 안에 스푼보고 겁나 놀랬네요

스푼이 예쁘기한데 국용으로 쓰기 좋아요. 밥같은 경우에는 불편하구요. 게다가 케이스가 없으니 따로 알아서

넣어가지고 다녀야합니다. 스푼케이스나 따로 호일같은거에 싸서 가지고다녀도 되구요. 스푼+포크면 더 좋았을듯.

 

 

 

 

 

 

그리고 이번 가을소풍 도시락의 하이라이트! 가장 중요한 준비물인 이모티콘 김펀치입니다.

 

웹서피하다가 귀여우 주먹밥 사진보면 김을 어떻게 저렇게도 잘 오렸지?하고 궁금해 했는데!!!!

역시나 도구를 사용했다는걸 이모티콘김펀치를 보고 알게되었지요. 역시 머리를 써야 몸이 편해요.

 

아무튼ㅎ.ㅎ입고되자마자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났었는데 요번에야 구입했어요 꺄르륵♩♬

 

종류는 총 2가지인데 전 Ver.2로 골랐습니다. 요게 Ver.1보다 표정이 좀 더 깜찍해요.

 

 

 

 

 

 

이모티콘 김펀치 앞면이에요 : ) 앙증맞은 표정들, 참 귀엽죠?ㅎㅎ

왼쪽부터 차례대로 핑크, 블랙, 블루 색상 3가지입니다. 3세트상품!

 

 

 

 

 

 

이모티코 김펀치 뒷면. 여길보면 김이 어떻게 잘려나오는지 알 수 있지요ㅎ.ㅎ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평소에 문구류로 쓰던 펀치와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돼요.

김을 펀치 사이에 끼우고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눌러주면 뿅!하고 이모티콘이 나와요 :)

 

 

 

 

 

 

 

틈처럼 보이는 곳에 김을 끼우면 됩닏. 저는 요표정이 가자 좋더라구요ㅎㅎ

 

 

 

 

 

 

어쨌든! 시간이 없으니 도시락을 싸기로 합니다. 오늘도 역시 간단한 주먹밥 도시락을 만들거예요.

가까운 마테 가서 비엔나소시지, 키위, 단무지, 김밥용김을 사왔어요. 밥이랑 참치는 집에 있슴당 : 9

 

 

 

 

 

 

참치는 마요네즈를 넣어 비벼줍니다. 참치참치! 야매요리가 생각나네여

 

 

 

 

 

 

집에 남아있던 밥을 미리 꺼내서 식힌 뒤 소금, 후추, 깨를 넣어서 두었다가

속에 참치를 넣고 둥글게 말아줍니다. 이 작업이 끝났다면 이제 기본준비완료!

 

이제 신나게 펀칭펀칭

 

 

 

 






 

김은 구운김보다 마른김이 더 좋아요. 구운김은 너무 바삭거려서 잘 부서지거든요.

김을 펀치 사이에 있는 틈에 넣고 빠르고 세게 눌러주세요. 천천히 누르며 모양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겁나 빠르고 세게 눌러줘야 깔끔하게 표정만 딱! 나옵니다 : D

 

 

 



 

과일이 없으면 허전하니 후식으로 키위 몇개 넣어주고! 사실 색구성 때문에 넣었지만요ㅎㅎ



 


 


 

 

 

그런다음 주먹밥에 붙여주면 완성! 몰리게 붙이는거 보다 떨어져붙이면 더 귀여워요:*)

 

 

 





 

 

끄앙... 완전귀엽지 않나요♥.♥

 

 

 

 

 

열심히 만들어서 2개 완성! 갈색, 노랑, 초록 나름 색구성에 신경썼어요. 별거 아닌데 귀엽죠?ㅎㅎ

 

 

 







 

요렇게 곰돌이통 도시락에 예쁘게담아서 소풍갈 준비 완료

 

 



 

도시락 싸들고 향한 곳은 삼척 왕의 코스모스축제였어요. 사람이 어찌나 바글바글하던지..

 

 

 







 

그래도 가을 코스모스가 활짝펴서 정말 예쁘더라구요*.* 꺅

 

 

 

 

 



 

히히 예쁘게 싸서 가니까 더 맛났던 도시락! 케찹으로 볼터치도 해봤지용 : ) 맛있게 냠냠!

 

 







 

 

오랜만에 제대로 소풍갔다왔어요. 즐거운시간♩

 

 

 

 

 

곰돌이통도시락&이모티콘 김펀치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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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 러블리한 다용도 보조가방♡ 에토스 빈티지 토트백 핑크 :D♩

문구덕후 : ) 2012.10.18 04:07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오랜만의 7321리뷰네요! 흐흐흐 - 제가 진짜 너무 사고싶어서

위시리스트에 담아놨던 가방을 드디어 샀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적립금에

제 돈 보태서 샀어요. 사실 얼마전에 조르고 졸라서 에토스 빈티지 레드 캐리어 선물받았었거든요.

 

그 때 요 토트백도 같이 세트로 사고싶었는데, 같은 레드 색상보다는 핑크가 꽂혀서 핑크로!

 

이리보아도 예쁘고, 저리보아도 예뻐서ㅎㅎ여행갈 때도, 나들이 갈 때도 꼭 가지고 다녀요*_*

 

* - - - - - - - - - - 제품정보 : 에토스 빈티지 토트백 핑크 - - - - - - - - - *

* 제품명 : 에토스 빈티지 토트백 핑크 / *가격 : 49,800원 / *사이즈 : 31.5 x 22.5 x 12.5(cm)

 




 

 원래는 상자 ▶더스트백 ▶토트백순으로 포장되어 있는데, 깜빡하고 가방만 찍었어요.

받자마자 너무 흥분해가지고 더스트백이고 뭐고 막 집어 던졌더니 그렇게 되었사옵니다: D

 

그나저나 뭐가 이렇게 많이 붙어있는지! 몽땅 떼서 버리려고 했더니 설명서더라구요.

 

다이얼 잠금장치 사용방법과 비밀번호 설치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으니 버리지 말고 보세요!

 

 

 

 

 

 

 

완전 예쁘죠 저 이거 예전부터 정말정말정말 갖고 싶었는데, 예쁘지만 쓸데없는 것 같아서

안샀는데 사고보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딜 봐도 예쁘니 촌스러운 핫핑크가 아닌 약간

레드계열의 핑크 색상이에요. 색감이 참 잘나왔어요. 유럽형 디자인의 클래식한 느낌이 완전 예뻐요으엉

 

토트백도 샀으니, 일전에 샀던 레드 캐리어랑 세트가 됐어요. 색상은 다르긴 하지만ㅎㅎ

 

아무튼 요 가방 간단한 피크닉 가방으로도 좋고, 코스메틱백으로도 좋고, 여행갈 때도 굿굿!

 

 

 

 

 

 

가방을 열어보면 끈이 하나 더 있어요. 요건 긴 어깨끈이라 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런데 토트백 자체가

무게가 있는데다 안에 물건을 넣으면 무게가 꽤 돼서 저는 매고 다니지 않고 있어요. 그냥 드는게 편해요.

참, 안에 들은 루아_파리 여권첩 1+1 상품으로 같이 온거예요. 토트백 사면 여권첩이 따라오는 센스 : )

 

요건 지나툰블로그 이벤트용선물로 드리려고 안뜯고 쟁여놨습니다ㅎㅎㅎ

 

 

 

 

 

 

에토스(ETHOS) 로고

 

 

 

 

 

 

색상은 아무래도 사진이다보니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촌스런 핫핑크가 아니라 예쁜 핫핑크라고 보시면 돼요.

컬러도 디자인도 고급스러워요. 가격은 좀 셉니다... 그래도 예쁘니까 용서 참, 캐리어에 고정시킬 수도 있더라구요.

 

저는 올해 캐리어 들고 여행갈 일이 딱히 없어서 시도는 안해봤는데, 해보실 분들은 안전끈으로 고정해보세요 : )

 

 

 

 

 

 

핫핑크 바탕에 화이트로 박음질 되어 있어요. 포인트! 저 요런거 완전 좋아하거든요. 스티치라인

그런데 박음질이 몇군데 조금 들쑥날쑥 하더라구요. 정렬되어 있는게 좋은데ㅎㅎ좀 더 세밀한 박음질이 좋슴당

 

 

 

 

 

 

에토스 빈티지 토트백 손잡이. 손잡이는 흐물흐물거리는 재질이 아니예요. 딱딱한 보형물이 들어있어서 튼튼합니다.

아쉬운건 느낌이 너무 딱딱해서 오래들면 손이 좀 아프더라구요. 아무래도 무게가 있는 가방이라 손잡이가 중요해요.

 

 

 

 

 

 

가방을 다 열었을 때의 모습이에요. 안감클래식한 패턴이라서 예뻐요*_*

 

 

 

 

 

 

요건 열었을 때 옆모습! 아 요것도 예뻐요!!!! 여기는 박음질이 예쁘게 됐네요ㅎㅎ

 

 

 

 

 

 

안감은 회색톤에 가까워요. 약간 보정을 하느라 색상이 조금 누렇게 나왔으니 참고하세요.

요거는 그냥 장식인줄 알았는데 수납공간이더라구요. 작은 소지품 같은걸 넣기 편리합니다.

 

하지만 지퍼가 없고 오픈된 형태라서 내용물이 빠져나올 수 있다는 점이 아쉽네요 : ( 

 

 

 

 

 

 

디자인 다음으로 마음에드는 잠금장치! 아주 견고하게 잘되어 있어서 좋아요. 처음엔 어떻게 하는건지 어리버리~

 

계속 하다보니까 쉽더라구요. 처음에 설정을 해주는게 중요해요. 초기비밀번호 000으로 설정되어 있으니 원하는

비밀번호를 설정해주면 됩니다. 암호를 잊어버리면 잊어버린 사람 책임이니까 절대!!!!!!!! 잊어버리면 아니되어요

 

그렇다고 비번은 1번만 변경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여러번 변경 가능해요 참, 사진이 뒤집어졌다는거

 

다이얼 잠긍장치 사용방법 (비밀번호 설정 방법)

 

1) 먼저 잠금상태에서 키를 연 후 빨간색 핀을 뽑는다.

2) 열림버튼(네모)를 안쪽으로 민 후 다이얼을 돌려 번호를 설정한다.

3) 모든 설정을 완료 했을 경우 열림버튼(네모)를 놓으면 설정 완료! 

 

 

 

 

 

 

잠금장치 설정 말고도 양 옆에 똑딱이가 있어서 가방 고정이 가능해요. 요거까지 해주면 더욱 안전해지지요ㅎㅎ

 

 

 

 

 

 

3자리 비밀번호 설정이 끝나면 그 때부터는 비번을 맞춘후 열림버튼(네모)을 바깥쪽으로 당기면 똑딱!하고 열립니다 : )

가지고 다닐 때 다른사람이 열지 못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평소에는 일기장처럼 개인적인 물건을 담아두깅도 괜찮아요.

 

 

 



 

 

소장용으로 산 것도 아닌데 너무 예뻐서 어디 못들고 다니고 고이고이 모셔뒀다가 지난 제 생일

들고 서울여행 다녀왔어요! 소나에서 산 매쉬트래블파우치에 간단히 짐정리해서 넣고 출발

 

생각보다 은근히 많이 들어가요. 그치만 그만큼 무게도 배가 된다는 사실

 

 

 

 


 

역시 숙소에 여행가방 풀어놓을 때 여행기분이 팍! 뽀송뽀송한 침대에 올려놓고 짐정리 하는 기분도 좋아요 : )  

 

화장품가방, 간단한 여행가방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화장품이 많지도 않고, 항상 짐이 적은편이라 

챙길 것만 딱 넣어서 가져다니기 좋더라구요. 좀 무겁다는 것만 빼면 조금만 넣어가지고 다니세요, 조금

 

 



 

그리고 지난 주에는 주먹밥 도시락 싸서 삼척 코스모스축제에 다녀왔어요. 코스모스 완전 예뻤는데 아직은

사진정리중이라 차차 보여드릴게요. 주먹밥 모양이 흐트러지면 안되서 어느 가방에 넣어갈까 하다가 토트백에!

 

나들이가방으로도 참 좋아요. 저 도시락 싸가지고 놀러댕기는거 좋아해서 피크닉바구니 사려고 했었는데 요걸로 땡!

 

 

 



 

도시락을 싸느라 혼이 다 빠져서 허겁지겁 먹었더니 빈 도시락통 뿐입니다으어

안들어가면 어쩌나했는데 두개로 겹쳐도 들어가고 나란히 놔도 들어가긴 하더라구요. 꾸역꾸역!

 

가방이 조금 벅차보여서 다음부터는 작은 도시락통만 넣으려구요. 모양이 변형될 수도 있으니 : D

 

 

 

 

 

 

요즘 자주 가주고 다니는 스마트미니백이랑 투샷! 완전 컬러풀하죠? 제가 좋아하는 2가지 색상이에요 : )

 

노랑과 핑크! 뭐라고 해야되지 노랑은 참 단어가 예뻐요. 노랑노랑 ~ 음 어쨌든 이 얘기를 하려던게 아니고,

실용성과 디자인이 접목된 다용도 보조가방입니다. 내부에 고정끈이 있다든가 수납공간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

무게도 좀 더 가벼워질 수 없을까요? 저만의 바람으로 남으려나요 조금만이라도 가벼우면 좋을텐데!

 

그래도 저같은 핑덕후들에게는 소장해야된다는 압박감을 불러일으키는 완전 러블리한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러블리한 다용도 보조가방, 에토스 빈티지토트백 핑크였습니다 : D♩얼른 어디로든 여행가고 싶어요! 롸잇나우!

 

 

1.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유럽스타일 디자인

2.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여행가방으로 다용도로 활용 가능

3. 잠금장치가 견고하여 안전성을 더함

1. 가방 자체의 무게가 무거워 내용물을 넣으면 더 무거워짐 

2. 잠금장치는 실용적이나 내부 수납공간이 부족함 

3. 제품관리에 주의사항이 많음(손질 및 보관방법이 까다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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