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인스탁스]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Cath Kidston)과 함께한 피크닉♩

문구덕후 : ) 2013.05.08 13:52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아까 예고해드린대로 촬영샷 공개해요. 이번에 미니8로 인스탁스를

바꾸면서 적응하느라 사진이 못나왔지만 그래도 올립니당. 많이 찍을 수록 실력이 늘어야하는데

점점 못찍는듯ㅎㅎ이번 캐스키드슨 필름은 미니25(민트)미니8(핑크/옐로우)로 촬영했어요!

 

인스탁스캐스키드슨으로 찍고 싶었는데 요번 커플출사단에 선정돼서 하루동안 쓸 수 있었답니다

 

 

 

 

짠 요거예요_ 완전 예쁘죠? 안그래도 슬림하고 예쁜 미니25에 소녀소녀한 캐스키드슨의 콜라보!

여러 인스탁스 카메라가 있었지만 핑크 캐스키드슨으로 하루동안 촬영했어요(캐스키드슨 민트색 필름만!)

 

요거 사고싶어서 민트랑 핑크중에 아직도 고민중인데 실제로 보니 둘 다 예뻐서 더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ㅎㅎ

 

 

 

 

 

요건 출사단에서 고른 캐스키드슨 민트필름과 제가 가져간 핑크&옐로우필름을 더한 3종세트!

인스 미니25에 접사렌즈 장착해서 촬영하던 습관으로 그냥 가까이에서 찍었더니 요로코롬ㅎㅎ

 

인스탁스로 가까운 피사체를 찍을 때는 접사렌즈를 꼭 장착하세요!

 

 인스탁스 촬영 TIP

 

접사렌즈를 장착하지 않는 이상 팔길이 정도(40~60cm)의 거리를 둔다! 접사렌즈

미장착시 초점이 맞지 않아 흐린 사진이 나오거나 제대로 촬영이 안 될 수 있습니당 : (

 

 

 

 




 

 

 

찰칵! 지잉 ~인스탁스 미니 25 캐스키드슨과 미니8로 담아본 날의 피크닉입니다:*)

 

 


 

 

 

첫번째 필름 캐스키드슨옐로우예요 : ) 봄이랑 가장 잘 어울리는 필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위아래 다 넘 예쁘죠*_* 노란바탕에 이 콕콕 - 화사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죠?

 

 

 

 

 

봄하면 노랑! 노랑하면 유채 유채꽃밭으로 피크닉 간김에 찍었는데 완전 잘나와서 감동T_Tb

특히 커플사진은 저희가 지금까지 인스탁스로 찍은 사진중에 가장 잘나와서 소중히 보관중입니당

 

부끄럽지만 잘 나와서 올려보아요☞_☜....

 

 

 

 

 

 

요건 캐스키드슨 체험 제품으로 받은게 아닌 커플출사단에서 고른 캐스키드슨민트예요 : )

요새 민트색이 유행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하늘하늘 상큼상큼한게 색상이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난달 부암동에서 출사나가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데이트코스로 딱! 도시락 싸들고 피크닉가기 좋아요.

아기자기한 부암동의 풍경을 담아봤답니다. 전 인스탁스로 인물보단 풍경을 많이 찍어서 풍경사진이 더 많아요.

 

 

 

 


 

 

핑크보다도 더 예쁜 캐스키드슨민트 푸른 하늘과 바다를 담으면 더 예쁠 것 같죠?

 

 

 



 

마지막으로 비운의 캐스키드슨핑크입니다. 소녀감성이 퐁퐁 담겨있는 사랑스러운 필름이에요.

 

제가 왜 비운의 필름이냐고 했느냐!? 가장 아껴가며 찍으려고 했는데 아직 적응 못한 미니8로 찍느라

왼쪽 하단처럼 날린 사진이 반이어서 건진게 몇개 없어요. 요거 날린 다음부터는 잘 찍었다는게 함정ㅎㅎ

 

 

 

 


 

 

 

귀요미 피크닉 도시락! 저 도시락 용품들도 얼른 포스팅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서 너무 슬프네요T_T

도시락 싸들고 피크닉가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요새 계속 일에 치이다보니 피크닉 갈 일이 없어 아쉬워요.

 

 




 

 

 

셔터를 누르고 현상이 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립니다. 100초의 설레임 아시죠? 절대 흔들지 마세요 : )

 

 


 

 

 

 

그렇게해서 찍은 캐스키드슨필름이 이렇게나 많습니다ㅎ.ㅎ 핑크 / 민트 / 노랑 !

 

 




 

피크닉 가기전에 들렸던 카페에서 찍은 사진들 : D 전화기도 노랑 ~ 유자에이드도 노랑 ~

 

 


 

 

 

캐스키드슨필름 패턴자체가 화사하고 예뻐서 요렇게 세워두기만 해도 책상이 환해져요. 상큼상큼*_*

 

 




 

 

 

요번 촬영을 담당한 인스탁스 미니8 블랙입니다 : ) 미니25와는 달리 노출을 자동으로 감지하기때문에

불빛이 들어오는 곳에 다이얼을 맞춰 촬영해야해서 아직 적응중이에요. 핑크와 노랑은 미니8로 민트는 미니25로

촬영했답니다. 아무래도 쓰던 습관이 있어서 미니25가 더 편한데, 미니8도 적응되면 괜찮은 사진이 나올 것 같아요.

 



 

 




 

 

 

처음엔 노란색이 아니라 아쉬웠는데 보면 볼수록 예쁘고 오염되도 티가 안나니까 좋은 미니8
조만간 인스탁스 미니8도 포스팅 할게요. 캐스필름이야기 하다가 자꾸만 미니8로 빠져서 원ㅎ_ㅎ







 

 

봄을 담은 캐스키드슨필름을 앨범표지에 넣었더니 일반필름보다 훨씬 앨범이 화사해졌어요:)

요 앨범을 펼칠 때마다 을 느낄 수 있도록 유채꽃을 한아름 담은 사진으로 해놨지요ㅎㅎ

 

 



 

 

이제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서 봄이 끝나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요번 캐스키드슨필름에 모두

담았으니 아쉽지는 않네요. 봄이 그리울 때마다 사랑스러운 사진이 가득한 인스탁스앨범을 열어봐야겠어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봄향기가 가득한 인스탁스 미니필름 캐스키드슨 핑크 / 민트 / 노랑이었습니다 : )

 

 

 

:: One photo can bring a thousand different stories ::

*본 포스팅은 후지필름 인스탁스 캐스키드슨필름 체험단으로 활동에 의거 필름을 지원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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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레이트체크아웃 덕분에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수영장 정복♥.♥

국내여행 2013.05.03 01:45

 

 

 

 

 

 

 

 

 

 

 

 

 

 

 

 

 

[부산여행] 레이트체크아웃 덕분에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수영장 정복♥.♥

:: 2013. 2. 24 ~ 2. 25 :: 호텔조인 조인찬스 / BY.JINA

 

 

 

일찍 조식을 먹었는데도 너무 느긋하게 먹었더니 9시 반... 원래는 남은 시간에 1층 수영장에갔다가 체크아웃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두시간만 더 자기로 하고 꿀잠! 11시에 일어나서 체크아웃 준비를 하려다가 혹시해서

레이트체크아웃이 되냐니까 1시까지 가능하단다. 원래는 체크아웃은 12시까진데 1시까지로 1시간 연장.

 

사실 보통 조식먹고 어영부영 하다보면 12시, 그러면 아쉽지만 체크아웃을 해야해서 아쉬웠는데 연장서비스 굿굿!

 

 

 

 

점심시간 가까운 시간이었는데 일요일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았다.

있어봐야 가족단위라든가 아이들... 다 좋은데 너네 너무 씨끄러워! 물도 너무 튀고..

아무튼 최근에 호텔에 종종 가는지라 큰맘먹고 수영복도 샀으니 신나게 놀자요

 

우리는 이규제큐티브룸이라 피트니스클럽 모두 무료로 이용!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피트니스클럽 (체련장/사우나/수영장)

 

 * 이용시간 - 06:00 am ~ 10:00 pm 

 

*정기 휴무일 - 매월 두번째 화요일 

 

*입장기준 - 체련장(만 16세 이상) / 사우나(만 13세 이상) 

수영장 : 유아 및 미취학 아동인 경우 부모 동반 시 입장 가능 

 

* 대여 - 수영모 대여 가능(무료) / 수영복 대여 불가

 

 

 

 



 

 

놀다가 앉아서 잠시 쉬다가 ~ 주말인데 한산하니까 너무 좋당 : D 

 

 

 

 

 

 

위에가 열린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한데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채광이 좋아 아주 따뜻하고 물온도도 적당했다.

 

열심히 놀고 있는 베이비들ㅎㅎ젊은이들도 없고 다들 가족단위인데다가 수영 잘 하시는 분들이 우리를 자꾸 배려해주셔서

뻘쭘*_-... 그래도 굴하지 않고 킥판 잡고 열심히 발차기 연습을 했다. 수영실력이 아주 조금 는것같지만 작심삼일이것지 ~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밖에 나가겠지만 2월이라 아직 춥기에 안에서만 구경하기로ㅎ.ㅎ

 

그리고 너무 가보고 싶었던 캠핑존!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캠핑&그릴이랑 데판야끼중에 고민고민하다가

데판야끼로 결정하긴 했는데 실제로보니까 못내 아쉬웠다. 다음에는 캠핑&그릴 패키지로 꼭 와봐야지!

 


 


 

 

 

수영장에서도 즐길 수 있는 멋진 해운대의 풍경. 조선호텔 어디서 보든 그림같다.

 

실외 수영장이 없어 작은 실내수영장만 있고 입구 쪽에 염소냄새가 조금 난 것만 제외하면

채광, 물온도, 분위기도 꽤 마음에 들었다. 특히나 전망이 정말 좋아서 다 용서가 되는 느낌이다.

 

타 호텔보다 시설은 아쉽지만 들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전 재밌게 놀아서 조식 다 소화되고ㅎㅎ

 

 

 

 

 

 

더 놀고 싶었지만 체크아웃 준비도 해야하고 1시에 예약한 구로마쯔 데판야끼도 있고해서 사우나로 내려왔다.

 

다음에는 수영장에서 천년만년 놀아야지T_^ 사우나는 생각보다 크진 않았는데 온탕2에 냉탕1였었는데

역시나 해운대를 바라볼 수 있다. 다만 선명하게 보이지가 않고 뿌옇게 ~ 그리고 샴푸/린스도 다 있어서 굿!

 

객실로 갈까하다가 여기서 다 씻고 객실로 올라갔다. 마음 같아선 느긋하게 즐기고픈데 시간은 너무 빨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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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해운대일출♥ 부산웨스틴조선호텔 카밀리아에서 느긋한 조식 :9

국내여행 2013.04.30 14:03

 












 

 

 

 [부산여행] 해운대일출♥ 부산웨스틴조선호텔 카밀리아에서 느긋한 조식 :9

:: 2013. 2. 24 ~ 2. 25 :: 호텔조인 조인찬스 / BY.JINA 

 

 

 

전날밤 과음을 하고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급잠이 들었다. 헤븐리베드가 정말정말 편안해서 급스르르 ~

더 자고 싶었지만 이번에는 해운대일출을 보고 말겠다는 생각으로 일어났다. 알람을 한 10개 정도 맞춘듯!

 

 

 

 

떠지지 않는 눈으로 꾸물꾸물 창가로 가니까 해운대 모래사장에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이 보였다.

밖에서 보는 것도 나름 분위기 있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실내에서 보는 일출도 색다른 느낌이니까...

 

매번 새해에 추운데서 벌벌 떨며 일출을 보다가 따뜻한 실내에서 편하게 보니까 완전 좋아!

 

 

 

 

 

 

 

이미 밖이 환하길래 해가 많이 떴으면 어쩌나 걱정한 것도 잠시 창밖을 내다보니 조금씩 떠오르고 있었다.

작년도 올해도 동해에선 못봤던 일출을 해운대에서 보게 되네. 날씨가 좋아 더욱 강렬하게 떠오르고 있는 태양 : )

 

일출은 언제봐도 마음을 설레게하는 묘한 구석이 있는듯... 사실 떠오르는 태양보단 바다에 부서지는 태양빛이 더 좋다

 

 

 

 

 

어찌나 멋있는지 한참을 넋놓고 바라보았다. 해운대 일출보기 성공!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다시 꿀잠 : D 으흐히히 ~

 

 

 

 

 

 

1시간쯤 잤을까? 이대로 자다간 한없이 잘 것 같아 아침식사를 하러 카밀리아로 고고우!

 

원래 이규제큐티브 라운지(06:00~10:00)식사를 하지만 우린 좀 더 느긋하고 다양한 조식을 즐기고

싶어서 체크인시 카밀리아(Camellia / 06:30~10:00)로 변경했다. 호텔 아침식사는 언제나 즐겁지요

 

 

 



 

창가자리에 앉고 싶었지만 만석인데다가 아침이라 햇빛이 많이 든다고 블라인드가 쳐져 있어서 그냥 앉았다.

잠깐 둘러봐도 음식 종류가 꽤 다양하고 재료도 신선해서 첫접시부터 흡입! 소시지가 너무 맛있어서 촵촵 : 9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도 먹고 ~ 내가 좋아하는 스크램블 에그도 촉촉즉석 오믈렛도 있었지만 못먹었다..

 

 

 

 



 

연어랑 짭쪼름한 버섯계란찜도 하나, 상큼 달달한 샐러드파스타도 맛이쪙

 

 

 

 



 

한국사람이니까 마무리는 밥! 불고기랑 오이소박이 가져다가 맛나게 먹었당 : 9

한식이 간이 세지 않고 반찬들이 하나같이 맛있어서 과식할뻔 했다는건 함정ㅎㅎ





 

 

후식으로 과일. 생알로에는 촉감이 콧물같았고 맛도 그냥저냥이었지만 피부에 좋다니까 또 먹어줌.

내 사랑 자몽 망고스틴은 사람들이 맛있다 맛있다하는데 나는 전혀 그런걸 못느끼겠다... 대체 어디가T.T?

 

 

 

 

 

 

벌집을 그대로 옮겨놓은 토종꿀이 있길래 신기해서 먹어봤다*.* 달달달 ~

 

 

 

 

 

 

원래는 요구르트 잘 먹지 않지만 예뻐서 하나 가져온 퓨어. 다른 호텔 조식에서 먹었던 요거트나

요구르트는 너무 시어서 걱정반 호기심반으로 가져왔는데 완점 맛있다. 상큼달콤 부드러운 맛.

 

 

 


 

 

블루베리, 크렌베리 잔뜩 담아서 요거트! 먹으면서 장운동이 아주 활발할 것 같은 느낌이ㅎㅎ

 

전날 과음한 탓에 많이 먹진 않았지만 간도 세지않고 종류도 다양하고 재료가 신선해서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아침식사였다. 수영을 하고 와서 먹었음 더 좋았겠지만 수영은 소화된 후에 하기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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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3.04.29:: 그 자리에 있어

매일 손그림일기:D 2013.04.30 00:44

 

 

 

 

 

 

 

 

 

 

 

 

 

 

 

  [지나툰] 2013.04.29:: 그 자리에 있어  

 

 

 

S T A N D I N G E G G / 그 자리에 있어

하루종일 무한반복 좋당 : )

 

*      *    *

 

보고싶은 마음 접어서 눈물로 모두 다 삼켰어
가슴이 가득차서 더는 안되겠어

한번이라도 널 봐야지 이마음 한번에 비우지
다시 채울 수 있게 널 보여줘

변해가는 너를 바라보며
끝이란걸 이미 알면서도

행복했어 우리가 함께라면
차가웠던 너의 눈을 닮아서

아무리 계절이 바뀌어도
난 아직도 네가 없는 겨울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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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3.04.28 :: 인스탁스 출사

매일 손그림일기:D 2013.04.29 01:05

 

 

 

 

 

 

 

 

 

 

 

 

 

  [지나툰] 2013.04.28 :: 인스탁스 출사  

 

 

 

 

인스탁스 커플 출사단으로 부암동에 가서 원없이 인스탁스 하고 왔다 : )

 

평소 같았으면 기념일이나 중요한 날에만 한장 찍는 비싼 인스탁스 필름을 30장이나

찍고 ~ 사고싶어서 벼르고 있어던 캐스키드슨 핑크 인스탁스로 출사해서 더더더 좋았당!

 

아기자기한 카페가 많은 부암동에서 등산 열심히 하고 맛난 것도 많이 먹고

꾸미기 공동 1등해서 인스탁스 미니8 블랙도 받고! 완전 즐거웠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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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3.04.27 :: 시각디자인산업기사 실기시험

매일 손그림일기:D 2013.04.28 00:31

 

 

 

 

 

 

 

 

 

 

 

 

 

 

 

 

 

 

 

 

  [지나툰] 2013.04.27 :: 시각디자인산업기사 실기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실기장 찾아가니 8시

 

8시반부터 시작해서 시험장에서 점심도 먹고 디자인 4시간+컴작업 3시간해서

총 7시간의 시각디자인산업기사 실기 시험이 끝났다. 합격이고 뭐고 그건 나중의

일이지만.. 다신 보고 싶지 않은 시험이다. 너무 시간이 길고 또 한다고 생각하면 아찔..

 

아무튼 합격했으면 좋겠당...............제발 ㅠ_ㅠ 처음이자 마지막 실기시험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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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강릉에서 버스타고 부산 웨스틴조선호텔로♪

국내여행 2013.04.10 11:59

 

 

 

 

 

 

 

 

 

 

 

 

 

 

 

 

 

 

 

 

[부산여행] 강릉에서 버스타고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 2013. 2. 28 ~ 2. 29 :: 호텔조인

 

 

 

우연히 호텔조인에서 응모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숙박권에 당첨되어 오랜만의 부산여행이 시작됐다.

 

웨스틴조선호텔은 대학 졸업여행으로 일본에 갔다가 부산에 왔을 때 동백섬을 구경한후 잠깐 들어갔던 곳인데

그때 로비에서 "돈 열심히 벌어서 이런데도 오고 그래야지"했는데 정말 가게 됐다는거. 당첨이긴하지만 그래도 좋당!

 

 

기차를 타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맞지 않아 강릉에서 첫차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5시간 반이라는 어마어마한 이동시간을 견뎌내기 위해 전날 잠을 안잤더니 금세 도착했음

강릉은 추운날씨였는데 부산에 내리니 그나마 따뜻하다. 터미널에 내려서 지하철타고 해운대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The Westin Chosun)

 

부산의 숙소는 토요코인 호텔과 파라다이스호텔만 가봤기에 항상 궁금했던 곳이었던 웨스틴조선

해안선을 따라 보이는 풍경이 예쁘다기에 잔뜩 기대를 했다. 주말이었던지라 사람이 북적북적 -

 

 

 



 

 

원래는 일반 디럭스룸이었지만 웨스틴조선이그제큐티브룸이 가보고 싶어 추가금을 내고 가려고 했는데

감사하게도 호텔조인측에서 업그레이드를 해주셨다 : ) 체크인까진 약간 시간이 남았는데 얼리체크인도 해주고..

 

파라다이스보다는 연령대가 높고, 가족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차분한 느낌의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4년전에 잠깐 로비에 와보고는 이번이 처음이라 감회가 남달랐다. 설마했는데 진짜 오게 되었구나

 

 

 

:: 호텔조인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조인찬스 이벤트 당첨되어 다녀온 여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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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2013.03.24 :: 결혼식 프로포즈

매일 손그림일기:D 2013.03.24 22:37

 

 

 

 

 

 

 

 

 

 

 

 

[지나툰] 2013.03.24 :: 결혼식 프로포즈 

 

 

오후에 다녀온 친구오빠의 결혼식. 오빠가 결혼전에 프로포즈를 못해서 식장에서

노래를부르며 프로포즈를 했는데 신랑도 참 멋있었고, 신부도 행복해 보였다. 부러웡...

 

되게 옛날노래인 <장미의 미소>라는 노래였는데, 꽤 인상적이어서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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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버스] 동물원다이어리 핫핑크 냐옹이 'ㅈ')♪

문구덕후 : ) 2013.02.28 21:59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크햐 ~ 정말 오랜만의 문구리뷰네요. 한달에 한번 하는 7321에디터 리뷰를 제외하곤

이제 소나에디터도 아니라서 문구덕후질을 너무 소흘히 한 것 같아요. 집에 쓰고 싶은 문구들은 몇박스나 있는데ㅎㅎ

 

이제 마감일도 없고 여유로워지니 하나하나 직접 구매했던 문구들을 올려볼까해요. 오늘이 스타트

 

지나툰 다이어리를 만들려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일단 스케줄러겸 간단한 다이어리를 하나 구매했어요.

원래는 코베리가 산거였는데 그걸 보고 저도 따라서 샀어요.1+1할때 사서 하늘색을 하나 더 받았지만 전 핑크고양이가

갖고 싶어서 그건 놔두고 다시 주문을 했어요. 미니버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적립금 써서 6550원에 샀다는거

 

 

 

 

저는 고양이로 샀어요*_* 꺅!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에 고양이 무늬가 있는 귀여운 미니다이어리입니다.

 

 

 




 

 

다양한 이벤트가 적힌 메모도 들어 있어요. 사이트가 아기자기해서 딱 제스타일이더라구요ㅎㅎ

 

 


 

 

첫장이에요:) 깔끔깔끔한 느낌이죠?

 

 

 

 

 

 

먼쓸리 + 위클리 + 프리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 딱 이거만 쓰는지라 간단해서 좋더라구요 : )

 

 





 

만년다이어리는 아니예요! 그래서 날짜를 적을 필요 없이 그냥 사용하면 되구요ㅎ.ㅎ

사실 저는 거의 스케줄러용으로 쓰는데 코베리가 스티커 잔뜩 사놔서 여기저기 붙여 봤어요.

 

 




 

 

두께는 요정도? 가볍고 딱 좋아요. 클립을 사용해서 표시해두면서 쓰고 있어요.

 

 

 

 

 







 

어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나이먹고 뭔짓인지

 혹시 볼펜 물어보실까봐 알려드려요. 그냥 400원짜리 저렴이 볼펜이랍니당.

 

 

 



 

 

앞표지의 귀여운 고양이와 뒷표지의 미니버스 로고 가죽에다 스티치라인도 꼼꼼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구매하면 이벤트러 버스카드케이스를 줘서 더 지른 것도 있습니당. 1주일전에 샀어요.

고양이를 사서 고양이 케이스만 오는줄 알았더니 기린도 같이 왔더라구요. 귀요미*_*

 





 

요렇게 꽂아서 사용하면 돼요_예뻐라! 크기도 깜찍해서 들고 다니고 있어요.

 



 

 

코베리가 산 블루펭귄과 같이! 코베리 다이어리는 민트 포닌데 같이 못찍었네요.

아기자기한 동물원다이어리2013년 일년동안 다이어리 열심히 써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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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엔젤 2012 크리스마스시리즈 공구 배송완료*_*

문구덕후 : ) 2012.11.09 22:08

 

 

 

 

 

 

 

 

 

 

 

 

 

 

 

 

 

안녕하세요 : D 지나입니다. 드디어 소니엔젤 2012 크리스마스시리즈 공구 배송을 완료했어요!

 

공구인원 모집하고 인워 맞추고, 각 사이트에서 소니엔젤 주문하고 배송기다리고 선별작업하고 포장하다보니

오늘에서야 배송했네요. 저는 판매자가 아니라 소니엔젤매니아로서 그냥 세트를 구매하고싶은 분들에게 세트

보내드리는 것 뿐인데 하나 사고싶다거나 빨리 배송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더라구요. 완전난감

 

공구인원을 모집하고 주소나 연락처 취합한뒤 사이트에서 배송받고 선별하고 재배송하면 시간이 좀 걸려요T_T

 

아무튼 무사히 배송해드렸으니 빠르면 내일이나 월요일, 늦어도 다음주 화요일에는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ㅎㅎ

 

 


 

총 공구인원이 11명인지라 4박스를 구매했어요. 1300K, 텐바이텐, 소녀나라에서 각각 구매했지요. 천삼백케이에선 2박스!

 

 

 

 

 



 

사실 올해 크리스마스시리지는 구매하지 않으려고했는데 케이크가 너무 예뻐서 질렀어요

수염있는 산타소니도 귀엽고 ~ 그런데 왜 바지를 입고 있지 않은 거니 변태산타








제 박스는 아직 오질 않아서 그림의 떡! 크리스마스 시리즈 답게 그린+레드색상의 박스!

한박스에 12개씩, 2박스면 24개, 3박스면 36개, 4박스면 48개.... 저는 48개를 다 뜯었지용

 






 

제가 퇴근하고 너무 피곤해하면서 박스를 포장하고 있으니까 어무니께서 소니 선별작업을 해주셨어요 : )

 

쪼르르 - 4개씩 드리고 싶지만 그랬다가 중복이면 낭패기 때문에 하나씩 뜯어봐야지요. 요번에는 본드를 얼마나

많이 발랐는지 본드냄새에 박스 아래도 다 뜯어졌어요. 예쁘지 않게 너덜너덜 이해해주세요 여러분

 

 

 



 

어머니의 손길이 담긴 소니엔젤 케이크 / 트리 / 루돌프 / 산타로 분류완료!

 

 

 





 

4개씩 세트로 짝맞춘 다음에 다시 박스에 넣는 작업! 저번 할로윈 때는 풀로 붙였는데 힘이 들어서

투명테이프로 봉인했어요. 그냥 꺼내서 드려도 되지만, 소니엔젤은 상자에서 꺼내보는 재미니까ㅎ.ㅎ

 

뒷꽁무니를 봉인해놨더니 위에서보면 감쪽같죠? 위에서 부터 뜯으세요

 

 

 


 

 

소중한 소니엔젤이니까 뽁뽁이라 칭칭감아서 넣어줍니당. 포장이 더 시간이 많이 걸려요.

11개를 싸려니까 손이 아프지만, 받고 좋아하실 소니덕후분들을 위해서 참아봅니다

 

상자에 차곡차곡 담았어요*_-

 

 

 

 

 

 

요렇게 한 트럭 포장해서 오늘 배송완료했습니다. 송장번호는 내일 개별쪽지로 보내드릴거예요.

다음 시리즈에도 공구할 것을 약속하면서 공구 배송후기 마치겠습니다. 불금!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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