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툰] 미스터피자의 베스트셀러가 27,000원! 미스터피자 보너스 데이♬

국내맛집 2012.06.10 15:16


소나에서 미스터피자 보너스데이를 시식할 기회가 생겨서 지난 6월 1일 코베리생일날 주문해서 먹었답니다ㅎ_ㅎ

 

그 날 당일 밤11시에 한옥매력취재단 발대식 가는 기차를 타야해서 저녁 6시반에 서둘러 주문했는데 딱 맞춰서 왔어요.

어째 딱 날짜가 코베리 생일이라서 생일파티 분위기가 네명이서 먹었는데 아부지는 밥드셔가지고 셋이서 쳐묵쳐묵!

 



 

미스터피자 보너스데이 구성이에요. 미스터피자콤보(R) + 베스트치킨플래터 + 홈샐러드+콜라(1.5L) 4개세트해서 27,000원

전 피자 많이 먹어봤자 2조각이라서 사이드메뉴랑 피자랑 조금씩 같이 먹는걸 더 좋아해요 : ) 미피가면 정말 샐러드 엄청

퍼먹는데 집에 배달시키면 또 많이 못먹겠더라구요. 배가 불러서 아무튼 알찬 구성이라 마음에 들어요. 특히 칰힌...

 

치느님을 영접하니 아주 몸둘바를 모르겠다는거 아, 피자헛 와우박스랑 다르게 샐러드가 있어서 쵸아효

 

 

 

 



강릉 미피는 항상 홈샐러드 구성이 같아요. 매번 내가 좋아하는거 담아달라고해야지 하면서도 뭐뭐 있었는지

까먹어서 그냥 주는대로 먹어요 그래도 다들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완소 단호박샐러드참치! 저는 참치덕후니까여.... 요거트 젤리는 후식으로 딱!

아, 저 곤약비빔면인가 저거 쫄면맛나서 좋아하는데 코베리가 다 먹어치워서 못먹었어요.

 

게맛살도 맛나고, 키위도 안시고 맛나고... 오랜만에 미피 먹었더니 정신을 못차리고 흡입!

 

 

 



 

샐러드야 매번 먹는거니까 전 샐러드보다 베스트치킨플래터가 더 마음에 들었어요. 치킨하면 뭐? 맥주! 치맥!!!!!!!치!!!!맥!!!!

맥주가 절로 생각나는 짭쪼름한 맛의 4가지 치킨. 치킨은 인생의 진리죠. 그런데 맥주랑 같이 먹을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아부지랑 오모니께서는 다음에 이거 시켜서 맥주먹으면 딱이겠다면서 크리스피텐더는 닭가슴살인지 촉촉- 바삭-

 

크리스피텐더치킨은 두툼해서 굿. 다른 3가지 치킨메뉴는 맛나는데 크기가 조금 더 크면 좋겠숴요 : D 잉잉

 

 

 

 


 

4가지중에 가장 표를 많이 받은 핫윙! 매콤한게 쫠깃쫠깃해서 여자 3명의 몰표를 받았어요 : )

여자는 매운걸 좋아한다더니! 그게 진짠가봐요 크리스피텐더가 약간 갈등을 때리게 했지만..

 

 

 



 

그리고 메인인 피자+_+ 미스터피자 보너스데이 세트 피자는 콤보피자예요. 사이즈는 R, 사이즈업하면 3,000D원이 추가됩니다.

요 기본 보너스데이 세트에 여러가지 옵션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하거나 메뉴 변경을 할 수 있으니 입맛에 맞게 선택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사이드 메뉴가 있을 때 피자를 R로 시키는게 좋더라구요 2-4명일 때? 왜냐하면 샐러드랑 치킨이랑

이런거 먹다보면 피자를 많이 못먹게도돼서 1인당 2조각씩 먹으면 딱인 것 같아서... 피자덕후 분들은 예외☞_☜

 

미피는 쉬림프! 라고 생각하지만 콤보피자도 짭쪼롬한 베이컨때문에 맛있게 먹었어요 : 9 연속 흡입....

 



 

피자먹을 때 피클 많이 먹는데 2개나 와서 다 먹고, 콜라 온것도 드링킹! 치킨 디핑소스로 허니잠발라야소스도 왔어요.

핫윙같은 경우는 치킨 그대로 먹는게 맛나고, 크리스피텐더치킨이나 오리지널윙, 베이크윙은 디핑소스에 찍어먹는게 굿!

 

피자에는 갈리소스 듬뿍 발라서 쳐묵쳐묵 코베리는 갈릭소스덕훈데, 개인적으로 저는 핫소스가 더 좋아요.

 

 

 


 


요렇게 해서 냠냠 : 9 여자 3명이서 먹었는데 다 못먹어서 남겼다는거... 아부지는 치킨만 드시고.....

 

여러가지 같이 먹으니까 피자만 먹는것보다 역시 덜 느끼하고 질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 미스터피자의 베셀러

모아서 그런지 누가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무난한 세트 구성이었어요. 아,사진보니까 치맥먹고싶네요,끄앙..

 

 

미스터피자 보너스데이 정보는 요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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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봄날의 피크닉 주먹밥도시락만들기♩런치박스+런치박스래퍼+주먹밥메이커 : )

국내여행 2012.05.29 02:33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소나 5월 마지막 리뷰네요. 제가 가장 야심차게 준비한 리뷰예요.

제가 쓴 소나리뷰중에 가장 종류가 많아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_^ 아무튼 피크닉3종세트입니다.

 

주제는 봄날의 피크닉 도시락만들기(부제 : 유채꽃밭에서 피크닉놀이)입니다. 좀 전에 다녀왔었는데

사진작업 좀 하고 손글씨로 꾸미다보니 늦었네요. 봄은 끝무렵이지만 요새 날씨가 좋아서 피크닉 가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샌드메이커도 샀는데 일단 주먹밥도시락부터 만들어 봤어요. 도시락 만들어서 피크닉 고고

 

아,그런데 소나에 주먹밥메이커는 품절됐는지 없어졌더라구요. 다시 입고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 - - - - - - 제품정보 : 피크닉 3종 세트(런치박스+런치박스래퍼+주먹밥메이커)- - - - - *

 

* 제품명 : 런치박스(먹보곰돌이) / * 가격 : 각 2,000원 / 종류 : 라이트그린,핑크 / * 사이즈 : 15x10x5.7(mm

* 제품명 : 런치박스래퍼 / * 가격 : 8,000원 / 종류 : 랜드 리프, 썬, 레인 / * 사이즈 : 433x463(mm) /* 재질 : 면

* 제품명 : 주먹밥메이커 / * 가격 : 3,000원 / * 구성 : 벚꽃모양틀 1개 + 하트모양틀 1개 / * 재질 : 플라스틱(품절)

 

 
 
봄날의 피크닉 도시락만들기♩런치박스+런치박스래퍼+주먹밥메이커 : )

 



 

 

우선 도시락만들기 준비물 : ) 베어런치박스 2종(핑크/라이트그린)과 주먹밥메이커입니다.

런치박스는 각각 2,000원이고 주먹밥메이커는 벚꽃모양과 하트모양 구성으로 3,000원이에요.

 

언급했듯이 주먹밥메이커는 현재 소나에서 판매되고 있지 않아요. 참 좋은데... 재입고 됐으면!

 

 

 

 



 

 

베어런치박스는 색상 하나당 2개의 런치박스가 들어있구요. 간단하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구성품은 런치박스 + 스티커 2매예요. 스티커는 나중에 도시락 봉인시 사용할거랍니다ㅎ.ㅎ

 

 

 

 

 

 

베어런치박스 도시락 내피는 인체에 무해한 고급은박지라고 하네요. 확인할 길은 없지만ㅎㅎ

여러가지 음식을 무난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단단한 종이재질이라 모양 변형이 없긴하지만,되도록

물기 있는 음식은 다른 용기에 한 번 담은 다음에 넣거나 다른 용기를 이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안에 내피가 잘 되어있어서 물이 새거나 하진 않지만 위의 덮개부분으로 샐 수가 있으니 주의!

 

 

 

 




 

 

측면샷 박스 크기는 생각보다 작아요. 하지만 높이가 높아서 깊이감은 있습니다 : D

상자는 펼치면 조립방법을 알 수 있을정도로 쉬워요. 요리조리 끼워보면 쉽게 완성됩니다.

 

자세한 박스 조립방법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요렇게 도시락통 완성 : ) 뚝딱뚝딱 조립할 수 있으니까 도시락 만들기 전에 미리 만들어 두는게 좋아요.

곰돌이 캐릭터가 귀엽긴한데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패턴으로 된 디자인이나 좀 더 심플한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커플이신 분들은 남자친구 도시락 싸줄 때 사용하면 귀여워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요ㅎㅎ

그럼 이제 본격적인 피크닉 도시락만들기 시작해야죠

 

 

*    *    *    *   *   *   *   *     *

 

 

STEP.1) 재료준비  : 비엔나소시지, 뿌요비요 후레이크 불고기맛/가쓰오맛, 과일꽂이, 당근소스통, 명란젓팩, 무장아찌팩, 햇반, 주먹밥메이커

 


 

 

주먹밥도시락을 만들거라 요렇게 준비했어요. 밥은 집에 흰쌀이 있으면 그냥 밥지어서 하면되는데, 밥솥에는 검은콩밥이 가득해서

그냥 햇반 큰거 2팩 사왔어요. 그리고 당근소스통이랑 과일꽂이피크닉 기분 내고 싶어서 각각 1,000원에 다이소에서 구입했구요.

주먹밥에 곁들일 파프리카랑 브로콜리는 집에 있어서 김밥속재료인 명란젓과 간장 무장아찌도 홈플에서 한팩씩 구입했어요ㅎ_ㅎ

 

홈플러스 가니까 요새는 피클이며 장아찌며 저렇게 팩으로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도시락 싸기 좋게~아, 비엔나소시지도 샀어요 : )

그리고 주먹밥 만들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후레이크! 저는 뿌요비요 불고기맛이랑 가쓰오맛으로 샀어요. 각각 다른맛으로 만들거라..

 

저는 불고기맛절인무주먹밥이랑 가쓰오맛명란젓주먹밥을 만들거예요. 자, 재료가 준비됐으니 요리 궈궈궈 -

 

 

*    *    *    *   *   *   *   *     *

 

 

STEP.2) 무장아찌 하트주먹밥 만들기 : 불고기맛 후레이크를 밥에 넣고 살짝 살짝 비벼주세요. 밥은 식히면 좋습니다. 무장아찌도 준비!



 

 

집 밥솥엔 검은콩밥뿐이라 따로 구입한 햇반 큰거 2개. 요거 2개로 만들면 하트주먹밥 3개, 벚꽃주먹밥 3개가 약간 모자르게 나와요.

5개는 모양이 단단하게 예쁘게 나오는데 마지막 6개째에는 밥이 살짝 부족해서 엉성한 모양이 나오더라구요T_T 밥은 넉넉하게 준비!

아무튼 저는 햇반을 이용했기에 끓는물에 햇반 데우고 그릇에 살짝 식힌다음 뿌요비요 불고기맛 후레이크를 넣고 비벼줬어요ㅎㅎ

 

간을 봤을때 간간해서 따로 소금간 하지 않았는데 나중엔 좀 싱겁더라구요. 살짝 소금간해주세요. 아니면 장아찌를 많이 넣거나 : )

 

 

 



 

 

우선 하트주먹밥메이커부터! 주먹밥메이커 사용하기전에 물에 살짝 적셔주세요. 그러면 밥알이 묻지 않고 잘 떨어져요.

 

원래 표면이 올록볼록하게 되어 있어서 덜 붙는 것도 있구요. 준비가 됐으면 방금전 만든 불고기맛 밥을 1/2 깔아요.

그 다음 무장아찌를 가운데 넣고(살짝 다져주면 먹기 편해요) 나머지 공간을 밥으로 덮어줍니다. 밥의 간을 안했다면

장아찌를 많이 넣어서 간을 조절하세요. 밥으로 채울 때는 주먹밥메이커보다 살짝 많게 채워야 모양이 단단해집니다.

 

그리고는 뚜껑을 덮고 모양을 잡아준다음 뒤로 돌려서 동그란 부분을 강하게 누르면서 톡 치면 밥이 나와요 : )

 

 

*    *    *    *   *   *   *   *     *

 

 

STEP.3) 명란젓 벚꽃주먹밥 만들기 : 가쓰오맛 후레이크를 밥에 넣고 살짝 살짝 비벼주세요. 밥은 식히면 좋습니다. 명란젓도 준비!



 

 

이번에는 가쓰오명란젓맛 벚꽃주먹밥 차례 : ) 절인무주먹밥보다 이게 더 맛있어요 절인무주먹밥이랑 똑같은 방법으로

해주면 돼요. 밥에 가쓰오맛 후레이크 넣고 쒜킷쒜킷 - 요건 주먹밥 안에 속재료를 명란젓으로 할거라서 가쓰오맛으로 했어요.

 

명란젓은 집에 만들어둔게 없어서 간단하게 시판 명란젓을 사용하기로 해요. 후호홓-

 

 

 



 

 

방법은 똑같아요 : D 물에 살짝 적신 벚꽃 주먹밥메이커에 가쓰오맛 밥을 1/2 넣고 명란젓 투하한다음

고이고이 밥으로 덮어줍니다. 뒤집었을 때 밥을 누르는 부분이 저 동그란부분이에요. 잘 빠져서 굿!!!

 

 

*    *    *    *   *   *   *   *     *

 

 

STEP.4) 런치박스에 예쁘게 담기 : 초장에 찍어 먹을 채소나, 문어모양 비엔나 소시지, 계란말이와 같은 곁들임 반찬 만들어서 담기!



 

 

요렇게 두가지 맛과 모양의 주먹밥이 쉽게 완성되었어요 정말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허둥지둥했는데 주먹밥메이커

손쉽게 만들 수 있게 도와줘서 뚝딱 만들었어요. 모양도 예쁘고 : ) 3,000원치곤 집에 하나 있으면 힘들게 모양 만들 필요없이

뚝딱뚝딱-만들면 되니까요. 햇반 2개로 하트주먹밥 3개, 벚꽃주먹밥 3개 만들었는데 곁들임반찬이랑 같이 먹으면 은근 배불러요.

 

 

 




 

 

파프리카가 집에 있어서 씻어서 먹기 좋게 자르고, 브로콜리는 살짝 데쳤어요. 마른김 넣어서 계란말이도 하나 뚝딱 만들고

비엔나소시지는 한쪽에 칼집을 십자모양으로 내서 문어소시지로 만들었구요*_* 당근소스통은 아무것도 안들었어요ㅎㅎ

 

요렇게 런치박스 하나당 1인분용으로 만들었답니다. 작아보여도 반찬, 국, 과일이랑 먹으면 든든해서 괜찮더라구요.

 

 

 




 

차린게 없어서 그런지 도시락통은 4갠데 3개면 충분하더라구요. 1인용 도시락 2개 과일도시락 1개해서 3개 만들었습니다.

과일은 집에 다행히 여러종류의 과일이 있어서 따로 구입하진 않았어요ㅎㅎ딸기오렌지금귤 요렇게 3종류로 준비완료!

 

하트과일꽃이는 다이소에서 1,000원에 구입한건데 꽂아놓으니까 예뻐서 만족

 

 

*    *    *      *   *   *   *     *


 


 

 

그리고 런치박스래퍼 : ) 색상은 4종륜데 봄이다 보니 파릇파릇 새싹이 생각나서 리프(GREEN)으로 했어요.

딱 피크닉 스타일! 그런데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도시락은 1개정도 쌀 수 있어요. 좀 더 크면 좋을듯....

 

재질은 면 100%라 도톰해서 좋아요. 단 세탁은 자주해줘야 겠더라구요. 색상은 아래 3가지!

 

 

 




 

접는 방법이 은근히 헷갈려요. 그래서 접고 싶은대로 접고 다닌답니다ㅎㅎ쉬우면서도 어려워서 원...

도시락을 싸지 않을 땐 아주 작게 접으면 16등분까지해서 접을 수 있어요.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로 : D

 

 

접어서 사용한 사진은 아래 피크닉 간 사진에서 보여드릴게요! 미리보기

 

 

 

전 요렇게 접었는데 모양이 그럴듯하면서도 아닌 것 같아서 고민했어요

베어런치박스 1개정도가 딱! 예쁘게 싸진답니다. 흡사 턱받이같지 않나요ㅎ.ㅎ

 

 


 

 

완성  괜찮은거 같은데 이 이상한 기분은 뭐죠

아무튼 혼자 도시락 싸서 먹을일은 없겠지만 요렇게 싸면 기분도 나고 : )♩

 

그래도 큰사이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2-3인용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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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도 다 쌌고, 준비도 됐으니까 이제 피크닉 장소로 고고

대관령 허브나라 갈까하다가 삼척 맹방에 유채꽃이 예쁘대서 거기로 갔어요!

 



 

 

온 세상이 노란물결 ~ 떨어진 유채꽃 들어다가 사진도 찍고 : ) 어찌나 예쁜지

날씨가 조금 쌀쌀해서 일단 밥부터 먹고 놀아야겠다 싶어서 꽃놀이 접고 밥상차렷!

 

 

 



 

 

역시나 다이소에서 구입한 피크닉매트! 벌꿀모양 핑크로다가 2,000원인가 3,000원인가 했어요.

피크닉 기분내려고 자잘하게 산게 꽤 많아요 아무튼 로리나핑크도 사고 탄산수도 사고 오렌지도!

그리고 일회용 케이스에 있는건 콩나물국이에요. 주먹밥 먹다보면 목막히니까 나름 준비한였지요*_*

 

무장아찌주먹밥, 명란젓주먹밥, 과일 요렇게 3개의 도시락이 오늘의 피크닉도시락입니당. 개봉박두!

 

 

 

 



 

 

위에서 다 본거지만 뿌듯함에 한 번 더 인증샷 단시간에 만든거 치곤 모양은 그럴싸하지 않나요? 이러구...

주먹밥 도시락통은 괜찮았는데 과일 도시락에 금귤을 물에 젖은채로 넣었더니 물이 새서 박스가 살짝 젖었어요.

 

물기는 제거해서 넣거나 런치박스를 잘 고정시켜서 가지고 가세요... 저처럼 하지 마시고..

 

 

 


 


그런데 여기서 결정적인 문제 발생 포크를 안가지고 온거 있죠... 나무젓가락도 찾아보니까 1개....

으헝으헝 그래서 그냥 하나 반 나눠서 힘겹게 먹었어요. 도시락 열심히 만들면 뭐해요. 이런 실수를

어쨌든 그거 빼고는 초장도 가져오고 다 가져와서 파프리카랑 브로콜리도 찍어먹고 맛있게 냠냠

 

주먹밥도 먹고, 먹다가 목막히면 콩나물국 드링킹하고, 후식으로 과일까지 먹으니 은근 배부르더라구요.

 

주먹밥은 후레이크만 믿고 간을 안해서 싱거웠어요T_T 다음부터는 속재료를 많이 넣든가 간을 해야겠어요.

참, 피크닉 매트깔고 런치박스래퍼도 깔았어요. 면이라서 음식물 흘리거나 하면 빨면 되니까 편할것 같아서요.

 

 

 



 

 

신나게 먹고 탄산수 드링킹! 제가 좋아하는 로리나핑크도 원샷! 참고로 술아니고 음료수예요 : ) 상큼톡톡!

로리나 옆에 Feel Good은 정말 무슨 술맛이 나고 맛도 없어서 반도 안먹고 남겼네요. 역시 도전은 위험한거예요.

 

 

 




 

봄맞이로 산 스코노노아 운동화! 완전 가볍고 귀여운 디자인이라 매일매일 신고 다니고 있답니다. 다리는 패스!

 

 

 

 

인증샷 투척! 봄꽃놀이 간다고 안입던 원피스도 입고 갔습니당 머리에 꽂은 유채꽃은 떨어진 유채꽃이에요 : )

 

맨날 밖에 나가면 음식점에서 밥 사먹다가 손수 만든 도시락 가지고 피크닉 오니까 마음이 설레기도 하고 신나는거 있죠!

맛은 모양보다 덜했지만 도시락은 정성이니까요 : ) 이러구... 다음에는 샌드위치 도시락 만들어서 허브나라 가보려구요.

여러분도 더 더워지기전에 핸드메이드도시락 싸서 가까운데나 풍경 좋은 곳으로 피크닉 가는거 추천! 단 맛있게 만드세요ㅎㅎ

 

봄날의 피크닉 주먹밥도시락만들기 3종 세트였습니다

 

 

소나 팬시 총평

9.5

* 이런 점이 좋아요 : ) ♩

1. 손쉽고 빠르게 예쁜 모양의 주먹밥을 만들 수 있는 주먹밥메이커

2.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런치박스래퍼

3. 깊이감이 있고, 모양이 변형되지 않는 런치박스

* 이런 점이 아쉬워요 : (

1. 런치박스래퍼에 많은양의 도시락을 쌀 수 없음

2. 아동틱한 디자인과 물이 샐 수있는 런치박스 윗부분, 크기가 아담함

3. 스티커를 붙이지 않으면 박스가 잘 닫혀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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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K] 거북이는 그만! 케어디스크 오레올라(aureola) 시리즈 민트 한정판 : ) ♩

문구덕후 : ) 2012.05.18 00:06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1300K 100인의 서포터즈에 선정되어서 케어디스크 제품을 받게 되었어요.

10개의 제품중에 골라서 리뷰하는 거였는데 제가 선택한 제품은 척추교정쿠션인 케어디스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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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치명적인 매력*_* 울랄라 스냅아이폰케이스 따봉(Tabom)!

문구덕후 : ) 2012.05.15 00:23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일주일만의 소나리뷰! 처음 써보는 아이폰케이스입니다. 저는 아이폰유저가 아닌지라

제가 사용하진 않고 선물했어요. 저는 갤스유전데 갤스3랑 아이폰5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둘중 하나 사게ㅎㅎ

 

아무튼 오늘 리뷰제품은 일반적인 케이스와 달리 유니크한 디자인의 울랄라 스냅아이폰케이스입니다.

 

 

* - - - - - - - - - 제품정보 : 울랄라 스냅 아이폰케이스 따봉(Tabom) - - - - - - - - *

 

* 제품명 : 울랄라 스냅 아이폰케이스 /  *가격 : 28,000원 /  * 사이즈 : 61x117mm

* 재질 : 폴리카보네이트,PC  /  * 해당제품 : 아이폰 4, 아이폰4S(아이폰4시리즈 전용)

 * 옵션 : AURORE,ALL STAR,TABOM,FRAGILE,IVORY,EBONY,WHISK GIRL,MINT AURORE,LOVE BEAM

 


 

치명적인 매력*_* 울랄라 스냅 아이폰케이스 따봉(Tabom)

 

 



 

 

딱 봐도 "나는 아이폰케이스다!"라고 온몸으로 말해주고 있는 울랄라 스냅아이폰케이스입니다.

 

옵션은 총9가지가 있는데 제가 고른 옵션은 따봉(Tabom)이에요. 캐릭터를 자세히보시면 옵션이름의

뜻을 잘 알 수 있습니다요 다른 패턴은 너무 정신없어서 아이폰=심플이 진리다는 생각에 요걸로:)

 

 

 

 




 

가격은 무려 28,000원 입니다. 저는 갤스써서 그런지 기스나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쓰거든요. 케이스 씌우면 괜히

답답하게 느껴져서 잘 안 씌워요. 하나 사서 씌울까 생각하고 둘러봤더니 케이스값이 엄청 비싸더라구요. 오메...

 

살짝 손이 떨렸지만 그래도 가격만큼 예쁘다고 생각해서 질렀어요*_* 포장도 잘 되어 있고 굿굿! 따봉!

 

 





 

 

울랄라 스냅아이폰케이스를 아이폰4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이전에 레드색상의 케이스였는데 그건 꽤 무겁기도 했고

장착하고 해제할 때 불편하더라구요. 흔들림도 많이 느껴지고... 요 스냅케이스는 아이폰에 딱 맞게 장착돼요 :*)♩

 

스냅케이스를 장착한 아이폰 앞, 뒷면입니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라 무게가 많이 가볍네요. 내충격성도 강하고..

 

 

 


 





색상은 조금 노랗게 나왔는데 원래는 화이트입니다. 요거 루믹스 GF2 복고모드로 찍었더니 빈티지하게 나와서=_=...

게다가 여기 카페 조명도 한몫했네요. 참, 여기 제가 좋아하는 강릉에 폴엔메리라는 곳인데 분점 생겨서 이 날 다녀왔어요.

곧 포스팅할게요ㅎㅎ딴소리는 잠시 접어두고, 이전의 케이스에 비해서 부피가 많이 작아져서 아이폰이 슬림해졌슴당 : D

 

아래 캐릭터는 이름 그대로 따봉! 사과가 아니라 서양배가 한입 베어져있어요센스쟁이

 

 




 

루믹스 렌즈캡이랑 비교샷 슬림한 디자인과 크기, 화이트 색상도 깨끗하게 잘 나왔어요.

 

 

 

 



 

여기서 자몽에이드 먹었는데 자몽을 통째로 갈아줘서 상큼상큼하니 맛있더라구요*_* 저는 자몽덕후...

아무튼 케이스가 화이트 색상이다보니 어느 사물에 빗대어도 그 사물의 색상이 비쳐져요. 요건 자몽빛!

 

선물받은 사람도 디자인이 깔끔하게 잘 빠졌다고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뿌듯해지는 이 마음....호호

 

 

 

 

 

 

불편한 점은 아무래도 케이스가 자석처럼 딱! 맞다보니 케이스를 벗기는게 힘들다는 거.... 너무 잘 맞아도 문제

 그외에 디자인이나 다른 기능 사용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안성맞춤인 디자인이다보니 : )

 

하나 더! 요 옵션은 화이트라 때가 타기 쉽다는 것! 화이트제품을 사용할 땐 항상 따라다니는 단점이죠,으엉

 



 

 

 

아이패드와 비교샷 물론 제 아이패드는 아닙니다 그림의 떡 같이 놓아두니 예쁘긴 예쁘더라구요.

둘다 화이트다보니 아주 한세트 같은 모양새! 울랄라 제품은 디자인이 평범하지 않아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어요,정말

아무튼 총평을 하자면 깔끔하고 독특한 디자인은 장점, 비싼가격과 케이스를 탈착이 힘들다는 점은 단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아이폰5케이스 나올 떄는 디자인은 좀 더 유니크하게! 가격은 살짝 낮춰준다면 지를 의사가 있겠어요*-_-* 이러구...

 

 

소나 팬시 총평

9.5

* 이런 점이 좋아요 : ) ♩

1. 깔끔하고 독특한 디자인

2. 가벼운 무게와 안전한 재질

3. 강한 내충격성

* 이런 점이 아쉬워요 : (

1. 비싼 가격

2. 케이스 탈착이 약간 힘듬

3. 오염이 쉬운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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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벚꽃여행/1박2일♩] 벚꽃이 쏟아지는 강릉 경포대 벚꽃축제 야경 조으다♥_♥

국내여행 2012.04.20 15:13

 

 

 

 [강릉벚꽃여행/1박2일♩] 20120414~0415

벚꽃이 쏟아지는 강릉 경포대 벚꽃축제 야경 조으다_

 

 

with PANDA&TAMI

 

 

 

교동 국파에서 막걸리에 전으로 먹부림하고는 차를 타고 경포로 이동 - 밤 10시쯤 되었는데도 차가 어찌나 많던지...

아까 카모메 갔던 오후 느즈막에는 차가 거의 1시간정도 밀렸었다고 아부지가 전화로 말씀해주셨다. 세상에 이런일이!

1박 2일에 강릉이 소개된 이후부터 주말만되면 경포대고 안목이가 사람과 차가 미어터지긴하지만 이정도인건 처음본다.

 

나는 벚꽃보려고 진해 벚꽃축제가려다가 실패하고 부산 달맞이벚꽃 보러갔다왔는데... 경포대 인기가 이정도일 줄이야

사실 강릉에서 벚꽃이 제일 예쁜 곳은 경포대가 아니라 남산이라고 생각... 외지인들은 경포대에, 현지인은 남산에 간다.

 

 

 


 

 

운전하는 타미옆에 앉아서 팬더랑 조근조근 떠들다가 셔터를 눌렀는데 빛망울이 맺혔다 : ) 아련아련 -

낮보다는 그다지 많이 밀리지 않은 것 같다. 차가 자꾸 자꾸 멈춰있긴 했지만 무난하게 10-15분 정도에 도착.

 

 

 



 

 

경포대와 가까운 주차장에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차를 세워놓고 내려서 경포호주변부터 둘러보기

차도 차지만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10시라는 늦은 시간에 경포대에 사람많은건 여름빼고 처음본다.

 

 

 

 



 

 

벚꽃나무에 등불을 달아서 반짝반짝 빛난다. 벚꽃이 다 하얗게 보이기도 하고, 물에 비치는 모습이 예쁘구나 : D

 

옛날에 내가 어렸을 때는 벚꽃이 호수전체에 피고 더 크고 그랬는데 몇년간 불도 나고 그래서 벚꽃나무가 얼마없다.

최근에 새로 심은 것도 있고해서 오래된 벚꽃나무는 정말 큰데 요것들은 작은게 많은듯... 생각보다 볼건 없었지만 그래도

강릉 살면서 벚꽃축제는 매년 오게 된는 것 같다. 딱 봄이라는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시기와 장소니까^_^ 적어도 예쁘당

 

 

 



 

 

주차장에서 나와서 걷다보니 어느새 경포대앞 : ) 요기가 사진찍기 아주 굿이었는데... 우리 사진은....

 

사람도 많고 밤이라 자전거 타는 사람은 없었다. 날씨 따땃하고 바람 선선하게 불 때 자전거타고 경포호 주변

한바퀴 돌면 정말 신나는데! 유노도 있으니까 날씨 좋을 때 타러가야겠다. 요앞에서 경찰아저씨가 지도하고 계심..

 

 

 


 

 

정말이지 11일정도까지만해도 벚꽃이 하나도 안피고 빨갛게 꽃망울만 웅크리고있어서 팬더가 오는 주말까지

과연 만개할것인가 걱정을 많이했는데 금,토일에 아주 화사하게 폈다. 꽃망울이 맺히면 만개하는건 금방이라더니

그 말이 딱인듯 싶다. 팬더가 시기를 잘 타고 온건지 정말 기막힌 타이밍ㅎ.ㅎ덕분에 우리는 즐거운 꽃놀이여서 좋고!

 

 

 

 




 

 

역시나 경포호 주변보다는 경포대에 사람들이 그득그득- 경포대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작은 시화전도 열리고 있었다.

고등학교때 외우도록 봤던 시들이 간간히 눈에 띄고 : D 이 곳에서 커플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 있었다. 비켜주세요,제발ㅎㅎ

 

그래서 결국 타미랑 팬더를 제외하고 나만 여기서 사진을 찍었음우히히히-






 

 

경포대 야경*_* 신발벗으면 올라갈 수 있긴한데 사람들이 신발을 막 신고 올라가는 개념없는 짓을한다.

어린애들이 대부분이지만 심지어 어른들까지...보기 안좋았지만 뭐..에휴 아무튼 여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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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대(鏡浦臺) 경포대(鏡浦臺)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고려 충숙왕13년(1326) 강원도 안렴사(按廉使) 박숙정(朴淑貞)이 현 방해정(放海亭)뒷산 인월사(印月寺) 옛 터에 처음 지었던 것을 중종 3년(1508) 강릉부사 한급(韓汲)이 현 위치로 이전한 후 영조 18년(1742) 부사 조하망(曺夏望)의 중수를 비롯한 수차례의 중수가 있었다.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지방유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다. 정면 6칸, 측면 5칸, 기둥 32주()의 팔작지붕 겹처마기와집의 누대()로, 강릉 오죽헌()에 있던 율곡()이 10세 때에 지었다고 하는 《경포대부()》를 판각()하여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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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에서 밑을 바라보면 요렇게 경포호수가 펼쳐져있고, 다른 쪽으로는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 있다.

밤이라서 그렇지만 낮에 보면 더 탁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을텐데... 밤에 보는것도 나름 괜찮은 맛이있다.

 

어쨌든 요기까지가 경포 벚꽃의 다라서... 우리는 슬슬 내려가기로 했다. 역시 벚꽃을 달아야 제맛-_-b

 

 

 



 

내려가는길에 보이는 경포대 벚꽃축제 야시장*_* 단오가 생각나는 풍경! 그러고보니 단오도 얼마 안남았네...

예전에는 야시장이 이렇게 늦게까지 안했던 것 같은데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늦은시간까지도 계속 되고 있었다.

 

사진 사이로 곧게 뻗어있는 해송, 경포와 안목은 해송(바다 소나무)가 많아서 참 좋다

 

 




 

 

예전에는 요렇게 안해놨던 것 같은데 요새 2-3년 사이 경포대 관광지구가 아주 예쁘게 꾸며지고 있다.

여기도 그렇게 한 모양.. 돌담길에 조명을 비추고 옛 예술가들의 작품을 새겨놓아 걸으면서 보기 좋다.

 

타미랑 팬더는 사진찍을 생각을 안하는데 나혼자 신나서 계속 찍어달라고 하는중 남는건 사진뿐이야!!

 

 

 






강릉 경포대 벚꽃축제 야시장안 : ) 규모도 상당히 작고 단오에 비하면 볼 것도 별로 없다. 오로지 먹는 장사아니면

물건파는 것... 그나마 재미있는건 게임인데 동전 던지기해서 셋이서 500원을 날려먹었다ㅎ.ㅎ야시장이 이시간까지 안하겠지란

생각에 전혀 돈쓸 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셋다 지갑을 차에 두고 왔는데 500원밖에 없어서 완전 아쉽... 단오때 다시하기로 했음!

 

그나저나 음식점에 사람 정말 많다. 경포대에 딱히 먹을 데가 횟집밖에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 기분차 먹는듯 싶다.

다른건 그다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오징어 통순대석화를 보고는 군침이 샥- 하지만 우린 거지ㅋㅋ

 

 

 

 

 

사람들이 엄청 몰려있는 곳이 있길래 가봤더니 엿장수가ㅎ.ㅎ사람들이 주위를 둘러싸서 북적북적- 엿장수가

뭐라뭐라하는데 난 키가 작으니 듣고만 있었는데도 잘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헤벌레하고 마냥 듣고만 있었더니

옆에서 팬더랑 타미가 저질 섹드립만 친다고 가자며ㅋㅋㅋ끄앙.... 그래도 사람들인 무지 좋아했음: Dㅋㅋㅋ허허

 

 

 



 

 

위에서 올려다본 경포대 : ) 작년에는 벚꽃축제에 왔어도 신나는 느낌은 들지 않았는데 올해에는 타미랑 팬더랑

셋이서 벚꽃놀이하니까 시간가는줄 모르고 씬나게 놀아서 굿굿사진도 많이 찍었고, 재밌게 놀아서 참 좋았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11시가 되었지만 이제 슬슬 술도 깨고 해서 2차로 안목 조개구이 먹으러 고고고우!

 

 

 

 [강릉벚꽃여행/1박2일♩] 20120414~0415

2012. 04. 14 / 첫 날 / 강릉 경포대 벚꽃축제 야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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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벚꽃여행/1박2일♩/강릉맛집] 바로 부쳐낸 따뜻한 모듬전과 알싸한 막걸리,국수와 파전*_*

국내맛집 2012.04.19 00:25

 

 

 

 

 [강릉벚꽃여행/1박2일♩] 20120414~0415

바로 부쳐낸 따뜻한 모듬전과 알싸한 막걸리, 국수와 파전*_*

 

 

with PANDA&TAMI

 

 

 

 

카모메에서 나와 사천할머니집에서 팬더랑 8시 반까지 뒹굴뒹굴 거리며 전기장판과 합체해있다가

저녁겸 1차겸 간 내사랑 국수와파전_(일명 국파) 타미랑 강릉에서 정말 자주가는 술집중 하나인데

팬더가 오면 데리고 가고 싶었던지라 1차는 여기로 왔다. 우리의 맛있는 술집 기준은 아주 간단하다.

 

안주가 맛있을 것 그리고 친절할 것, 깨끗할 것, 술이 맛있을 것 : )

 

 

 

 

 

위치는 강릉 교동 도로변에 위치해있는데다 눈에 잘 띄지 않아 들어갈 생각을 안했었는데 작년겨울

한창 막걸리홀릭일때 강릉시내에 있는 J술집에서 모듬전을 시켰더니 튀김이 두꺼운 냉동전을 주는 것을

보고 열심히 막걸리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다. 강릉시내에 있는 술집들이 정말 인스턴트 안주라면....

 

국파는 전들을 모두 바로바로 부쳐줘서 정말 맛있다는거T_^게다가 꽤 인기가 좋아서 주변의 강릉대

학생들이나 교동사람들도 많이 온다. 주말에는 항상 자리가 가득가득- 주인아저씨는 정말 친절맨!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고, 서비스도 알아서 척척척 게다가 각도가 꺾이게 인사까지 해주신다...대바규

자주갈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가고 그래서 아저씨가 우리를 알아봐주시기까지.. 나름 단골이 됐다고 생각중

 

 

 

 

 

 

안으로 들어가면 실내는 작지만 정겨운 분위기 벽면가득 낙서도 있고 한쪽에는 폴라로이드 사진도 있다.

손님들 사진 같은데 요즘에는 안찍어주는듯... 물론 여기 오게된지 5개월정도 됐는데 한번도 없었으니까?

 

그나저나 여기 다니게 된지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사진만 찍어놓고 매일 올려야지라고 생각만 하고있었다.

그런거.. 뭐라해야하나 내가 좋아하는 곳은 나만 알고싶다. 알려지면 사람도 많아지고 그런게 싫은 이기심ㅎ.ㅎ?

 

그래도 다른 술집들에 비하면 안주가 어느 것 하나 맛있지 않은게 없으니 추천을 안할 수가 없당...최고

 

 

 

 

 

 

정선옥수수막걸리, 장수막걸리, 복분자먹길리 다양한 종류의 막걸리가 있고 다 맛있지만 술이 약한 팬더에게는

사임당막걸리를 추천해줬다ㅎ.ㅎ다행히도 맛있다며 마음에 들어하던 팬도를 보니 뿌듯뿌듯- 두병째에는 월매

주문했는데 아무래도 사임당이 여자들한테 인기폭풍인 이유가 있는듯... 사임당이 상큼하면서 달달해서 먹기좋다.

 

아, 막걸리를 주문하면 아저씨가 해주시는 흔들어서 주전자에 쏟기신공 볼때마다 신기해*_* 시원한 먹걸리....굿굿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제대로 찍은게 없네T_^.... 국파는 메인안주 나오기전에 기본안주만으로도 한주전자 거뜬!

보통 계란말이랑 분홍소시지전, 열무김치랑 깍두기중에 2가지가 랜덤으로 나온다. 두번정도는 두부부침도 나왔었고...

벨은 없지만 주인아저씨가 폭풍센스쟁이셔서 그릇이 비면 알아서 리필해주시고 부침은 따끈해서 참 맛있다. 냠냠 : 9

 

역시 막걸리엔 김치만한 안주가 없다능....

 





 

하루종이 굶은 나와 타미, 그리고 약간의 저녁을 먹기위해 주문한 비빔밥(5,000)

 

여긴 비빔밥도 예쁘게*_*음식만드시는분이 젊은 남자분이신거 같은데 다 내스타일이야...

콩나물, 미나리, 가지볶음 등등 5-6가지 나물이랑 갈은고기도 약간, 계란후라이가 딱!!!!!!!!

이거 너무 맛있다... 비빔밥말고 잔치국수도 맛남... 옆테이블엔 술안먹고 국수만 먹고가기까지!

 

너무 신기해서 셋이서 멀뚱멀뚱 쳐다봤당... 저 패기 부러움....

 

 

 



 

요건 소주시키거나 비빔밥 시키거나 하면 주는 콩나물국 비빔밥이랑 먹으면 후루룩-후루룩-

잘도 넘어간다. 비빔밥 안시킬땐 소주 마시는 테이블에 있는 콩나물국이 가끔 부러움 : ) 으히히

 

 

 


 

 

: : 강릉맛집 / 교동 국수와 파전: :

 

내가 완전 사랑하는 국파모듬전(15,000) 질에 비하면 완전 착한가격...스릉흔드...

야채전, 버섯전, 굴전, 꼬치, 동태전, 단호박전 요렇게 나온다. 여러번 시켜봤는데 구성은 거의 통일

저기서 동태전은 따로 주문도 가능하고, 굴전도 가능했었나? 기억이 잘 나질 않네... 아무튼 6가지

 

냉동이 아니라 신선한 재료를 가지고 바로바로 부쳐줘서 정말 맛있다. 흐앙.... 너무 맛있음

명절에 엄마옆에서 전 주워먹다 배불러지는 그런느낌! 가운데 간장도 약간 매콤하면서 맛남..

 

무엇보다 이 전바구니가 마음에 들어서*_* 정말 논일하다가 먹는듯한 그런 기분이 든다.

이 날은 요거 먹고 경포대 벚꽃보고 2차로 조개구이 먹으러 갈 생각이어서 여기서 간단하게 끝.

나중에 주인아저씨가 왜이렇게 일찍가냐고 물어보시기까지ㅎㅎ친분이 있는 곳도 아닌데 항상 가면

기분좋게 술한잔 할 수 있는 곳이라 강릉 술집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곳중 베스트3에 든다 : )

 

단점은 술이 목적이 아니라 안주가 목적이어서 배부르단 것과 안주가 맛있어서 폭풍음주...

 

배고플땐 비빔밥이나 잔치국수 먹어도 맛나고! 현재는 전메뉴 먹어보기에 도전중이다.흐흐

앞으로도 차근차근 그동안 먹었던거 올려야지. 아무튼 이렇게 먹고 막걸리2병+비빔밥해서

셋이서 26,000원에 맛있고 즐겁게 먹어서 굿굿 먹느라 정신이없어서 사진이 별로없네.....

 

배불리 먹었으니 이제 강릉 경포대 벚꽃축제 야경 즐기로 꼬우꼬우

 

 

 [강릉벚꽃여행/1박2일♩] 20120414~0415

2012. 04. 14 / 첫 날 / 교동 국수와 파전에서 1차 냠냠 : 9 

 

 

 

* 맛집포스팅의 경우 친분이 있는 곳도 아닌 제가 직접 돈을 내고 사먹는 곳을 주관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에 대해 불만이 있을 경우 제 포스팅에 덧글은 삼가주세요 : )

더불어 맛이란 것은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고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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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툰] 개그문구계의甲 울랄라의 기프트박스&트로피카드로 선물포장하기XD

문구덕후 : ) 2012.04.18 15:56


안녕하세요 : ) 지나입니다. 4월에는 피크닉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안맞아서 문구리뷰

계속되고 있습니다 엉엉... 다음달에는 꼭! 피크닉리뷰 특집으로 써볼 생각이에요. 아무튼 이번에 소녀나라에서

뉴페이스 문구 브랜드가 런칭되어서 냉큼 질러봤어요. 그림체가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개그문구계의!!!!

 

울랄라(Ooh La La!)는 불어로 "어머나!"라는 감탄사를 뜻한다고 해요. 저도 많이 들어는 봤지만

이런 의미인줄은 정확히 몰랐어요ㅎㅎ아무튼 그림체 자체에서 풍겨나오는 쫄기하면서 기발한 포쓰!

 

"질러달라!"고 호소하는거 같아서 신세계를 경험해보고자 주문하긴했는데 완전 유니크해서 고민

....했지만 마침 선물을 준비할 일이 있어서 소소하게 기프트박스카드를 주문했어요. 완전 기대*_*

 

 

 * - - - - - - - - - - - 제품정보 : 울랄라 기프트박스&트로피카드  - - - - - - - - - - - *

  

제품명(가격) : 울랄라 기프트박스(2,900원) & 트로피카드(2,500원)

* 옵션 : 기프트박스(유니크,러브빔-기프트)/트로피카드(스트롱마린보이,오로르)

* 제품 재질 및 사이즈 : 기프트박스(골판지 & 유광, 라미네이팅 15x14.5x8cm)

트로피카드(스트롱마린보이-메탈펄지 & 골드, 180x80mm / 오로르 177x87) 

 

 

 

 

"Ooh La La!" 개그문구계의甲 울랄라기프트박스&트로피카드로 선물포장하기XD

  


 



일단 트로피카드부터! 트로피카드스트롱마린보이오로르 두가지 옵션이 있는 이색카드입니다.

 

저는 항상 선물을 할 때 카드를 꼭 쓰는 편이라 매번 카드를 사요ㅎ.ㅎ그래서 요새는 흔하디 흔한 소녀풍이나

귀요미 카드보다는 독특하고 기발한 카드를 원하는데 마침 울랄라가 런칭해서 냉큼 트로피카드를 질렀지요.

 

아, 참고로 저는 스트롱마린보이를 샀습니다 : ) 구성품은 트로피카드, 봉투, 금박씰이 한세트예요.

 

 

 

 



비장한 표정의 스트롱마린보이*_* 정말 금박처럼 반짝반짝거려요. 종이재질은 약간 두께가 있구요.

카드 이미지자체에 근육부분은 볼록하게 되어있어서 입체감이 살아 있는 카드예요 : D 늠름한 저모습..

 

배에 王자까지...하악ㅋㅋㅋㅋ받는 사람도 몸짱됐음 좋겠네요!ㅋㅋㅋ

 

 

 

 

 

 

요렇게 차근차근 내용을 써내려가면 됩니다ㅎㅎ그런데 아무래도 모양이 그래서 그런지 글을 쓸 공간많지 않아요.

팔에다가 문신을 그리면 재미있었을 텐데 글쓸 공간이 모자라서 저는 팔에도 글씨를 썼어요 : ) 얼굴에 표정도 넣어주고~

 

 

 



 

 

트로피카드 아래부분은 요렇게 세워둘 수 있게 되어있어요. 십자모양으로 펼치면 진짜 트로피처럼 세워둘 수 있어요.

단단하게 서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이벤트성으로 세워두기에는 무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 ) 받은 뒤에 장식해놔도 굿굿

 





 

 

다 쓴 카드는 봉투에 넣어 금박씰을 붙여주면 완성! 풀없이 요렇게 한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카드 너무 좋아요.

전 일부러 이런 카드만 골라사게 되더라구요ㅎ.ㅎ편하기도 하고 뭔가 완성된 느낌이지 않나요? 반짝반짝 -

 

 

 




 

 

요렇게 선물상자안에 넣어주면 금박씰 때문에 의외로 고급스럽게 보이더라구요 : D

받은 사람도 이게뭐얔ㅋㅋㅋ하면서 신기해하구요. 단 용건은 간단히 써야 합니다ㅋㅋ

 

그래도 뭔가 수상하는 느낌?을 줘서 이래저래 유쾌한 카드였어요 우호홋 -

 

 

 




 

 

두번째로 울랄라 기프트박스입니다 : ) 원래는 트로피카드를 울랄라 기프트박스안에 넣어줄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기프트박스 크기가 작아서 카드가 들어가지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따로따로 선물을 포장했답니다.

 

포장은 요렇게 펼친상태로 되어 있어서 직접 조립해야해요. 구김방지를 위한 포장이겠죠?

 

 

 



 

 

옵션은 유니크와 기프트인데 요게 기프트예요. 이상하게 상세페이지에는 러브빔이라고 되어있던데 옵션은 기프트

아무튼 러브빔이라는 이름답게 상자는 온통 러브빔을 쏘아대고 있는 남자그림으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ㅋㅋㅋㅋ

 

눈이 완전 튀어나왔네요ㅋㅋㅋ그정도로 좋은갘ㅋㅋㅋㅋ색상은 딱 요색이에요. 약간 더 진한?

 

 

 




 

 

상자를 조립해줍니다. 죄송해요...... 위에서 붙어 조립한거 있죸ㅋㅋㅋ나란여자....

그래서 다시 밑에서부터 조립했습니당. 조립해주면 요래요래 바닥이 완성이 돼요. 으하하

 

상자안에는 아무런 패턴이 없어서 깔끔합니다. 체크모눈패턴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요건 복고모드로 찍은거라 색상이 누렇게.... 아무튼 조립한 후의 바닥면은 요렇습니다.

저기 맞물리는 부분이 약간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구겨졌어요 으어엉 아까워라...

 

 

 

 

 

 

옆면도 통일감을 잃지않는 러브빔 쏘아대는 남자롴ㅋㅋㅋㅋ아,홈이 있어서 열기 편해요*_*

 

 

 



 

 

요건 루믹스 GF2 복고모드로 찍은거라 실제색상보다 누리끼리하곸ㅋㅋ아니 정정해서 빈티지한 색감이니까

실제 색상은 위에 색상설명한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 ) 아무튼 다 조립하면 요렇게 상자덮개을 닫아주면 됩니다.

 

 






 

 

남자분께 선물드릴거라 에뛰드 수분가득콜라겐 옴므시리즈+콧털가위를ㅋㅋㅋㅋㅋㅋㅋㅋ

에뛰드는 콧털가위도 저렇게 귀여운 디지안이더라구요. 남자가 어떻게 가지고 다니라고 저런...

 

아무튼 상자는 손바닥 두개정도의 크기예요. 생각보다 작아서 많이 안들어갈줄 알았는데

요렇게 다 넣어도 텅텅 비어서 민망했어요.....ㅋㅋ 상자에 뭔갈 좀 깔아주었어야 됐는데...

그래도 작은 선물정도는 알차게 담을 수 있는 크기니까 괜찮았어요. 깊이가 깊어서 작아도 괜춘!

 

 

 




 

 

이제 물건을 다 넣은 다음 봉인하면 됩니당*_* 밑에도 그렇고 위에도 텅텅 비어서 혼란

 

그레도 상자덮개를 닫으니 열어보기전까지는 아무도 이 황량함을 모를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으허헣.... 다음에 기프트박스 사면은 공기로 채워지주지말고 선물로 그득 채워서 줘야겠어요. 흑흑흑 -

 

이건 마치 "질소를 샀는데 과자가 들어있었어요"처럼 "공기를 샀는데 선물이 들어있었어요"격....

 


 



 

요렇게 딱 한손에 잡히는 사이즈! 몇번이나 말씀드렸지만 요건 빈티지색감이라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색상은

중간부분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생각보다 두껍고 튼튼한 재질에 유니크한 패턴이 매력적인 울랄라기프트박스!

크기는 작지만 깊이가 깊어서 의외로 많은 물건을 넣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지고 다니기에 편한 사이즈기도하고..

 

단, 작은 크기와 조립이 부드럽게 되지 않는 점이 아쉽네요. 큰사이즈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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